Social Editor T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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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th Fev-eleven/Episode (35)
썸머캠프 TFT 선발을 위한 Idea Festival!! 첫번째 이야기

MF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썸머캠프 TFT!!
역대 최고의 썸머캠프를 만들어 줄 TFT를 선발하기 위한
아이디어 페스티벌이 7월 4일~5일, 1박 2일 동안 치열하게 이루어졌습니다.

썸머캠프 TFT가 되기 위해 42명의 MF가 역대 썸머캠프들을 경험하며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개인 PR 하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썸캠을 향한 42명의 도전! 아이디어 페스티벌 현장을 지금 공개합니다!!
고고


6월 25~30일 5일 동안 '썸캠상사 신입사원 채용'이라는 컨셉으로 썸머캠프TFT 모집이 실시 되었습니다!

컨텐츠, 마케팅, 세일즈, 경영지원 4가지 파트로 선발되어,
지원서와 실기전형을 거쳐 뽑힌 42명의 실력있는 MF가 썸캠TFT에 한발 다가가기 위해
처음으로 실시되는 아이디어 페스티벌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 영광의 주인공들은 누구일까요???


꺅




10:00 충북 진천 광혜원 터미널에 모인 아이디어페스티벌 참석자들!!

썸캠 지원자들 답게 엣지 넘치는 포즈를 보여 주네요 :)
이날, 광혜원을 이 빨간티 입은 MF들이 접수했다고 하죠?? ;;


집합해서 설명을 듣기 위해 대기하는 장소에서도
10기 빡신대륙 썸머캠프 군무를 따라 추는 모습!!
비행기 타고 가요~♬


바로, 그때!!
페이스북에 프리미션이 공지 되었습니다!




서로다른 색의 F.E.S.T.I.V.A.L 글자를 찾아
화랑공원에 있는 지니어스를 찾고 입장권을 완성하라!!!


이리뛰고 저리뛰고
미션이 공지 됨과 동시에 여기저기 뒤지며 알파벳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구석구석 잘도 찾는 MF들 입니다^^

슈퍼맨


마지막 "L"자를 가진 지니어스를 찾기 위해 화랑공원으로 달려달려!!



알파벳 L 자를 가진 지니어스는, 윤승혁 지니어스였습니다!

아이디어 페스티벌 입장권을 받기 위해
팀원들이 찍어 온 글자를 확인 받고 있는 모습~


제일 먼저 확인을 받은 두 조 입니다!
습하고 폭염이 쏟아지는 날씨였는데
정말 수고 하셨어요~!!


잠깐의 꿀 같은 휴식시간!
뛰어다니느라 땀을 많이 흘려 지친 모습이지만
그래도 아이디어페스티벌을 즐기는 모습! 보기 좋아요^^


혹시 모를 썸머캠프 군무 테스트에 대비해
쉬는 시간에도 썸캠 군무를 끊임 없이 맞춰 보는 열정적인 모습!!

파란 하늘 위로 훨훨 날아 가겠죠~ 어려서 꿈꾸었더 비행기 타고
이 노래만 나오면 자동으로 몸부터 움직이네요ㅎ


우리의 숙소이자, 아이디어페스티벌 장소인 안성리조트로 입장!!


입장도 신나게~!!


강당으로 들어와 앞으로 이어질 포스트게임에 대한 룰과
아이디어 페스티벌에 대한 전반적인 OT가 진행되었습니다.


그럼,, 포스트게임을 시작해 볼까요??

이번 아이디어페스티벌 포스트게임은 역대 썸머캠프의 축소판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11기 썸머캠프를 기획하게 될 예비 썸캠TFT들이
8기 "섬it", 9기 "아싸토피아", 10기 "빡신대륙"의 
핵심 게임들을 체험해 보는 게임들로 구성되었는데요,

게임에서 승리시에는 진짜 음식이, 패배시에는 가짜 음식이 주어졌습니다. 


잘 넘기면 섬it!

'잘 넘기면 섬it' 포스트 게임은 딱지치기 게임 인데요,

연산기호가 씌여 있는 딱지를 쳐서 나오는 데로
숫자와 연산기호를 조합해 식을 만들어 더 큰 숫자를 만들어 내는 팀이 승리하는 게임입니다!

딱치를 잘 넘기는 기술과, 큰 숫자를 만들어내는 계산 능력이 요구되는 게임이겠죠?


게임에 앞서 양 팀의 엣지있는 팀구호도 먼저 보구요~

2조의 "아이조아 아이조아!!" 팀구호가 기억에 남네요ㅎ


세게~!! 넘겨!! 쳐!!

생각보다 잘 안넘어 가는 딱지;;

빼기(-) 나, 나누기(÷) 기호를 피하기 위해서는 무조건 넘겨야 해욧!!

팀원들이 딱치를 쳐서 얻어낸 숫자와 기호로 식을 만들어 내는 중

어떻게 해야 가장 큰 숫자를 만들어 낼 수 있을까..??

생각중

계산의 신! 이훈기 대리님


더 큰 숫자를 만들어 낸 팀에게는 새콤달콤 맛있는 쫄면을!!
진 팀에게는 쫄면,,이 아닌 뿌셔뿌셔 1봉을 드립니다~!!




잘 옮기면 아싸!

오징어땅콩 과자를 여러가지 물건을 통해 전달하여
최종적으로 가장 많은 과자를 옮기는 팀이 승리하는 게임입니다.

빨대, 나무젓가락, 고추, 새콤달콤, 소세지 등을 젓가락 대용으로 사용하여
제한 시간 동안 많은 오징어 땅콩을 빨리 옮겨야 해요!!


생각보다 잘 옮겨지지 않네요;;ㅠ


이긴 팀은 맛있는 진짜 음식 닭강정을!!
진 팀은, 후라이드 치킨 맛이 나는 가짜 음식 닭다리 과자를 먹게 됩니다




잘 받으면 신나!

온 몸으로 '잘 받으면 신나!' 포스트 게임 설명을 해주고 있는 손세경, 성지민 지니어스


이 게임은 각 팀의 대표 한명이 3층 높이에 올라가 물풍선을 떨어뜨리면

아래의 팀원들이 그 물풍선을 터트리지 않고 최대한 많이 받는 게임입니다!

잘 받으면 신나~! 고, 못 받으면 옷이 다 젖겠죠ㅠ


신중하게 떨어뜨리는 권지은 MF

잘 받으세요~!!


물풍선을 지키지 위해 온 몸과 온 얼굴로 받아내네요ㅋㅋ

이 게임으로 오줌싸개가 된 MF가 한두명이 아니였답니다

웃겨

물풍선을 더 많이 받아 이긴 팀에게는 
따뜻하고 맛있는 진짜 떡볶이를!!


풍선이 많이 터져 아쉽게 진 팀에게는
맛있는!! 떡볶이 맛이 나는 떡볶이 과자가 지급되었습니다!!


MF의 꽃, 250명의 MF들에게 잊혀지지 않을 썸머캠프를 만들어 줄
썸머캠프 TFT가 되기 위한 1박 2일의 관문, 아이디어 페스티발!!

예비 썸캠TFT들의 엣지와 열정, 썸머캠프에 대한 이해도를 샅샅이 살펴보기 위해
처음으로 1박 2일 동안 진행된 아이디어 페스티발이었는데요,
그만큼 뜨겁고 재미있게 여러 미션들을 즐기는 모습이었습니다.

최고의 썸머캠프TFT가 되어, 잊지 못할 역대 최고의 썸캠을 만들어 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다음 기사에서는 경쟁PT와 개인 스피치, 파티 등의 현장을 담은 기사가 이어집니다.
이상, 지니어스 쇼잉 TFT 김지은이었습니다 :D


  Comments,   0  Trackbacks
  • 이다은
    추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이때 배운 많은 MF분들의 엣지 개념을 바탕으로 이번 썸캠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11기 썸캠 TFT화이팅!!!
  • 김나연
    아이디어 페스티벌 정말 재밌었겠어요!! 썸티되신분들 축하드립니다 ㅎㅎㅎ
  • 선의진
    왕! 멋녀멋녀 너무수고하셧어여 :-) 헤헤 너무웃기다근데 아 추얶 ㅜㅜㅜㅜㅜㅜ 찐짜재밌았는데!!!!!
  • 선의진
    왕! 멋녀멋녀 너무수고하셧어여 :-) 헤헤 너무웃기다근데 아 추얶 ㅜㅜㅜㅜㅜㅜ 찐짜재밌았는데!!!!!
  • 황인창
    잘봤습니다ㅎㅎ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ㅜㅜ우리 팀 정말 좋았는데!
  • 선의진
    왕! 멋녀멋녀 너무수고하셧어여 :-) 헤헤 너무웃기다근데 아 추얶 ㅜㅜㅜㅜㅜㅜ 찐짜재밌았는데!!!!!
  • 황주혜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ㅎㅎㅎ 더 재밌게 즐길껄~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
    다음 썸캠을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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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G-Project 'Case Story Telling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D

 


11th Fev-Eleven의 두번째 G-Project 'Case Story Telling 프로젝트'가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148 대 16'이라는 어마어마한 경쟁률을 보여준 지원률만큼이나 MF들의 관심과 열기가 뜨거웠는데요.

G프로젝트는 다른 프로젝트보다 한층 더 심화된 실무체험의 기회를 가질 수 있기에

MF라면 꼭 경험해봐야 할 최고의 프로젝트입니다.


이번 G프로젝트에서는 올레스마트지니어스 외에 4명의 지니어스들도 함께 참여하였는데요.

6월 27일에 진행된 11th Fev-Eleven의 두번째 G프로젝트의 생생한 OT현장으로 한번 떠나보실까요? 고고

 


먼저, 4명의 지니어스와 148명의 지원자를 제치고 선발된 두번째 G프로젝트의 합격자를 소개합니다!

두그두그! 영광의 주인공들입니다:D

 

 

 

 


올캠 지하1층 회의실로 내려가기 전, 단체샷은 빠질 수 없겠죠?

 

 


오늘 G프로젝트가 진행될 회의실! 서울/경기 지역 MF분들이라면 다 아실 것 같은데요!

바로 여러분의 면접이 이루어졌던 그 곳입니다. 들뜬 마음으로 회의실로 입장!


 

 


들뜬 모습의 MF들! 오늘 진행될 G프로젝트에 대해 큰 기대감을 가진 모습인데요!

본격적인 G프로젝트가 시작되기 전, 꼼꼼하게 필기도구도 챙기고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는 마음으로 새 공책에 이름도 적어봅니다.

카메라를 향해 브이포즈도! 찰칵찰칵  셀카

 

 



 두번째 G프로젝트를 함께할 네명의 지니어스들도 카메라를 향해 찰칵!




이훈기대리님 등장과 함께 OT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올레 스마트 블로그를 담당하시는 대학내일의 유호정 매니저님도 함께 참여하셨습니다.

덕성여대 MF 7기 선배님이시라네요! 우아~하트3

 

 

 


 긴장했던 처음모습과는 달리 매우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OT가 시작되었습니다.




 신나래 지니어스가 매우 수줍게 자기소개를 하는 모습이네요.




이훈기대리님의 간단한 설명이 끝난 뒤,

MF분들의 포토타임이 잠시 있었는데요. 서로 더 엣지있는 포즈를 취하기위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MF!

양손으로 G2를 표현한 것 같네요. 굿보이

 

 

 


 황태선 팀장님의 등장과 함께 본격적인 'Case Story Telling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팀장님께서 현재까지 쌓아오신 SNS마케팅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과 함께

SNS의 발달과정 및 아이폰의 도입과정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의 친구수가 SNS마케팅을 잘하는 것은 아니며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는 팀장님의 말씀!

팀장님의 설명!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기위해 매우 집중하는 MF들의 모습인데요.

꼼꼼하게 필기하는 모습들이 매우 인상적이네요.


 

 


이번 G프로젝트의 주제가 '올레스마트블로그 리뉴얼'인 만큼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등

다양한 SNS채널에 대한 특징과 그 역사를 설명해주셨습니다.

또한 오픈 플랫폼 및 정보 검색 채널에 대한 이야기도 해주셨습니다.

팀장님의 실무경험이 녹아있는 강의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매우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지니어스들 또한 팀장님의 말씀 하나하나를 필기해가며 강의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노트북, 아이패드 등 다양한 스마트 기기를 이용해 필기를 하는 엣지있는 지니어스들!


 

 


팀장님의 대략적인 설명이 끝난 후, 두번째 G프로젝트의 목표 및 방향성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이번 G프로젝트는 고객관점에서 검색 최적화를 위한 'Olleh Smart Blog Renewal'에 초점이 맞춰졌는데요.

특히, kt 공식 블로그 '올레 스마트 블로그'의 신규 컨텐츠 및 카테고리 기획 프로젝트 및

고객 상황별 통신 서비스 솔루션을 제시하는 스토리 텔링 컨텐츠 기획
을 목적으로 합니다.

 


활동 1단계인 '고객이 통신서비스 이용시 겪을 수 있는

특이 상황 & 트레디한 니즈 분석 및 발굴'을 위해 간단한 발표시간
이 있었습니다!

"통신 서비스 이용과 관련한 궁금증 해결 사례"

"검색 엔진 활용시 익명성 정보 검증방법"

에 대해 자기소개와 더불어 발표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16명의 다양한 MF가 모인만큼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는데요.

본인이 겪었던 경험들을 중심으로 또박또박 엣지있게 잘 말씀해주셨습니다!   홧팅2


 


개인의 발표가 끝날때마다 팀장님께서 다시한번 내용을 정리해주시고 그에대한 피드백을 해주셨습니다.

본인의 장단점도 파악할 수 있고, 다른 MF들의 의견도 다양하게 들어볼 수 있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을 것 같은데요.

 

 

 


MF들의 이야기 하나하나를 꼼꼼하게 기록하시는 유호정 매니저님과

G2 프로젝트 처음부터 끝까지 열정적이고 진지하게 임하는 MF들의 모습입니다. 감탄감탄!  파이팅

 

 


16명의 발표가 모두 끝난 뒤, 대학내일의 유호정매니저님께서

올레 스마트 블로그 및 올레 모바일 블로그 등 이번 프로젝트와 관련된 전반적인 지식들을 알려주시며

두번째 G프로젝트는 마무리되었습니다!




 


약2시간여 동안의 두번째 G프로젝트 OT가 끝난 후, 공식 단체컷이 빠질 수 없겠죠?

다들 긴장된 마음을 풀고 상큼한 포즈로 찰칵! 사진을 찍는 모습이네요.

 

 

 

     11th Fev-Eleven의 두번째 G프로젝트에 참여하게된

                영광의 G2 프로젝트 멤버들의 소감을 한번 들어볼까요? 축하2

 


여러 개의 프로젝트에 지원하고 떨어지고를 반복하면서 상심이 컸었는데 이렇게 첫 프로젝트로 G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저를 뽑아주신 팀장님과 다른 운영국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싶습니다. 앞으로 G2 멤버들과 열심히 회의하여 엣지잇는 결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플젝 멤버가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정말 기뻐서 소리를 지르며 좋아했던만큼 프로젝트를 위해 색다른 시각으로 접근하기위해 노력할 것이고, 팀원들과 동고동락하여 참신한 아이템을 만들어 최고의 지플젝이 되도록 열심히 뛰겠습니다!!

 


면접 준비때부터 하고싶었던 G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어서 영광입니다!
이번 두번째 G 프로젝트에서 블링블링한 에이스가 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G2 프로젝트 합격 소식을 접하고 실험실에서 날뛰며 소리를 질러댔습니다. 그만큼 너무나 하고싶었떤 프로젝트였기에 지원서 또한 고심한 끝에 제출을 하였습니다. 프로젝트 당일 긴장이 되서 3시간이나 일찍 교대 캠퍼스에 도착하여 지원서와 프로젝트 내용에 대해 다시 숙지하였습니다. 딱딱할 줄만 알았던 분위기는 팀장님의 부드러운 진행과 각자 자신의 경험을 말해보는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올레 스마트블로그의 개선과 고객이 좀 더 효과적으로 올레 스마트블로그를 이용할 수 있게끔 개선사항 도출과 새로운 콘텐츠 아이디어를 생각해 제 아이디어가 직접 반영된 올레스마트 블로그를 보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G2프로젝트에 참가하게된 한국산기대 김하얀입니다. 가장 경쟁률이 치열했던 G2 프로젝트에 제가 참여하게 되었다니 실감이 나지 않고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게 이렇게 큰 기회를 주셨으니 기회를 잡고 발판삼아 더욱 성장하는 MF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실망시켜드리지 않도록 열정적으로 참여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과기대 김형원입니다!! MF활동을 하면서 최고의 실무경험을 할 수 잇는 G2 프로젝트의 일원으로 뽑혀서 정말 정말 영광스럽습니다. G2 멤버의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올레스마트블로그의 엣지를 터트리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실무의 최전방인 G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어 정말 영광입니다. 합격공지를 보고 무척이나 설레고 또 한편으로는 걱정도 많이 되었습니다. 긴장하고 갔던 OT였지만 팀장님께서 많은 경험과 지식을 알려주셔서 짧게 느껴졌던 2시간이었습니다. 부족한 점이 많지만 최선을 다해서 더 많이 배우고 성장하겠습니다. G2 화이팅!!

 



내가!!! G2에 뽑히다니!!!! 지난 G1 발표날, 제가 떨어진걸 보고 아... 역시 이럴 줄 알았어! 라고 자책하던게 떠오르네요. 그리고 G2의 합격! 더 열심히 하고 더 고심해서 좋은 결과물 만들고 싶어요. 화이팅 화이팅!!

 



첫번째 G프로젝트에서 떨어져서 많이 아쉬웠는데 두번째 G프로젝트에 선발되어서 너무너무 기쁩니다. 많은 MF들을 대표하여 뽑힌만큼 더욱 열심히해서 좋은결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프로젝트의 꽃인 G프로젝트! 제가 한번 해보겠습니다!!

 



G프로젝트라는 점에서도 주제면에서도 정말 하고싶었떤 프로젝트에 합격되어서 너무너무 기쁩니다!! 그 무게를 가볍게 여기지 않고, 좋은 결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이번 G2프로젝트에 뽑힌게 실감이 잘 안났었는데 OT를 참석하면서 아 이게 진정한 실무 경험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 해보는 일이지만 재밌고 좋은 의진언니, 준식오빠, 나연이와 함께 팀장님과 다른 MF들에게 멋진 인상을 남기는 3조가 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두번째 G프로젝트가 나왔을 때 제가 평소에 자주 활용하는 블로그에 관한 프로젝트라 정말 하고 싶었는데 같이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많은 정보와 컨텐츠가 있는 올레 스마트 블로그를 고객의 관점에서 알아보기 쉽고 편하게 컨텐츠를 재배열하여 블로그의 활성화와 리노베이션에 힘쓰겠습니다. 올스블 화이팅!!

 


G프로젝트가 됨을 알게되고 드디어 프로젝트를 하는구나라는 생각과 함께 다시 한번 열정&엣지있는 MF로서의 다짐을 다잡았습니다. OT에 가니 저희 OB선배님이 매니저님으로 계셔서 더욱 자랑스러웠고 올레 스마트 블로그가 더 잘 요리되도록 신선한 아이디어로 기여하고 싶습니다!

 



우선 역대 최고의 지원자들 가운데서 이런 좋은 기회로 G-project2에 참여하게 된것에 대해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뛰어난 16명의 인재들과 팀장님 그리고 지니어스님들과 함께 달려나갈 생각에 두근거립니다! 스마트 블로그를 개선하고 발전시킬수 있도록 항상 고민하고 즐겁게 회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지플2 여러분 정말 반갑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지플2 화이팅!!!

 


역대 최고의 경쟁률을 자랑했던 G2프로젝트에 합격했다는게 아직도 실감이 나질 않네요
MF중에서도 에이스들만이 모이는 G프로젝트여서 그런지 다들 준비도 많이 해오고, 회의시간에 집중력도 장난아니었습니다. 뒷풀이에서도 G플피플들 답게 엣지있는 모습을 많이 보여줘서 즐거운 뒷풀이였습니다. 앞으로 G2프로젝트에서 엣지 가득 담긴 아이디어들 내놓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한샘이형의 지루하고 허무한 건배제의를 뛰어넘는 엣지넘치는 건배제의나올 수 있도록 G2멤버들 모두 화이팅하겠습니다! G2플젝 화이팅!

 


먼저 평소 SNS를 이용한 마케팅 활동에 관심이 있던 저에게 이렇게 좋은 기회가 닿아서 너무 영광이었습니다. 특히 황태선 팀장님의 직접적인 피드백이 오가는 만큼 지프로젝트에서 실무형 인재로서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이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약 한달간의 플젝을 기회삼아 저의 잠재된 역량을 키우고, 실제로 실무에 반영될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를 많이 낼 것입니다. 미흡하지만,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이번 지플젝이 꼭 유종의 미를 거두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화이팅!

 

 


그 어느 프로젝트보다도 더 의미있는 경험과 깊은 실무를 체험할 수 있는 G-Project!

최고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인원인만큼 11기 MF들의 열정은 남달랐는데요!

첫번째 OT에서 주어진 1차과제를 수행하며 2차 미팅때에는 더 멋진 아이디어와 발표로 의미있는 경험들을

만들어 나가시길 바랍니다. 이상 Genius Showing TFT 전지연, 김보성이였습니다! Bye

 

              

 

 

  Comments,   0  Trackbacks
  • 김나연
    기사를 보니 OT때의 설레임이 다시 느껴지는 것 같네요! G2 파이팅!! ㅋㅋㅋ
  • 이은지
    쇼잉기사 너무 잘봤어용 쇼잉티엡파팅>_<!! 지연언니 보성오빠 고생하는거 으앙 그래서 최고 컨텐츠가 나온듯ㅠ_ㅠ!!!짱짱!!!
  • 김준식
    G2 기사를보니 진짜 G2가 뽑혔구나느꼇습니다 실망시켜드리지않게 열심히하겠습니다.
  • 이다은
    G프로젝트를 지원하면서 초조하게 결과를 기다리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기사가 나오고 두 번째 회의를 앞두고 있습니다. 두 번째 회의 잘 준비해서 인상 깊은 발표를 하는 3조 되겠습니다.
  • 선의진
    와...... 내가 기사에 나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 >< 열심히하겠습니당! 쇼잉 티엪님들 수고하셨어여 ㅜㅜㅜㅜ 이걸 언제 또 흐엉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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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v-eleven, 첫번째 엣지쉐어링 현장속으로 고고고!!

 

 

 

모바일 퓨처리스트를 통해 가장 많이 접하는 단어, 바로 엣지가 아닐까요?

250명의 엣지 중 최고의 엣지를 가진 이들만 올 수 있는 행사, 11기 첫번째 엣지쉐어링이 지난 6월 3일 열렸습니다.

그 엣지 넘치는 현장으로  고고

 

매달 Fever, Edge, Valuable, Eminent, Remarkable 5개의 부문에서

개인의 MF다운 표현역량을 가장 멋지게 펼쳐준 인원을 선발하여

황태선 팀장님과 함께 엣지를 공유하고 한 발 앞서 나갈 수 있는 기회의 장입니다.

 

작년에는 S.O.A.R 부문에서 4명의 대상자가 선발되었던 것과는 달리, 올해 11기는 F.E.V.E.R 다섯 부문에서 대상자를 선정합니다.

한 자리 늘었다고 엣지쉐어링이 쉬워 보인다구요? 천만의 말씀!! 그 어느때보다도 경쟁률이 높아 선정하기가 정말 힘들었답니다.

 

 

 1등으로 도착한 홍익대 조은새 양, 표정에서 엣지쉐어링에 대한 기대가 묻어나네요.

ㅎㅎㅎ

 

 나머지 엣지쉐어링 멤버들도 속속 도착하고 

본격적인 엣지쉐어링을 시작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이 익숙한 회의실.. 다들 기억나시나요?

에이스 컨퍼런스와 1라운드 페스티벌 오리엔테이션이 열렸던 곳이죠. 다시 와서 너무 반갑네요!

 

운영국 이훈기 대리님, 이제욱 대리님, 김현승 매니저님, 윤승혁 지니어스와 엣지 5인방이 모여서

본격적인 엣지쉐어링에 앞서서 간단하게 자기 소개를 하였답니다.

 

엣지쉐어링 주인공들의 비결과 각오 한마디 들어보시죠!

[ 서울과기대 이상우 ]

 

[ 홍익대 조은새 ]

 

[ 숭실대 홍윤기 ]

 

[ 서울시립대 조효섭 ]

[ 서울여대 이은정 ]

 

운영국 이훈기 대리님께서 엣지쉐어링에 대해 간단히 오리엔테이션 말씀을 해주셨답니다.

엣지쉐어링은 술을 마시러 오는 것이 아닌 본인을 어필할 수 있는 기회!!

부담 갖지말고 상호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본인이 MF 내에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엣지쉐어링 5인방들도 자신이 어떻게 엣지쉐어링에 선발되어 올 수 있었는지 비하인드 스토리도 이야기하며

긴장된 마음을 푸는 아이스 브레이킹 타임을 가졌습니다. 긴장이 풀리고 분위기가 화기애애해졌네요.

 

또 그동안 MF에 대해 궁금했던 점들을 직접 대리님들께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프로젝트 우수 지원서 갯수를 늘릴 수 있는지 건의하였던 서울과기대 이상우 MF를 시작으로

프로젝트에 대해 많은 질문이 쏟아졌는데요

지원서에 관한 팁 한가지! 프로젝트에 따라서는 해당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한 

최소한의 지식을 알고 있는지의 여부를 지원서로 보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프로젝트의 시기는 KT의 각 부서의 Needs에 따라 유동적이라 말씀해주셨습니다.

 

 

엣지 5인방끼리의 친목도모도 빼놓을 수 없겠죠?

함께 이야기하고 사진도 찍으며 엣지쉐어링을 즐겼답니다.


 어느새 같은 학교 팀원인 것처럼 친해진 엣지 5인방들!!

이제 맛있는 저녁을 먹으러 가볼까요?

  

 1차 장소는 마늘 보쌈이 기다리고 있는 '보족애'입니다.

 

 팀장님께서 오셔서 함께 메뉴판을 보시며 무엇을 시킬지 정하고 계시네요.

무엇을 먹어야 엣지가 넘쳤다고 소문이 날까~~??

오늘의 메뉴는 기름기가 좔좔 흐르는 마늘 보쌈 !!

저 위에 뿌려져있는 황금빛 마늘 보이시나요 ㅎㅎ정말 완전 강추! 강추!!

 

저기 소주 옆의 17차 음료 안에 무엇이 들어있을까요?

 팀장님께서 11기 엣지쉐어링 멤버들의 주량을 늘려주기 위해

직접 가지고 오신 비장의 선물인데요.

 

전통적인 엣지쉐어링의 건배주인 소맥사가 아닌, 새로운 종류의 주가 탄생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인지 맛이 어떤지 궁금하다면 7월의 엣지쉐어링 주인공에 도전하세요!!

 

 얼음을 동동 띄워 마시는 그 맛은 캬~~ 마셔본 사람만 아는 그 달달하고 깔끔한 맛

궁금하시죠??  대박

 

 홍익대 조은새 MF는 엣지쉐어링의 순간순간을 기억하기위해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눌러대네요.

보쌈도 먹어가면서 사진 찍으라고~ ㅎ

 

 맛있는 음식과 함께 팀장님과의 술자리에서

엣지 5인방들은 여태까지 MF를 통해 느낀점과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또 자신이 하고싶은 TFT에 대해서 어필하며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팀장님께서는 때로는 격려해주시고 때로는 부족한 점을 짚어주시며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아니!! 이상우 MF!!  안주는 자기 접시에만 놓으라구요.

자꾸 팀장님의 접시에 보쌈을 놓아드리며 수컷의 부담스러움을 연출하고 있네요. 표정도 부담스러운..? ㅎ

 

엣지도 점점 닮아가는 걸까요? 팀장님과 자세가 같은 서울여대 이은정 MF

 

본인이 만든 그래피티를 보여주고있네요. 

직접 벽에 스프레이로 작업하였고 익사이팅 헬을 표현하기위해 해골을 그려 넣었다고 합니다.

엣지 5인방들은 손재주도 좋군요!!

 

 맛있는 마늘보쌈과 함께했던 즐거운 1차가 끝나고

 2차는 자리를 옮겨 가츠라에 도착했습니다.

이곳에서는 엣지쉐어링에서 볼 수 있는 MF의 전통적인 게임이 펼쳐진다고 하는데요.


 

 돈가스 모듬과 함께 본격적인 2차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잔을 채우며 시작되는 꼬다리 게임

꼬다리게임에 대해서 알고 계신가요?

 

꼬다리 게임은 맥주를 마셔서 잔에 적혀있는 Asahi의 글자 맨 밑에 맞추어야 합니다.

선까지 덜 마시면 탈락, 선을 넘어 마시면 선에 가까운 순서대로 이기는 게임입니다.

TIP을 드리자면 생각보다 많이 마셔야 된다는 점!!

 

 

직접 꼬다리 게임 시범을 보여주시는 팀장님

 

뒤이어 숭실대 홍윤기 MF가 도전하네요. 과연 잘 할 수 있을지 ?

 

 와우!!  거의 정확히 꼬다리에 맞추는 실력을 보여주네요.

역시 괜히 엣지쉐어링에 선발된 것이 아니네요 !!

 

 모두가 꼬다리 게임에 도전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2차는 본의 아니게 '수컷전쟁' 이라고 불릴만큼

남자들만의 술자리가 되었지만, 그만큼 더욱 솔직하고 엣지있게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조효섭 MF가 걱정되어 근처에 있던 서울시립대 배유리 지니어스가 마지막에 합세하고

홍익대 조은새 MF도 함께 마지막은 훈훈하게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엣지쉐어링 마친 소감

첫번째 엣지쉐어링에 뽑혀 팀장님, 운영국분들, 지니어스님들을 뵙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좋은 이야기들도 많이 들을 수 있었습니다. 다만 이차에 함께하지 못한 점이 정말 아쉽습니다ㅠㅠ 또 다시 엣지쉐어링에 뽑혀 2차도 함께하고 싶습니다!!

 

엣지쉐어링 비하인드 스토리

 전 퍼즐보드 우수, fever부분에서 오게 되었는데요- 아무래도 우수퍼보로 뽑혔던 붕어빵 가족 찾기의 힘이 컸던 것 같습니다! 식사중에 친구분의 오토바이를 빌려타고 오신 아버지와 몇차례 버스를 갈아타고 양화대교에서 극적으로 만나 48등으로 성공한 퍼즐보드였습니다! 아마 이 열정이 제가 엣지쉐어링에 갈 수 있었던 비결이 아닐까 싶습니다!ㅎ.ㅎ

나에게 MF란?

 또 다른 사회입니다! MF안에서는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를 이끌어주시는 훌륭한 (인생의) 선배님들과 그분들께 많은 가르침을 받는 것이 마치 제겐 또 다른 사회처럼 느껴집니다.

 

 엣지쉐어링 마친 소감

 아직도 11기 첫 엣지쉐어링이라는 영광스런 자리에 제가 다녀왔다는 것이 믿기 어렵습니다. 다른 엠에프 활동과는 다르게 소수의 인원으로 진행되다 보니 본인을 어필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임을 몸소 실감하였고, 앞으로의 방향성을 확고히 다질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진정한 엣지를 맛보고자 하시는 분께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엣지쉐어링에 올 수 있었던 비결

 베스트샷 부문에 선발되었는데, 솔직히 열심히 땀 흘려 돋보이는 역량을 발휘하신 다른 분들에게 미안함 마음을 가지고 갔었습니다. 그러나 다녀와 보니 제가 갔던 지름길도 목표를 향해 다가가는 길임에 다름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엣지 부문은 저처럼 다른 영역에서 자신을 뽐내지 못했던 분들에게 엣쉐를 가는 마지막 기회인 만큼, 꼭 도전하시길 바랍니다!

나에게 MF란?

 지원설명회에서 MF란 '발돋움'이다 라고 써냈던 게 기억이 납니다. 이번 엣지쉐어링 또한 성장을 향한 발돋움의 기회가 되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여기서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의 MF 활동을 통해 도약을 넘어 비상하는 인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MF의 머리를 꿈꾸는 "시대가리", 지켜봐주시길 바랍니다!

 

엣지쉐어링 마친 소감 

 우선 엣지쉐어링이라는 자리에 함께하게된것이 굉장히 영광스럽습니다. 특히 제가 좋아하는 일인 웹진만들기로 엣지쉐어링에 오게되어서 더 기분이 좋습니다.

엣지쉐어링에 올 수 있었던 비결 

즐기면서 작업하는것이 가장 큰 비결이라고 생각합니다.  웹진 만들기를 학교 과제처럼 하는것이 아니라 진짜 내 이야기를 어떻게하면 멋있게 표현할수있을까 생각하며 즐겁게 만들었던것 같습니다.

나에게 MF란?

 저에게 mf 란 여태껏 해보지못한 경험을 만들어주는 기회의 장 입니다. 전 여태까지 산의 정상을 올라본적도 없고 사람들앞에서 춤 공연을 해 본 적도 없었습니다.  엠에프 활동이 제가 할 수 없을거라 생각했던 일을 스스로 할수있게 만들어 준 것 같습니다

 

엣지쉐어링 마친 소감

 팀장님과 대리님을 소수의 인원들과 만나서 직접적으로 대화할 수 있어서 좋은 자리였습니다. 무엇보다도 11기 첫번째 엣지쉐어링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엣지쉐어링에서 공유한 서로의 엣지로 저의 부족한 점을 채워 좀 더 발전하는 MF가 되겠습니다.

엣지쉐어링에 올 수 있었던 비결

 댓글토론 주제가 iOS와 안드로이드의 비교였습니다. 지난번 아이폰4의 약정기간이 만료되어 다음 폰을 아이폰5이냐 안드로이드냐로 고민을 하며 끝없이 비교를 했었습니다. 그 결과로 지금은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고 있다보니 자연스럽게 두개를 비교할 수 있던것 같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되살려 쓰다보니 많은 분들의 추천을 받게된 것 같습니다.

나에게 MF란?

 특전사입니다. 군에서도 뛰어난 사람만이 들어갈 수 있는 특전사처럼 mf도 뛰어난 250명이 모여 다른 대학생들이 쉽게 경험할 수 없는 활동을 하기 때문입니다.

 

엣지쉐어링 마친 소감

 1차 엣지 쉐어링에 리마커블 부문으로 올 수 있게되어 굉장한 영광입니다.
각 분야의 쟁쟁한 MF들과 에이스컨퍼런스의 추억이 깃들어있는 올레 캠퍼스 회의실에서 즐거운 담소도 나누고, 운영국분들과 팀장님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너무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여러분들도 꼭 경험해보세요!!

엣지쉐어링에 올 수 있었던 비결


 뻔한 이야기지만 일단 응메를 잘 관리해야합니다. 자정이 되기전에 응메가 채워져 있는지 반드시 확인하고 선착순으로 포인트를 지급하는 퍼즐보드와 댓글 토론 그리고 스마트 이슈에 적극적으로 도전해야합니다. 꾸준하게 포인트를 관리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또한 개인 DP 뿐만 아니라 팀원 포인트도 관리하는 센스는 두말하면 잔소리겠죠?

나에게 MF란?
 
 MF를 설명하는 수많은 키워드가 있습니다
도전, 열정, 그리고 실무형인턴... 하지만 저에게 있어 MF란 'Making Friendship'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을 만나고 팀을 이루어 활동을 하면서 우정을 쌓을 수 있다는 것!  사회에서 만나는 단편적인 관계가 아닌 끈끈한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다는 것은  MF에서만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11기 Fev-eleven의 엣지를 맘껏 느낄 수 있었던 엣지쉐어링이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엣지쉐어링에 욕심나지 않으신가요? 본인이 가진 엣지를 맘껏 발휘하여

7월 엣지쉐어링에 꼭 도전하시길 바랍니다.

  Comments,   0  Trackbacks
  • 엄성식
    11기의 첫번째.엣쉐 정말 잘봤습니다. 우리 슈퍼히얼홍의 은새가 참 여러부분에서 많이 보이는게뿌듯합니다ㅎㅎ 다음번 엣쉐는 제가 한 번 도전~ 하겠습니다!!
    • 터 몰랐던 2차의 모습까지- 한번에 정리되고 다시 기억날 수 있던 포스팅이었습니다! 인터뷰 영상을 보니 숨고 싶어졌지만 앞으로 더 잘해야겠다는 마음도 동
  • 김나연
    엣지쉐어링 정말 재미있고 유익해보여요!! 담엔 제가 가고싶습니다 ㅠㅠ ㅎㅎㅎ
  • 김나연
    엣지쉐어링 정말 재미있고 유익해보여요!! 담엔 제가 가고싶습니다 ㅠㅠ ㅎㅎㅎ
  • 이은정
    엣지쉐어링을 처음 시작할 때의 모습부터 몰랐던 2차의 모습까지- 한번에 정리되고 다시 기억날 수 있던 포스팅이었습니다! 인터뷰 영상을 보니 숨고 싶어졌지만 앞으로 더 잘해야겠다는 마음도 동시에 듭니다:> 깔끔하면서도 알찬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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