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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페스티벌을 내손으로!! Planning TFT, 면접현장 속으로!

 

2라운드를 마치고 11기 파이널 티켓을 향한 마지막 기회,
스마트페스티벌을 책임질 TFTPlanning TFT !!!

생각중
Planning TFT
11기 Final 티켓이 걸린 스마트 경쟁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
부터 실행까지 하는 것은 물론,
스마트 디바이스 활용 경쟁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운영하면서
기획에 대한 경험을 처음부터 끝까지 몸소 느끼는 TFT입니다.


기획의 전반적인 과정에 대해서 알고 싶은 MF라면,
스마트의 강자를 가리는 Smart Festival을 내 손으로!
만드는 Planning TFT의 매력에 빠지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되네요~ 

그럼 Planning TFT의 면접 현장 속으로~
Go ~~ Go~~Go~!!!







9월 21일부터 9월 25일까지의 서류 전형을 통과한
Planning TFT 실기전형 대상자 총 16명이 발표되었는데요~

10기 스마트 페스티벌 게임인 '몽키배틀'을 주제로
팀 프로젝트를 통한 실기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올레캠퍼스 옹기종기 모여 실기 면접을 기다리는 MF들의
모습이 초조해 보이네요~

안들려

초조하게 기다리기를 몇 분 지나지 않아,
팀장님께서 Planning TFT 실기 면접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평가 기준에 대해서 설명해주셨는데요~





팀장님께서 Planning TFT라면
두 가지를 명심해야 한다며 조언을 해주셨는데요~

첫째,
구조와 논리가 있는 기획을 할 수 있어야 하며,
둘째, 행사를 진행할 수 있는 능력을 지녀야 합니다!!

하나의 행사를 기획하는 만큼, 논리적으로 다져진 틀에서 기획하고
이를 실행할 때에는 
전반적인 행사를 이끌어가는 능력이 필요하겠죠?





오리엔테이션 - 조별 회의 - 조별 발표순으로 실기 면접이 진행되었는데요~

조별로 배정된 지니어스님과 함께 '조별 회의'를 진행하며,
'조별 발표'
는 조마다 주어진 15분 동안 버닝라운드의 네이밍, 8강, 4강, 결승전으로 나누어
한 조원이
한 부분을 맡아서 발표하게 됩니다!!




 

 

 

 


 제한 시간 동안 네이밍부터 게임 룰까지 정해야 하기 때문에
쉴 틈 없이 고군분투하고 있는 MF들입니다!!
파이팅

 

 
조별 회의 시간이 끝났음에도 초조해하지 않고 꼼꼼히 다시 한 번 검토하는
예비 플래닝TFT들의 노력하는 모습~!! 멋있어요!! 화이팅!!
홧팅2




 

주어진 시간이 끝이 나고,
예비 플래닝 MF들이 발표를 위해 다시 회의실에 모였습니다!



발표 순서는 평가를 진행할
지니어스님들의 가위바위보~!!로 정해졌는데요~!

 발표순서
 '2조- 1조 - 4조 - 3조' 순으로 정해졌습니다! 




 

여기서 잠깐~!!!
발표에 앞서 이번 Plannig TFT 면접의 주제인
'몽키배틀'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생각중

" 나무에 아슬아슬~ 대롱대롱~ 매달린 동물들!
돌멩이, 열매, 벌집 등을 던져 상대방을 공격해 나무에서 떨어뜨리세요! "

'몽키배틀'은 2012년 출시된 모바일 게임으로,
원숭이, 너구리, 불곰, 나무늘보, 팬더 5종류의
동물캐릭터들이 등장하는데요~

트리에 매달린 동물들을 간단히 터치&드래그로
상대편의 트리의 동물들을 떨어뜨리는 게임
입니다.

        •  클래식 모드 - 아이템으로 승부하라!

        •  스나이퍼 모드 - 스나이퍼가 되어 적을 노려라!

        • 크레이지 모드 - 짧고 강력하게!

그리고 이렇게 세 가지 모드로 게임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그럼 '몽키배틀'을 주제로 예비 Planning TFT들은
어떤 발표를 준비했을까요?


Planning TFT라면, 직접 기획한 룰을 
상대방에게 이해시킬 수 있는 능력을 발표를 통해 보여주어야겠죠??


미치겠네~!!! 2조는 게임의 긴장감 그리고
승부에서의 감정을 표현하는 '미치겠네'를 네이밍으로 정했네요~

[ 파이널티겟을 위한 경쟁에서 게임의 아이템을 얻는 컨셉 ]

  • 8강은 조별로 시간 안에 많은 퀘스트를 통과하는 방식으로,

  • 4강은 3판 2선승제로, 단체와 개인전을 병행하여 게임을 진행합니다.
    이때, 1대1상황에서는 제비뽑기를 통해 미리 만들어진 캐릭터와 배치도를 뽑아 선정 역전의 기회 제공한다고 합니다.

  •  결승전은 5판 3선승제로, 상대방을 지목하는 개인전, 2:2 복식경기 등 여러 방식의 경기를 통해 승부를 결정합니다!




 

챔피언스 리그를 버닝라운드로!! 1조는 챔피언스 리그를 모티브로
'몽키언스리그'라는 네이밍을 정했습니다! 

[ 챔피언스 리그의 Home-away 방식 ]

* Home & Away 방식이란 ?
자기의 그라운드에서 상대를 맞아 경기한 다음, 같은 상대의 그라운드에 가서 그 상대와 경기를 하는 방식

  • 8강은 지정된 캐릭터인 '원숭이'로 아이템 없이 동일하게 게임을 진행하며, 2판제 Home-away방식으로 꼬리물기 방식으로 4강에 진출합니다.

  • 4강은 8강과 동일하게 게임을 진행하며 패배 4팀은 승리한 팀에게 꼬리물기 방식으로 결승전에 진출합니다.

  • 결승전은 3판 2선승제로, 지정된 캐릭터 없이 자신이 원하는 아이템과 캐릭터를 사용하는 자유전으로 시행됩니다.




 

 


마지막 열정을 터뜨려라!! 4조는 파이널을 향한 역적의 기회를 담아
'Spurt Fever'이라는 네이밍을 정했네요~

[ 마지막 기회인 만큼 손에 땀을 쥐는 긴박함과 간절함을 컨셉으로! ]

  • 8강은 1등 팀과 4등 팀, 2등 팀과 7등 팀의 식으로 낮은 순위였던 팀이 역전의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매치를 붙이고
    단판 승제로 빠르고 긴장감 넘치는 게임을 진행하는 것을 정하였습니다.

  • 4강은 5종류의 캐릭터마다 최대 3마리라는 제한을 두고 이 캐릭터 마릿수 제한에 맞추어 상대 팀이 취약한 캐릭터를
    잘 파악하여 먼저 캐릭터를 선점할 수 있는 방식으로 룰을 정하였습니다.

  • 결승전은 스마트페스티벌 진행 전에 먼저 치러질 응원퍼보에서 좋은 성적을 낸 팀이 캐릭터를 먼저 고를 수 있습니다.
    또, 2번째 판에서는 첫 번째 판에서 이긴 팀이 캐릭터를 고를 수 있도록 진행하는 방식으로 시행됩니다.

 


이때, 4조에게 팀장님의 돌발 질문!!!

Q. 여러분들이 기획한 것을 토대로 '스마트페스티벌'을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A
. 계명대 이금강        뒤처진 사람에게도 주어질 기회! 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낮은 순위의 학교에도 기회를 부여할 수 있는 룰을 만들어야 합니다.

A. 동덕여대 윤주영    '나도 기회가 있다!'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순간!
                                상대 팀에게 졌다고 기죽지 않고 다시 기회를 노릴 수 있도록 기획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A. 충남대 김나연        팀원들과 함께 전략을 짜볼 기회!
                                 스마트페스티벌은 긴박한 상황 속에서 팀원들과 전략을 짜면서 팀워크를 다질 기회입니다.

A. 명지대 박정현        기회를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반전을 일으킬 수도, 예상대로 흘러갈 수 있는 시간!
                                 어떻게 전략을 짜느냐에 따라 다이나믹하거나 무난할 수 있도록 예측 불가한 상황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기획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왕게임! 그 예측불허의 순간! 3조는 왕게임을 접목해
왕이 판세를 주도하면 어쩔 수 없다는 의미의 '부(不)'을 네이밍을 정했네요~!
정말 엣지있는 네이밍인 것 같네요!!


[ 술게임인 왕게임을 모티브로 컨셉을 잡다! ]
  • 8강은 캐릭터 금지라는 Key를 중심으로, 낮은 순위의 쫄병전을 시작으로 진행됩니다. '왕 죽이기'는
    숨겨진 왕을 죽이는 것이며, '왕 죽이지 않기'는 숨겨진 왕을 죽이지 않는 것을 룰로 하고 왕을 죽일 시 지게 됩니다.

  • 4강은 시간제약이 있기 때문에, 각 팀이 어떻게 전략을 짜는지에 따라서 결과에 큰 영향이 있습니다.
    주어진 시간이 지나면 바로 게임을 정지시키기 때문에 시간을 어떻게 잘 배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결승전은 8강과 4강의 룰을 모두 더하여 진행되며, 뽑기를 통해 팀원을 탈락시키는 룰이 추가됩니다!
    게임에 강한 팀원을 잃은 팀은 많이 불리하겠죠??

 


 


발표를 끝으로 Planning TFT
실기전형 면접이 이 났습니다!!

마지막으로 팀장님께서 조언을 해주셨는데요~^^


" 발표하는 데 있어서 상대방을 설득시키고
그것으로부터 지지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행사를 기획하는 데 있어서 룰을 정확하게 짜고
설명할 수 있어야, 플레이어들의 혼란을 막을 수 있다."




 

팀장님의 말씀을 끝으로,
뒷풀이 장소로 이동했는데요~!!
고고씽


면접 내내 긴장했던 얼굴을 풀고 어느새
즐겁게 수다를 떨면서 맛있는 닭갈비를 기다리고 있는 MF들입니다!

예비 Planning TFT 여러분!!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






2013년 버닝라운드를 장식할

Planning TFT는 누구일까요~?!!

마지막으로 Final 티켓을 거머쥘 수 있는 스마트페스티벌!!
스마트페스티벌을 기획하게 될 Planning TFT가 된 8명의 MF 분들~!!
모두 축하합니다!!
홧팅2

실기전형에 참관한 저로서는
벌써 Planning TFT 여러분의 활약이 기대되는데요~!!

엣지있는 8명의 Planning TFT 여러분의
스마트하고 즐거운 페스티벌이 완성되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대전대학교 Showing TFT 안수정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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