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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 Story] The Smartest Save / Day_1 뛰어라 찍어라 맞춰라


짧은 시간에도 멋진 공연을 준비하고 선보여준 8팀의 전야제가 끝이 났습니다.
다음날 아침!! 드디어 파이널 라운드의 문이 열렸는데요!!

아침 5시 30분! 아직 곤히 자고 있을 8팀에게 미션 영상이 도착했습니다.
그 첫 미션은 바로 Save Line! 과연 어떤 미션일까요??

??


 

  SAVE LINE  

첫 미션인 "Save Line"은 가장 높은 벤치비 속도를 측정해 지하철 호선(Line)을 점령하는 미션입니다.

점령 구간은 서울지하철 1~9호선 LTE/WIFI로 총 18개 스팟을 점령할 수 있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시작되었던 SaveLine미션을 마치고
모두 교대 올레캠퍼스로 모이기 시작했는데요~ !!
가장 먼저 도착한 학교 첫 미션 우승학교는 어디일까요??

 

 

정신없이 지하철을 누볐던 첫번째 미션!! 우승팀은 홍익대랍니다!! 
가장 먼저 일어나 미션을 시작했고, 대부분의 지점에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답니다!
하트3



교대 올레캠퍼스에 집합한 8팀은 이름표를 지급받았는데요~
서로 이름표를 매주면서 돈독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

이후에 팀장님께 팀구호 확인을 받고, 팀장님 말씀을 통해
파이널을 어떤 자세로 임해야하는지에 대해서 각 팀이 조언을 얻었답니다 !

 

 

 



식사를 마치고,
두번째 미션이 플레이어들에게 주어졌습니다~!!
홧팅2

  SAVE PUZZLE

두번째 미션인 "Save Puzzle"은 서울 전지역을 누비면서 퀄리티 퍼즐보드를 수행하는 미션입니다.


 

Save Puzzle, 우승팀은 국민대!!!
각자가 퍼즐보드를 위해서 발 빨리 움직였던 국민대가 우승을 했습니다!!

빙고칸을 완성하기 위해 서울 전 지역을 누비던 플레이어분들은
3시간동안 쉬지 않고 발을 움직였답니다~!
파이널 라운드다운 치열한 경쟁이었습니다 !!

으쌰

 

 SAVE SCENE

세번째 미션인 "Save Scene"은
각 팀별로 포지셔닝 [ 개념,열정,엣지,끈기,체력 ]별로 지정된 지점으로 이동 후,
각 지점별로 준비되있는 파이널TFT가 보여주는 영상을 보고 문제를 푸는 미션입니다.


터미널에 도착하는 플레이어들은 파이널TFT에게 스마트폰을 반납하고
하염없이 팀원을 기다렸습니다.

슬퍼2
연락을 할 수 없어 다들 발을 동동 구르며 기다리기밖에 할 수 없었답니다. ㅜㅜ
모든 팀원이 모이면 인증사진을 찍고나서 점심식사로 햄버거를 지급받았답니다!!!

가장 먼저 5명의 팀원이 터미널에 도착한 숙명여대가 1등으로 점심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모든 플레이어들이 왜? 터미널에 모였을까요??
바로~! 원주로 이동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많이 피곤했는지 모든 플레이어가 을 자고 있네요~!
조금 있으면 다시 시작될 미션에 대비해서 충분히 쉬었길 바래요~!!


 

원주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미션이 시작되었습니다~!
쉴틈없이 진행되고 있지만, 플레이어들은 빈틈없이 착착 미션을 수행해나갔답니다!! :)

 

 

SAVE SIGN

세번째 미션인 "Save Sign"은 다운타운 미션으로, 정해진 구역의 간판을 찾는 미션입니다.

 

 

축하2
다운타운 미션을 가장 먼저 끝낸 팀 덕성여대!!
모든 플레이어가 낯선 지역에서 헤매기도 했지만 
어려운 상황 속에서 팀워크를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운타운 미션을 끝으로 플레이어들은 숙소로 이동했는데요~
숙소에 도착했다고 미션이 끝일까요~~??

도착하는 순서대로 플레이어들은 각자의 출사표 앞에서 
퍼즐을 조립하기 시작했습니다!!

 


다들 집중해서 퍼즐을 맞추고 있네요~!!

 



퍼즐조립 이후에 50개 학교 이름외우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순서도 정해져 있기때문에 더욱더 난이도가 있었습니다..
  

 

 가장 먼저 덕성여대가 무대에 올라갔네요~!!!
침착하게 서로의 눈을 쳐다보면서 학교 이름을 외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차없이 땡!!!!!

 


그 뒤로도 계속해서 도전이 이어졌는데요.
하루종일 미션을 했던 터라 지칠법도 한데 집중을 잃지 않는 8팀 모두 대단했습니다!!

 

과연 퍼즐 맞추기에 이어 학교 이름외우기의 우승자는 누구일까요??

 


바로바로!! 디제이덕성!! 가장 먼저 도착해서 퍼즐을 조립한 덕성여대!
학교 이름외우기까지 첫번째로 통과
하면서 숙소에서의 미션에서 모두 1등을 했습니다!! :)


 

새벽부터 시작했던 파이널 라운드 1일차가 종료되었습니다.
2일차부터는 더 긴장되고 짜릿한 미션들이 준비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

내일은 또 어떤 결과들로 파이널 우승에 한걸음씩 다가갈지 궁금하네요!!
지금까지 11기 쇼잉 TFT 안수정이었습니다.

다음 기사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뿌잉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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