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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F의 A to Z : 프로젝트 편






MF의 대표적인 활동으로 먼저 소개해 드린 TFT와 함께 프로젝트(Project)를 꼽을 수 있습니다. TFT가 MF를 위한 내부행사를 진행을 염두에 둔 활동이라면, 프로젝트는 KT의 서비스나 기타 기업적인 측면에서 해당 실무자와 함께 진행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프로젝트는 상대적으로 TFT보다 기회가 많아, 작년 11기의 경우 MF 1명이 적어도 1회 이상의 프로젝트를 할 수 있었습니다. 학생의 신분으로, 기업의 실무자와 똑같은 고민을 해보고, 토의를 통해 결론을 도출해내는 과정은 모든 지원자들께 매력적인 실무 경험이 될 것입니다.


프로젝트의 내용은 해당 시기에 준비 중인 서비스나 IT 동향, 또는 트렌드에 따라 시시각각 변합니다. 따라서 현재 시점에서 몇 개의 프로젝트가 준비되어 있다고 확언할 수는 없으나, 작년처럼 1인당 최소 1회 이상의 프로젝트에 참여할 기회는 주어질 것입니다.


아울러 프로젝트는 '프로젝트'와 'G프로젝트'로 나뉩니다. 프로젝트 주제/형식에 대한 차이는 미미하며, G프로젝트는 올레스마트지니어스와 함께 진행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작년에 진행되었던 수십 가지의 프로젝트 중 일부를 선별하여 아래와 같이 해당 기사로 바로가기 링크를 제공합니다. 모쪼록 지원자 여러분들이 MF를 더 잘 알고, 도전하는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NPM ]

New Paradigm MKT,

실전 마케팅 교육 

[ G프로젝트4 ]

11기를 리뷰하고, 12기를 기획하는 G프로젝트

[ 리더십프로젝트 ]

광대역 LTE 서비스 마케팅을 기획했던 프로젝트

[ 스토리텔링 프로젝트 ]

두번째 G프로젝트였던 스토리텔링 프로젝트의 끝


[ 스토리텔링 프로젝트 ]

케이스 스토리 텔링 프로젝의 시작과 O.T

[ SNS이슈MKT 프로젝트 ]

온라인에서 이슈를 만들고 확산했던 G프로젝트


[ WIS 프로젝트 ]

IT 박람회 World It Show에 참석한 MF들

[ Moca 프로젝트 ]

실무자와 어플의 개선 방향을 고민했던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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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F의 A to Z : TFT 편




다른 대학생 프로그램과 달리 MF는 모든 프로그램을 스스로의 손으로 기획하고, 스스로 진행합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 TFT가 있습니다. TFT라는 용어는 아시다시피 Task Force Team의 약자이며, ;조직 내 어떤 중요한 업무(Task)를 추진할 때 그 업무와 관련되어 선발된 사람을 모아놓은 그룹을 말합니다.


MF 내에서도 여러 활동이 있으며, 이를 위해 TFT가 조직됩니다. 지역이나 학교구분없이 MF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TFT에 따라 면접이나 실기전형을 걸쳐 최종적으로 선발되게 됩니다. 그렇게 조직된 TFT는 적게는 1달에서 길게는 2년까지 해당 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그리고 MF의 TFT는 크게 행사TFT와 특화 TFT로 나뉩니다. 그리고 각 갈래 별 특징과 세부 TFT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행사 TFT : 특정기간동안 오프라인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TFT.

                             (발대식TFT, 썸머캠프TFT, 플래닝TFT, 파이널라운드TFT, 라페TFT 등)

          2. 특화 TFT : 특수한 목적으로 상시 활동하는 TFT

                             (쇼잉TFT, 버징TFT, 티칭TFT)


행사TFT는 MF 내부행사를 위해 조직됩니다. 여기서 말하는 내부행사는 주로 오프라인 행사로, 발대식, 썸머캠프, 스마트페스티벌, 파이널라운드, 라운드페스티벌 등의 행사를 말합니다. TFT는 행사의 첫 기획은 물론이고, 실행까지 맡아서 진행합니다. 행사가 종료된 이후에 해당 TFT는 해산됩니다.


한편, 특화 TFT는 활동기간이 매우 깁니다. 짧게는 몇 개월일 수도 있고, 최대 약 2년까지 활동할 수 있습니다. 특화 TFT는 행사TFT와 달리 MF라는 이름으로 꾸준히 활동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MF의 기자단인 쇼잉 TFT,  IT트렌드를 선도하는 가장 스마트한 버징TFT, 스마트폰을 통한 사회봉사를 하는 티칭TFT가 그러한 TFT입니다.


아래는 지난 11기 포스팅 중, 행사/특화 구분없이 TFT와 관련된 기사를 모아놓았습니다. 타이틀 이미지와 2줄 이내의 간단한 설명을 언급하였는데요.사진을 누르면 해당 포스팅으로 이동합니다. Training School 지원자 여러분들이 MF를 더 잘 알고 MF에 도전하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 썸머캠프TFT 1 ]

2013 썸머캠프 TFT 선발을 위한 썸캠상사 공고

[ 썸머캠프TFT2 ]

1박 2일간의 2013 썸머캠프 TFT 선발 과정 1

[ 썸머캠프TFT 3 ]

1박 2일간의 2013 썸머캠프 TFT 선발 과정 2 

[ 썸머캠프TFT 4 ]

썸머캠프가 끝난 후에 듣는 TFT의 이야기


[ 쇼잉TFT 1 ]

치열했던 쇼잉 TFT의 면접 현장 속으로 

[ 쇼잉TFT 2  ]

선발된 쇼잉 TFT의 기초소양교육현장

[ 플래닝TFT 1 ]

스마트페스티벌을 만들 플래닝 TFT 면접 현장

[ 플래닝TFT 2 ]

플래닝 TFT 첫 회의 겸 오리엔테이션.......


[ 파이널라운드 TFT ]

가장 치열한 경쟁을 기획한 파이널TFT의 뒷이야기 

[ 버징TFT 1 ]

트렌드를 이끌어 갈 버징TFT의 실기면접

[ 버징TFT 2 ]

새로이 선발된 버징TFT의 첫 만남 그리고 O.T

[ 티칭TFT 1 ]

스마트한 세상을 꿈꾸는 티칭TFT 면접현장


[ 티칭TFT 2 ]

2013 티칭TFT의 단독 워크샵의 현장으로 

[ 티칭TFT 3 ]

2013 티칭TFT 역량강화를 위한 모의강의

[ 발대식TFT ]

11기 발대식을 기획하고 운영했던 발대식 TFT


[ 티칭TFT 1 ]

스마트한 세상을 꿈꾸는 티칭TFT 면접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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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스마트강사를 향한 마지막관문! 티칭TFT 실기전형 현장


 


대한민국 최고의 스마트강사 집단! Teaching TFT



대망의 열번째 주인공들은 어떤 과정을 통과했을까요? 



7월 25일 스마트캠퍼스에서 Teaching TFT 실기시험이 치뤄졌습니다. 



열번째 Teaching TFT가 되기 위해서는 필기시험과 모의강의를 통과해야하는 등 



어느 TFT보다도 까다롭고 엄격한 관문을 거쳐야 했는데요,



필기시험과 모의강의가 진행된 시험현장 속으로 함께 하시죠!




7월 25일 오후 1시 30분, 스마트캠퍼스


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서류전형합격자 24명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유는? 

바로 Teaching TFT가 되기 위한 마지막 관문! 실기전형을 보기 위해서 입니다. 

스마트강사 집단인 Teaching TFT을 선발하는 자리인 만큼 

스마트 지식을 평가하는 필기시험과 

강사로서의 자질과 능력을 평가하는 모의강의가 동시에 치러졌습니다.



시험시작 전 일찌감치 모여있는 예비 Teaching TFT 24명. 


필기시험의 출제범위가 올레모바일블로그(http://mobileblog.olleh.com) 기준으로 한 만큼 

공부범위가 방대함 그 자체였는데요,

시험을 앞두고 밤새 정리한 필기자료를 보느라 분주한 모습이었습니다.



서로의 지식을 공유하고, 공부하면서 들었던 의문점도 함께 해소해가는 모습이 참 훈훈합니다 :D




운영국 이훈기 대리님의 등장하시고, 한명 한명 호명과 함께 이름표를 받아가자 

스마트캠퍼스의 흥성거림은 잦아들고 긴장감이 감돌기 시작했습니다.


이름표가 모두 배부되고 본격적인 실기시험의 막이 올랐습니다!


실기시험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D

 14:05 ~ 14:45    필기시험

 14:55 ~ 15:00    OT (일정소개, 모의강의 주제 및 순번 공개)

 15:00 ~ 15:30    모의강의 기획서작성 및 준비

 15:30 ~            모의강의 시작




오후 2시, 필기시험 장소로 WARP!



집합장소인 스마트캠퍼스에서 이동한 곳은 ESC(이화스마트캠퍼스) B155호입니다. 

오늘의 필기시험 장소입니다!



필기시험 시작 전 파이팅을 외치는 오형진 광운대MF! 


시험지 배부 전 한 글자라도 더 보기 위해서,
노트필기와 스마트패드, 스마트폰 등으로 마지막 정리에 분주합니다.

원래 시험 직전에 보는 곳이 유독 시험에 잘 나오는 법이죠?



오후 2시 5분부터 40분간 필기시험 시작!



수능시험장을 방풀케 하는 긴장감과 적막이 감도는 강의실이었습니다.

45분 내내 필기소리와 카메라 셔터소리만 울릴 뿐이었습니다.

제 카메라의 셔터소리가 너무 크게 강의실에 울려퍼져, 사진 찍기가 죄스러워지는 기분이었습니다.



정말 깨알같이 적힌 답안이 보이시나요?

24명 모두 40분동안 깨알같은 글씨로 답안에 자신이 가진 지식을 모두 쏟아내고 있었습니다.

백지였던 시험지가 시험시간이 흐를수록 빼곡히 채워지는 모습을 보면서 

모두들 열심히 준비했고 최선함을 다함을 느낄 수 있어, 보는 저 또한 함께 흐뭇해졌습니다 :D



이 대목에서 어떤 시험문제가 출제되었는지, 살짝 공개합니다. 함께 풀어보아요!

<LTE WARP> 

"LTE WARP와 타사 LTE서비스의 차이점에 대해 설명하시오"

"OCC서비스에 대해 설명하시오" 등 


<아이폰/아이패드>

"DFU복원 순서에 대해 설명하시오"

"안드로이드폰에서 아이폰으로 연락처를 옮기는 방법을 두 가지 이상 쓰시오" 등


<안드로이드/태블릿>

"현재 ICS로 업그레이트 가능한 KT출시 안드로이드폰을 5가지 이상 쓰시오"

"iOS와 안드로이도OS의 차이점을 3가지 이상 쓰시오" 등


총 20문제, 서술형으로 출제되었습니다. 40분동안 풀기에 다소 어려운 문제인데도 

척척 적어가는 지원자들을 보면서 존경심마저 들었습니다.




시험종료 2분 전, 어려운 문제의 답안을 적느라 고심하는 뒷모습이 보입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두에게 응원의 박수를! 




40분간의 필기시험이 끝나고, 강의실 여기저기서 끝났다는 안도감과 아쉬움의 탄식이 쏟아졌습니다.

시험이 끝나자 기다렸다는 듯 서로 답을 확인하기 바쁜 모습이 마치 영락없는 고등학교 교실 같네요 :D 

다들 만감이 교차하는 듯한 표정입니다. 


그래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필기시험이 끝나고, 5분간 OT가 진행되었습니다.

이후 실기시험 일정에 대한 공지와 함께 

모두가 기다린 모의강의 순서 및 주제가 공개되었습니다.



모의강의 순서는 무려 이날 도착한 순서의 역순!

즉, 제일 늦게 스마트캠퍼스에 온 MF가 제일 먼저 모의강의를 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일찍 온 사람은 뒷 순서를 받은만큼 준비할 시간을 많이 가질 수 있으니, 

부지런함의 보상을 충분히 받은 셈이죠?



시험장에서 바로 공개된 모의강의 주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제

- iOS / 아이튠즈 / 앱스토어

- 안드로이드OS / 런처&테마 / Play스토어

- 카카오톡 / 다음지도 / 페이스북


<대상>

- 10대 고등학생 / 20대 대학생 / 30대 직장인 / 40대 주부 / 50대 이상 노년층

- 시각장애인 / 청각장애인



한 주제를 선정하여 "고객맞춤형" 5분강의를 진행하는 것이 바로 모의강의입니다.

강사 자신이 얼마나 해당 주제를 이해했고, 

이를 얼마나 교육대상에 맞게 강의를 설계하고 진행하는가를 중점으로 판단한다고 합니다 :D


OT 후 30분간 바로 모의강의 기획 및 준비시간이 주어졌습니다. 


개성 넘치는 MF들답게 준비하는 모습 또한 각양각색이었습니다



스터디를 급결성해 서로 피드백해가며 모의강의를 준비하거나




MF답게 노트북이나 스마트폰, 스마트패드 등 자신이 가진 모든 스마트 기기를 총동원해 

강의자료를 모으고 프레젠테이션을 연습하는 등


다가오는 5분강의를 준비하는데 여념이 없는 모습이었습니다.



특히 HD보이스 체험을 위해 지급받은 갤럭시S3를 요긴하게 활용하는 MF가 많았습니다 :D




오후 3시 30분, 모의강의 시작! 다시 스마트캠퍼스로 WARP!!



모의강의의 스타트를 끊은 1조 (임동교, 문예인, 이상규, 오형진, 황동성 MF)

도착순서의 역순이라고 오해하지마세요. 이 분들은 지각하지 않았습니다. 

단지 이 분들도 일찍 온 MF가 많았을 뿐입니다 




모의강의 시작 전 파이팅!

 

 


모의강의 진행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진행순서

1. 한 조에서 한 명씩 시험장에 들어간다 

2. 강의자 본인의 학교, 이름, 주제, 대상을 밝힌다.

3. 실제 대상이 앞에 있다고 가정하고 5분 내외 모의강의를 진행한다.


<평가항목>

- 내용에 대한 이해도  - 고객맞춤형 설명  - 논리적 진행  - 태도 및 어투




스마트캠퍼스 안의 세미나실에서 모의강의가 이뤄졌습니다.

한 명씩 들어가서 5분 내외의 강의를 펼치는 방식입니다.



유리 너머로 모의강의를 심사 중이신 황태선 팀장님의 모습이 보입니다. 

보기만해도 떨리지 않나요. 



심사위원은 총 6분이었습니다. 앞줄에는 올모지니어스인 박상은, 정아라, 김근수 지니어스 세 분이 앉고, 

뒷줄에는 (왼쪽부터) 이승훈 매니저님, 황태선 팀장님, 이훈기 대리님이 심사를 하셨습니다!



 

 

 

 

당일 공개된 주제, 짧은 준비시간에도 불구하고

모두 멋진 발표자료를 만들고, 능수능란하게 모의강의를 선보였습니다.


마치 10대 고등학생, 40대 주부, 50대 남성이 앞에 있는것마냥

천연덕스럽게 강의를 진행하는 모습에서 "역시 Teaching TFT"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D



매 모의강의마다 팀장님께서 날카로운 질문과 평가가 하셨습니다

특히 제일 많이 하신 질문은 

"이렇게 누구 앞에서 발표해본 적 혹은 교육해본 적이 있는가?"



Teaching TFT로서 갖춰야 할 자질과 소양을 묻는, 쉬운 듯하면서도 가장 근본적인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1번 임동교 아주대MF부터 시작해 24번 박준영 경성대MF를 끝으로 

약 3시간 동안 진행된, 24명의 모의강의가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런.데 

뭔가 허전하시죠?

주옥같은 강의들을 사진으로만 보면 아쉽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엄숙했던 평가장을 5분간 웃음바다로 만든 

김규태 경희대MF의 모의강의를 한번 볼까요?

<주제 : 카카오톡 /  대상 : 40대 주부>


면접관 6명을 졸지에 40대 주부로 만드는 천연덕스러움과 입담, 

그의 매력 속으로 함께 빠져 보시죠!

 

 

 

 

이것으로 Teaching TFT의 실기시험이 모두 끝이 났습니다!

이제는 신명나는 뒷풀이만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후 6시 30분, 1차 뒷풀이로 WARP!!



1차로 향한 곳은 바베큐에 빠진날!



보기만해도 군침이 돌지 않나요? 

바베큐에 소주와 맥주를 곁들이니 시험의 피로가 사르르 녹아내리는 듯 했습니다




뒷풀이의 시작은 언제나 팀장님께서 손수 만들어주시는 소맥!

다함께 MF의 구호, 

"모바일의 창조자! 미래의 개척자! 모바일퓨처리스트 화이팅"을 외치며 

성대한 뒷풀이를 시작했습니다.










역시 술자리 사진는 가감없이 올려야 제맛이죠! 

저는 여러분의 영원한 쇼잉입니다




오후 8시 30분, 2차 뒷풀이로 WARP WARP!!



2차는 생맥주전문점! 




2차에서도 MF의 이야기는 계속 되었습니다. 

1차에서 못다한, 보다 솔직한 이야기들이 오고 가며,

이 날 Teaching TFT 실기시험을 함께 한 이들이 모두 어울려 

즐거운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오후 11시(?!) Teaching TFT 실기시험 모두 다 끝!


2차 뒷풀이를 마지막으로  

27일 Teaching TFT 실기시험의 모든 공식일정이 끝났습니다!

마무리는 훈훈한 단체샷으로!


24명의 실기전형대상자 MF 모두,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이렇듯 험난한 여정 끝에 비로소 최고의 스마트강사, Teaching TFT가 탄생했습니다!




어느 때보다도 까다롭고 엄격한 세 관문 - 서류심사와 필기시험, 모의강의를 거쳐 탄생한 


"10th SOAR" Teaching TFT의 멋진 활약을 기대하겠습니다!



Teaching TFT로 활약하게 될 16명과 다른 길을 걷게 될 8명의 MF 모두 파이팅!!



이상 Showing TFT 서울대학교MF 10기 이상혁이었습니다!




6  Comments,   0  Trackbacks
  • 결과야 어찌됫건 좋은 경험이고 좋은 추억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잘 만들어진 웹진으로 보게되니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군요.
    사진찍느라 수고해준 상혁이한테 고맙다는 인사 전하고,
    합격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 문예인
    티칭 합격하신 분들 모두모두 축하드려요!!
    이쇼잉님 글 잘 보고갑니다, 덤으로 제 사진도 잘보고가요!
    근데.. 아니예요 긴말하지 않을께요 ^_^!!
  • 이승현
    이쇼잉님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ㅋㅋ
    티칭되신분들 축하드려요!!
    흑 지금 배고픈내게보이는건 바베큐..ㅋㅋㅋ
  • 팁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마도이 호리 호리한 내 순수 지성의 인식 작용 마케팅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상호 작용을 시도에 어떠한 인종의 미디어를 사용하고 있으며 사람들이 유효 그린 저에 큰 친근합니다.
  • 그리고 이렇게 잘 만들어진 웹진으로 보게되니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군요.
  • 서울대 이상혁 기자님 짱짱 멋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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