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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t it (4)
스포트라이트 in MF!

                              2박 3일간의 꿈결 같던 썸캠이 지났습니다.
                              그 짧은 기간동안 전 MF의 관심을 받은 화제의 3인을 만나 보았습니다.
                              지금! 시작합니다.






언더그라운드 킹, 킹 오브 잉여, 머리부터 발 끝까지 핫이슈!
화제의 중심! 영남대 최준홍 입니다.





찌질하게 원룸에서 살다가 이번 학기를 맞아 짱짱한 아파트로
이사하게 된 무지 평범하고 거대하기만 한 김상호 입니다.






부산의 자랑, 부산의 심장, MC들의 잉여킹! 해양대 MC 김근하라고 합니다.






뽑혔을 당시에는 상당히 부끄럽고 숨고 싶었어요. 하지만 뭐...생각해 보면 그럴것도
아닌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와이키키, 부경동해, 발대식 때 처음 만난 단국대,
같이 레프팅한 이화여대, 1호차 서울여대 친구들, 자꾸 이런식으로 사람들이랑
친해지다 보니까 응메로 10점이라도 보태주고 싶은 맘에 먼저 남겨줬어요.
그래서 이런 결과가 나오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다들 좋아하는 사람들이니
                            뭐...후회는 없다는...이건!!! 좋게 얘기 한 거고!!!

                            솔직히 너무 할일 없어 보이고! 잉여짓 한 것 같고 부끄럽고 저에게 응메 구걸한 인간들이 
                            밉기도 하고 슬픕니다.
                            썸캠은 저에게 상처만 남겨줬어요. n.n









저를 화제의 인물로 선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파티 컨셉을 보고 다들 그 정도의 소품은 준비할 줄 알았는데 저만 그렇게 입고 왔더라구요.
매우 당황스러웠어요.
또 이번에 대학내일 표지모델까지 되고 일이 너무 커진 것 같아요.
앞으로 조용히 살아야겠어요.








레알 발 아팠어요. 하지만 이상하게 술 마시거나 누군가가 춤추는 거 보고 있으면
발의 고통이 좀 덜해지더라구요. 놀러왔는데 발 다치니까 서럽고 억울해서
살짝(?)살짝(?) 걸어줬어요.
1년만에 다시 썸캠에서 뛰니까 발이 제 몸의 무게를 견디지 못한 것 같아요.
아 정말!! 슬리퍼 신고 산에서 뛰는 거 정말 못할 짓이었던 것 같아요.
         이번 부경동해 뒷풀이에서 썸캠 티엡인 오성이를 살짝(?) 밟아줘야겠어요.









이번 섬캠...유일하게 팀장님이 방문하시지 않았던 산마루 4조의 조원입니다.
팀장님이 방문을 열고 들어 오셨을 때 게임을 하고 있었어요.
오랜 기다림속에 지쳐 있다보니 긴장이 풀려 있었나 봐요.
조원들 중 가장 연장자로서 눈치껏 행동해야 했었는데 같은 조원들에게 너무 미안하고
팀장님께 죄송스러워요.
                            깊이 반성하고 있구요...앞으로 두손 두발 다 묶어놓고 빨대 꽂아서 술마시는 한이 있더라도
                            팀장님을 기다릴거에요. 저희조는 아직도 팀장님을 기다립니다. 팀장님 사랑합니다.



2일차 코스게임에서 얼굴푸딩인식을 했어요. 지난번에 몇번 찍은 경험이 있었죠.
그때는 옥X연, 은X원, 소X섭 등등이 나와 당당하게 나섰지요...하지만 찍고보니
안상태가 나왔네요. 덕분에 게임도 지고 제 실낱같던 자존심도 무너졌어요.
아놔 안상태!



섬캠 첫쨋날이었어요. 술을 먹고 자다가 일어났는데 발이 너무 아픈거에요.
발에 붕대를 감았는데 술먹다가 조금 느슨해진것 같아서
(조X대) 남모MC보고 좀 묶어달라 했어요.
붕대 맨것이 좀 단단해진 것 같아서 맘편히 자고 있는데 너어무~ 아픈거에요.
오른발을 누가 바늘로 미친듯이 쿡쿡 찌르는 듯한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제가 계속 아파하니까 주변 MC들이 자꾸 걱정하고...섬이라 병원도 없고...
                            어쩔 수 없이 참고 자려는데 문득 붕대가 머릿속에 떠오르는 거에요.
                            붕대를 푸니까 고통이 싹 가시더라구요. 
                            전부 남모MC의 소행이었어요. 걸리기만 해봐라~










응메 부족한 사람들 부담 갖지 말고 연락주세요. 언제 어디서나 응메 달려갑니다.
되돌아 오지 못한 응메 859개에서 3679개가 되더라도 후회는 없습니다.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010 - 3470 -XXXX 입니다.


                  ps. 사생활보호로 인해 XX처리 했으니 준홍군의 전화번호가 궁금한분은
                                      응메가세요~



MF 여러분! 여러분은 정말 지금 할 수 있는 최고의 경험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의 순간순간 정말 미치도록 즐깁시다!
나중에 다시 돌아 봤을 때 절대 후회되지 않도록...




2라운드, 3라운드 이제 준비하고 계실텐데 MF와 성적을 동시에 잡아서 파이널 가시고
MF활동기간 동안 좋은 추억 많이 남기시길 바래요.
MF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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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썸머캠프 Beat it 파티 Best & Worst 드레서를 찾아라~!!

 

최고의 축제였던 만큼이나 끼많고 열정 넘치는 MF들이 최고의 파티를 꾸며주었는데요.
충전소에 올라오는 후기들을 보니 아직도 그 열기가 느껴지는듯 합니다.
이번 썸머캠프의 파티 드레스 코드는 CYAN(청록색)과 개성넘치는 엣지 아이템!!
역시 MF답게 이런 드레스 코드에 맞추어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을 표현하며 축제를 즐겼었습니다.
그렇다면 MF들이 파티를 위해 준비한 의상들..
안살펴 볼수가 없겠죠?ㅋㅋ

그럼 엣지있는 의상을 코디한 MF들 중에서 BEST & WORST 드레서를 뽑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최고의 의상을 선택한 베스트 드레서 3명을 살펴 보겠습니다.



1위는 모두가 예상했던대로 한국기술교대 김상호군!! 짝짝짝!!
미스코리아를 흉내낸듯한 왕관 모자와 썸캠 색상코드에 맞는 파란색 가발, 다소 부담스러운 원피스로
멀리서 봐도 한눈에 알아볼수 있는
독특한 의상과 아이템으로 많은 인기를 얻은 김상호군이
베스트 드레서 1위로 뽑혔습니다.

저 여성스러운 다리포즈하며 다소곳한 손모양까지
완벽한? 소녀로 탈바꿈한 김상호양
1위 축하드려요

이왕 하는김에 여장도 하였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2위는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댄디 스타일로 코디한 경희대 박제작군이 뽑혔습니다.
2010년 댄디 열풍으로 드라마속 남자주인공들의 댄디스타일에 가끔 정신이 몽롱해지고
정신줄을 아주 가끔놓치고 있지 않으세요?
부드러우면서도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스타일
댄디패션이라고 하죠.
이런 세심한 주의를 요하는 까다로운 스타일을 잘 소화해낸 경희대 박제작군
2010 썸머캠프 베스트 드레서 2위로 뽑혔습니다.




이번 베스트 드레서 3위는 전북대 김순진님 입니다.
아마 의상으로 자신을 가장 잘 포장하지 않았나 싶어 3위로 꼽았습니다.
매우 청순해 보이지 않나요?
당장이라도 포카리들고 자전거를 타야할 것만 같은 가녀린 저 손동작과
의상이며 사진찍는 포즈며 어디하나 빠지는게 없이 드레스 코디를 하지 않았나 싶네요


지금까지 이번 썸머캠프 BEST드레서에 대해 살펴 봤는데요.
어떠셨나요? 공감하시나요?
나도 의상 괜찮았는데..왜 안뽑아 줬느냐!!라고 하시는 분이 계신다면
이번에 소개할 워스트드레서를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엣지있는 워스트드레서!!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고고~고고~고고~



이번 WORST 1위는 바로 해양대 MC 김근하님 입니다.
왜...이분이 2010 썸머캠프 Beat it 파티 워스트드레서인지
말 안해도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사진만 봐서는 정말 온천에 온듯한 착각이 일 정도로
의상 하나로 MF 1년간 내공을 보여주신 해양대 MC 김근하님
워스트드레서 1위로 뽑혔습니다.




워스트드레서 2위는 아주대 김우철님 입니다.
이분은 어느별에서 왔을까요..
 알수없는 모자와 레이저 빔을 쏘고 다니며
지구인들을 습격하는 아주대 김우철님.
 파티와는 거리가 멀지만 독특하면서도 개성넘치는 아이템으로
워스트드레서 2위!!





김근하님의 의상이 마치 온천에 온걸 착각하게 만들었다면
이 두분의 의상은 마치 야구장에 온것으로 착각하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정말 야구장과 비슷한 풍경 아닌가요?
의상하나로 파티장을 야구장으로 만들어 버린
영남대 김종민, 건국대 원종구 워스트 드레서 공동 3위에 뽑혔습니다.


이밖에도 아쉽게 순위에는 뽑히지 못했지만
많은 MF분들이 edge있게 의상을 준비해 오셨습니다.



지금까지 2010 썸머캠프 Best & Worst 드레서를 살펴 보았습니다.
MF여러분들은 어떠셨나요? 그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생각나시나요?
썸머캠프에 오지 못한 OB선배님들.. 그날의 기운이 느껴지시나요?
Best가 되었든 Worst가 되었던 우리 모두가 썸머캠프의 주인공이었고
2박3일간 함께 했던 그날의 기억은 추억속에 남을 것입니다.

이번이 쇼잉으로서 저의 첫 기사인데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더욱더 생생한 기사와 수준높은 질로 여러분들을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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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t it!! 그 뜨거운 순간을 준비해준 공연팀 BGGB


여러분 다들 푹 쉬었나요???
썸머캠프의 희열과 감동을 모두 잘 간직하고 계시는지요.?
이번 썸머캠프에서 여러분의 희열을 위해서 방학 내내 화려한 공연을 준비한 팀들이 여럿이 있는데요.
2NE2, 와이키키, 부경동해, BGGB, MC, 썸캠 TFT들의 공연중에서 가장 큰 환호성을 불러 일으켰던 공연!!!!

BGGB
와 함께해요~


BGGB가 뭐예요?

요즘 대세라고 말하는 나쁜남자 착한여자?
세상의 다 그래를 뒤집어라!
BGGB는 Bad Girl Good Boy의 줄임말로

MF의 치명적 매력을 지닌 나쁜여자들과
볼수록 매력있는 볼매남!

착한남자들로 이루어진 사람들, 11명의
모임이랍니다.^^

BGGB를 알려주세요~

여러분들 평소에 춤좀 추셨나요? 라고
이분들에게 물어본다면 대답은 NO~
단지 썸머캠프 공연을 위하여, 춤이 좋아서,
춤을 배워보고 싶어서 등 갖가지 이유로
뭉치게 된 댄스크루가 바로 BGGB입니다.
썸머캠프 Beat it!!
그 환호의 순간을 준비한 사람들이
우리와 같은 일반인들이었다니 여러분
놀랍지 않나요??히히~


자 그럼 지금부터 BGGB 그속으로 빠져~봅시다~

사실 사전에 급습하여 여러가지 공연 내용을 살펴 보았었는데요.


조금도 알려주지 않으려 하더군요.
아무튼 이것저것 물어보고 물어봐서 몇개를 알아냈죠!


실제 공연에서 수많은 누나팬들의 가슴에 불을 지른, 일명 찢홍일의 주인공 가톨릭대 권홍일군!
그러한 그에게 다음과 같은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다면 믿으시겠어요?





사전 취재 당시 그는 장염에 걸렸다면서...
밥도 못먹는 지경이라며 저녁을 먹지 않았었답니다.

하지만!!!
그것은 저희 쇼잉 사전 취재팀을 속이기 위한
비책이었더군요........꿀복근 때문에 저녁을 굶고......

공연에서 자신의 꿀복근을 보여준 권홍일군!

그러한 그에게 이런 비하인드 스토리가 숨어 있을 줄이야
정말 깜짝 놀랐답니다.


다시 한 번 봐도 그의 복근은 정말 멋지네요!

 

 

 

 

 


그럼 다음으로 썸캠 군무에서 에이스를 달렸던 한 명의 주인공, 모두들 아시죠
?
바로 잉여킹 단국대 오하준군입니다!


사실 오하준군은 일명 몸치로 널리 알려져 있던 멤버 중 하나였었죠.
'티져 영상에서도 저 허우적 대는건 뭐지??' 라고 생각했었는데요.
급습 하여 사전 취재를 할 때도 하... 별반 다르지 않았답니다.
 정말 BGGB를 벼랑끝으로 몰고 가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도 해봤었어요...


하지만!!!!
 실제 공연에서 그가 보여준 모습은 모두가 공감하실 듯!!!!
 정말 짱이었어요!! 다른 말이 필요 없을것 같아요!
인간승리 오하준!!
이 말에 동의 하지 않으실 분은 없겠죠~??

 


BGGB
에서는 총 5곡의 안무가 선보였었죠???
NU ABO, Bad Girl Good Girl, Shock, Hipsong,
내 귀에 캔디. 이렇게 다섯 곡이었는데요.
능력자 3분께서 각각 안무를 따오셨대요


공연에서 비를 담당하고 있었던 명지대 박현우!
설리를 담당하고 있었던 서강대 이지윤양과 빅토리아를 담당하고 있었던 서울대 김세영양이 그 주인공입니다.







후~~ 여성분들 아마 웃옷을 벗던지는 박현우군을 보고 침을...
여성분들 키보드에 침 떨어져요~ 어서 침 닦으셔요^^
남성분들! 섹시하고 귀여운 이지윤양과 김세영양을 보면서 반할뻔 했죠?

사실 저도!
두근두근!
히히~

정말 이분들이 이 시대의 진정한 춤꾼이 아닐까요?  
 

 



여러분 그리고 기억 하시나요??

공연의 엔딩장면에서 끈적한 장면을 연출했던 두 사람을!
네~ 바로 이보경양과 유동수군입니다.


와우~! 끈적끈적~
키도 비슷하고~ 얼굴도 비슷하고~ 춤 스탈까지 비슷해서 파트너가 되었다는데…!

이런게 바로 천생연분이 아닐까요???

 

 

 다음으로 BGGB에서
키를 담당하고 있던
위너를 기억하나요?
바로 자칭 우윳빛깔 위너
서강대 황규연군입니다.

믿기지 않겠지만 이 아이
저와 같은 모태솔로랍니다.
불쌍한 우리들

이렇게 춤도 잘추고
키도 큰데
누가 좀 데려가줘요!
 


 


공연팀에는 비밀병기가 찢홍일말고도 둘이나 더 있었습니다.
사전 취재로 연습실을 급습!!
사전 취재 당시엔 없었던 중앙대 늑대형님 김재형군, 동덕여대 동치미의 캡틴 김주용양!

이렇게 둘의 실력은 사전 취재 당시 철저히 비밀에 감춰졌었는데요.
흠....각자 아르바이트 때문에 취재때 못왔다고 변명을 했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이는 공연의 질을 숨기기 위한
연막작전이 아니었는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왜냐구요??모두 공연을 보셨잖아요!!

김재형군의 아크로바틱은 정말 와우!

김주용양의 춤실력 또한 정말 대단했습니다!

  

이제 마지막이죠??
소개가 늦었네요.!
바로 BGGB를 기획해준 초콜릿라인의 수장 세종대 노지연양입니다.
썸캠이 있기 한~~참 이전 7 23일부터 충전소에 공개모집을 하여 BGGB를 기획했답니다.
그녀의 열정이 있었기에 BGGB의 멋진 공연이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인터뷰에 응해준 BGGB 너무나 감사하구요~
Beat it!! 타임을 빛내준 다른모든 공연팀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여러분이 있었기에
더욱 더 즐길 수 있었습니다.

Beat it!
정말 잊을 수 없는 그런 2010년의 여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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