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ial Editor TFT
TODAY 24 TOTAL 643,307
누구보다 HOT한 4명의 이야기가 있는 7월 엣지쉐어링!









8월 6일 월요일, 두근두근 세번째 엣지쉐어링이 열렸습니다! 

네 분야에서 남다른 엣지를 보여준 4명의 MF, 

이번 엣지쉐어링에서는 어떤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지, 그 현장속으로 Go Go~!




세번째 엣지쉐어링의 주인공들을 소개합니다!



짠!! 이렇게 4명의 MF가 이번 엣지쉐어링에 참가하였는데요,

저번 엣지쉐어링과 달리 유독 눈에 띄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경기한양대의 이상복군!

10기 엣지쉐어링 역사상 처음으로 남자MF가 뽑혔네요! 상복군의 활약을 지켜볼까요~?

 








30도를 웃도는 폭염속에서도 엣지쉐어링을 위해 올캠까지 달려온, 

누구보다도 HOT한 4인방이에요^^


올레 캠퍼스 안에서 만나 간단한 인사를 나누고 바로 회의실로 온 MF들. 

아직까지는 여유로운 모습이네요.







하지만 훈기 대리님의 말씀이 시작되자 사뭇 진지해지는데요, 긴장 한 탓일까요? 

긴장 푸세요 여러분~ 엣지쉐어링은 열심히 한 것에 대해 포상을 주는 것이니깐요^^

(그 포상이 술이라는 후문이...)







우리의 훈기 대리님께서 4명의 엣쉐 참가자들에게 몇가지 질문을 하고 계시네요.








대리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고 엣지쉐어링 4인방끼리도 말하며 한결 편해진 모습입니다^^

회의실에서는 간단한 인터뷰와 엣지쉐어링에 대해 궁금한 점등의 이야기가 오갔습니다.


훈기 대리님의 "엣지쉐어링에 대해 듣고 온 것은 없느냐"는 질문에 엣쉐 4인방 중 1명이 

"생각보다 편하다던데요?" 라고 말했어요. 그러자 대리님 말씀하시길,

"그건 잘못 들은거야" 

ㅋㅋㅋㅋㅋ








회의실에서 나와 본격적인 엣지쉐어링이 열릴 장소로 이동~! Go Go!









팀장님과 함께하는 1차 엣지쉐어링이 열릴 장소는 바로 이 곳! 

앞에서 공지된 바와 같이 메뉴는 푸짐한 돼지목살과 씹는 맛이 일품인 껍데기입니다.

말만 들어도 군침도는데요~??? 꿀꺽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팀장님의 등장! 

팀장님의 양 옆자리는 영은양과 유리양이 차지했네요.


그럼 여기서 팀장님의 소맥사 제조 과정을 살짝 엿볼까요?









이렇게 팀장님의 특별제조 소맥사 한잔을 시작으로, 본격 엣지쉐어링의 장이 열렸어요!








노릇 노릇~ 고기가 익어갈수록 우리의 분위기도 무르익어갔습니다.










분위기가 정말 즐거워 보이죠? 엣지쉐어링은 언제나 화기애애~한 분위기랍니다!^^







쫄깃 쫄깃! 씹는 맛이 일품인 껍데기의 등장!







내가 내가 껍데기 홍보대사!







이쪽 테이블은 상복군이 껍데기를 구워주는데... 

??? 팀장님의 표정이 심상치 않죠? 상복군이 굽는 고기를 보며 하시는 말,


"너가 굽는 고기는 안익거나 타거나 둘 중 하나구나?"







ㅋㅋㅋㅋㅋㅋㅋ

당황스러운 상복군. 다음부터는 잘 구워주실거죠~? :-)







이 때, 배유리양의 이 대목에서 한잔~! 굿 타이밍이에요^^!







이렇게 1차를 마무리 짓고 2차로 고고씽~!







2차는 이 곳! 안주는 치킨이었답니다!

치킨하면 맥주, 맥주하면 꼬다리게임 아니겠어요?

자, 그럼 꼬다리 게임 현장으로 가볼까요?








대리님의 꼬다리!

(유리양은 굉장히 신기하다는듯이.. 바라보고 있네요!)








와! 역시 팀장님의 꼬다리 실력은 아무도 따라갈 수 없는건가요?







Wow~ 상복군의 꼬다리 실력도 만만치 않군요!








이렇게 2차에서의 시간도 마무리 지어졌어요^^











Q. 

HD보이스 에피소드들의 아이디어는 어디서 나온것인가요?  

그리고 처음으로 남자가 엣지쉐어링에 왔는데 어떤 생각이 드나요?



A. 

HD보이스를 사용하면서 문득 전화통화음질이 너무 좋아서 벌어졌던 일들이 있습니다. 

남들이 주변 소음을 듣고 제가 어디있는지 알게되는 것에 조금 예민해지더군요. 

화장실편은 친한 친구의 이야기를 각색했고, 두번째 여자친구 편은 

사랑과 전쟁이나 바람피는, 각종 연애영화에 단골로 나오는 소재입니다. 

여기서 요새 재미있게 본 알바몬 광고를 패러디해서 넣어봤고요. 

마지막으로 피시방은 제 개인적인 경험에서 우러나온 것입니다. 

학원에 안가고 학원이라고 하는데 총소리가 탕탕탕. 엄청나게 혼났죠. 

지금 생각하면 부모님께 죄송할 따름입니다.


남자 최초로 엣지쉐어링에 와서 정말 영광입니다. 

항상 남자가 없다, 엣지쉐어링은 여자를 위한 것이다, 

운영국은 여자애들만 좋아한다, 라는 말들이 많은데 아닙니다. 

이번 엣지쉐어링에서 저는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10기에는 저 말고도 엣지 넘치고 멋진 남성동지(?)들이 정말 많습니다. 

엣지쉐어링에 적극적으로 도전해서 저 이후로도 다음, 다다음달에는 

더 많은 남자들이 엣지쉐어링에 와서 엣지를 뽐내면 좋겠습니다.





Q. 

다음 엣지쉐어링을 노리는 MF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려요!



A. 

엣지쉐어링은 MF를 하면서 꼭 참가할 만한 가치가 있는 영광스러운 자리입니다. 

주제가 주어지면 열심히 생각해서 효과적으로 남들이 납득할 수 있는 

엣지있는 표현방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방법을 자신의 방법으로 표현하는 것도 좋지만 

아이디어가 잘 안떠오르거나 감이 잘 안온다면 

관련해서 다른 사람들이 만든 창작물을 참고하는 것도 또 하나의 방법입니다. 

모방이 아니라 참조 가이드 라인으로 다른 사람의 방식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흡수하는 그런 과정인데 

이런 과정을 거치고 나면 자신의 컨텐츠 제작능력이 

확실히 달라졌다는 것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이런 연습을 통해 자신의 내공을 키우면서 엣쉐에 도전한다면 

언젠가는 팀장님이 주시는 소맥사를 마시게되지 않을까요?ㅎ


저는 이 방법중에서 공감대를 공략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누구나 공감하고 재미있는 디테일한 표현, 사람은 자신의 경험과 비슷한 남들의 경험을 들으면 

신기해하고 좋아하는 심리가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신기해하며 좋아하는 작품, 컨텐츠는 

엣지를 넘어서 명작으로 남기도 하는데요. 

저는 제일 중요한 요소인 공감대를 공략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Q.

당원이 여러명인데 어떻게 나머지 당원말고 대표로 퍼스널 웹진을 올리게 되셨나요?



A. 

일단 등산당 당주로써 등산당을 알리고 싶었어요. 

그리고 저보다 웹진 실력이 좋은 분들이 많았는데 

당주인 저에게 엣지쉐어링을 갈 기회를 주고 배려를 해줘서 

제가 웹진을 대표로 만들게 되었답니다! 

" 당주님 엣쉐 보내기!!! " 이렇게 이쁜 마음들로 하나같이 밀어줘서 

제가 엣지쉐어링에 가게 된 것 같아요.

 등산당이 정말 사이가 좋거든요. 

목요일에 2박 3일로 지리산 종주를 가게 되는데 

모두들 안전하게 다녀왔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누구든 산을 좋아하는 10기라면!! 언제든 환영해요!! 연락주세요!!





Q.

다음 엣지쉐어링을 노리는 MF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려요!



A. 

엣지쉐어링은 전 1년 내내 참가 못할 줄 알았어요. 

저는 웹진을 잘 만드는 편이 아니기 때문이죠~ 

처음엔 파워포인트로 만들어 보는 것으로 시작했었는데 

이제는 포토샵으로 끄적끄적하며 발전중이에요! 

MF라면 도전하고 그 안에서 배우는 것이 기본 목표라고 생각해요. 

조금은 부족할지라도 도전하면서 얻는 기쁨이 큰 듯 합니다! 

다음 엣지쉐어링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궁금해요. 

엣지쉐어링 정말 재밌어요!! 꼭 도전하세요!! 강추강추!! 

소수로 팀장님 대리님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배우는 점도 많답니다! 

저는 결과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속에서 성장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앞으로도 다양한 방향으로 계속 도전하겠습니다!










Q. 

퍼즐보드 아이디어가 굉장히 참신하고 좋던데 어떻게 생각해내셨어요?



A. 

제가 자음퀴즈를 좋아하기도하고, 

자음퀴즈가 재치와 순발력을 필요로하는 게임이라서 

MF에게 딱 이라고 생각했어요. 

막상 만들고나니 부족한 것이 많이 보이는 퍼즐보드였는데 

참신하다고 칭찬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았나 싶어요. 

감사합니다.





Q.

다음 엣지쉐어링을 노리는 MF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려요!



A. 

엣지쉐어링을 가게 되어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또 MF활동이나 제 역량을 기르는 데에  더 욕심도 생겼구요.

부족한 웹진으로 엣지쉐어링을 가게 되어  무슨 말을 드려야할지 부끄럽지만

다음 엣지쉐어링을 기대하시는 분들께서도 재미있게 즐기면서 활동하신다면

다음 엣지쉐어링의 주인공이 되실거라 생각합니다. 홧팅!


 








 

Q.

2라운드 페스티벌 진출의 기쁨과 함께 엣지쉐어링 참가의 영광도 누리셨는데 

이렇게 한 번 오기도 힘든 곳을 두번이나 오게 된 비결은 무엇인가요?



A. 

비결이라고 특별한 건 없구... 

그냥 재미있게 하다보니 좋은 결과가 나오고 또 기회도 얻게 된 것 같습니다. 

2라운드 할 때는 정말 무모한 도전이었지만, 

그만큼 저희가 흥미롭게 할 수 있는 주제를 선택해서 힘들어도 재미있게 하다보니까 

라페라는 큰 기회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학교 순위 올리려고 

다섯명이 하나가 되서 정말 열심히 했거든요. 덕분에 누적 1위로 갈 수 있었습니다. 

엣지쉐어링도 2라페를 준비해주신 분들이 정말 재밌게 해주셔서 

그 즐거웠던 기분을 전달하고자 웹진에 담아내다보니까 좋은 기회를 주신거라고 생각합니다!





Q. 

다음 엣지쉐어링을 노리는 MF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려요!



A. 

부족한 제가 가게 되어서 조언을 드릴 것은 없지만ㅠㅠ 

웹진을 잘 만드는 능력도 중요하지만 

자신이 즐기면서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전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에게 엣지쉐어링은 좋은 일로 가는 자리이기에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4번째 엣지쉐어링을 노려보세요. 화이팅!! 

그리고... 술도.. 화이팅!!!^^







세번째 엣지쉐어링의 실감나는 현장 어땠나요, 여러분?

다음 엣지쉐어링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나요?

아직 MF로서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한 것 같다면,

MF로서의 역량을 제대로 내뿜고 싶다면! 엣지쉐어링에 도전하세요!


당신도 다음달 엣지쉐어링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답니다!






  Comments,   0  Trackbacks
  • 영남대 박영배
    엣지쉐어링 후기 잘봤습니다~ㅎㅎ
    이번 엣지쉐어링은 바쁜 기간이라 조금 조촐하게 이뤄진 감이 있는거
    같다는 생각은 저만 든걸까요??ㅎㅎㅎ
    그래도 이렇게 계속 자리가 만들어져서 좋은것 같습니다.
    인터뷰 영상도 신기방기하고 ㅎㅎㅎ
    멋진 후기 감사합니다~ ㅎㅎ 잘보구가요~
  • 경기한양 이영은
    즐거운자리 함께 만들어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기사 잘 보고 갑니다 :)
  • 김지식
    기사 쓰느라 수고했어 세원아 :)
    하나 하나 배워갈 때마다 영상 혹은 웹진을 보는 눈이 달라지고 있다는게 느껴지니 ?
  • 배유리
    기사 뜨자마자 바로 확인을 했었는대 이제서야 댓글을 다네욤 ㅠㅠ 정말정말 즐거웠던 엣쉐였어요:D 팀장님과 대리님과 함께 무진장 맛잇는 고기를 먹구!!! 즐거운 대화도 나누고!! 정말 최고!!! MF라면 꼭 도전해보아야 하는 기회이고 배움의 장이라고 생각해요!! 또 한번 엣쉐에 뽑히게 된걸 감사히 생각하고!! 더 열심히 하겠습니닷 사진 이쁘게 찍어준 쇼잉 세원이 너무 수고했어용!!!!!!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