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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T 주인공은 나, KT 모바일퓨처리스트 아이디어페스티벌 2일차

 

 

TFT 주인공은 나야나 2017 KT 모바일퓨처리스트 아이디어페스티벌 2일차

 

아이디어 페스티벌 1일차를 모두 마치고, 이제 2일차만을 남겨두고 있는 MF 모바일퓨처리스트.

이젠 끝이 보이는 아이디어페스티벌의 2일차를 기사로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1] 기상미션 - 쟁반없는 쟁반노래방

 

 

 

 

2017 7 7, 오전 7시 시끄러운 노래 소리로 아이디어 페스티벌 2일차가 시작되었습니다.

바로 ‘쟁반 없는 쟁반노래방기상 미션이 7시에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기상 미션의 경우추억의 쟁반노래방으로,

김건모의 잘못된 만남의 반주에 맞춰 팀원마다 정해진 파트를 불러야 하는 미션이었습니다.

 

 

 

 

 잘못된 만남의 긴 전주 및 랜덤으로 자리가 변경됨에 따라

MF들은 잠이 덜 깬 상태로 정신 없는 기상 미션에 참여했습니다.

 

 

 

 

노래 시작전엔 열심히 폰으로 가사도 챙겨보고, 또 읊으면서 미션을 수행하였습니다.

 

 

 

 

몇분 동안 통과하는 팀이 없다가 약 30분 이후 통과하는 팀이 하나둘씩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통과한 팀은 차례대로 아침 식사를 하러 식당으로 이동했답니다 :D

 

 

 

[2] 최후의 발언 및 아이디어 페스티벌 우수자 발표

 

 

아침식사를 맛있게 한 후, 행사의 마지막의 소감 및 아쉬웠던 점을 발표하는

30초의 최후의 발언 시간이 각 플레이어 한테 주어졌습니다.

플레이어들은 아쉬웠고 또 고마웠던 마음을 가득 담아 30초 발언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프리패스자 발표가 이어서 진행되었습니다.

 

MC들과 운영국이 아침까지 회의를 거쳐서 뽑은 각 TFT 1등 선발자를 발표하는 시간으로

각 특화 미션에서 진행했던 미션 점수 및 개인PR 그리고 다운타운과 뒷풀이에서 보여준 열정을

모두 합산하여 최종적으로 TFT 1등을 뽑아 발표했습니다.

 

 

 

 

썸머 캠프 TFT는 특화 미션에서 또랑또랑한 목소리로 

똑부러진 발표를 완성해준 한국외대(서울) 김희정 MF

 

 

 

쇼잉 TFT는 퀄리티 높은 촬영 실력과 편집 그리고 어우러진 배경음악 까지

영상 및 웹진 미션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성신여대 안다빈 MF

 

 

 

 

 콘텐츠 크리에이터 TFT는 특색 있는 자막을 통해

영화의 재미와 클립카드의 장점을 잘 표현해준 경북대 허재석 MF가 우수자로 선정되었습니다.

 

 

 

 

 

각 분야의 1등으로 선정된 세 MF의 짧은 소감을 마지막으로,

짧지만 알찬 아이디어 페스티벌의 최종 행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2] 단체 사진 촬영 및 귀가

 

 

 

마지막으로 쇼잉 TFT의 아이디어 페스티벌 스케치 영상을 끝으로 모든 행사가 종료되었고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각자 해산하였습니다. 200명이라는 대규모 인원때문에 어쩌면 이전엔 서로 만나지 못했던 MF끼리 함께 팀을 이뤄 미션을 수행하며 서로 선의의 경쟁을 할 수 있었던 아페였습니다 :D

 

 

 

 

프리패스자 이외에 최종적으로 각 TFT에 선발된 인원들은 7 8일 및 9일날 웹진으로 사이트에 공개되었습니다. 7 8일 썸머캠프 TFT, 쇼잉 TFT 그리고 9일날 콘텐츠 크리에이터 TFT를 마지막으로 MF 15기의 첫 TFT 선정 및 발표가 끝났습니다.

 

앞으로 서로의 분야에서 프로페셔널하게 활동하고 MF를 더욱더 빛내줄 TFT 선발자분들 그리고 아쉽게 떨어졌지만 다른 활동을 통해서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뽐내줄 아이디어 페스티벌 플레이어들의 활약을 기대하면서 이번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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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ound 우승팀 충북대학교 인터뷰!





2010년 07월 21일~23일 동안의 라운드 페스티벌!
그 영광의 1라운드 우승을 차지한 팀은 바로 충북대학교였습니다. 뜨거운 열정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우승한 충북대학교의 이야기, 지금부터 들어보시죠^^

1. 1라운드의 우승을 차지한 소감은?



우선은 정말 저희가 일라운드를 원활히 진행할 수 있게 앞에서 먼저 이끌어 주시고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신 충북대 mc님 들께 너무 감사 하다는 말을 하고 싶고요.
이런 익사이팅한 경쟁의 장을 만들어주신 운영국과 TFT 여러분들께도 매우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모두가 우승하기위해 열심히 하였기 때문에 저희도 뒤지지 않게 더 열심히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좋은 경쟁자가 되어주셨던 모든 MF 분들도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기쁩니다. 충북대학교(이하 충북어국)가 1라운드 페스티벌에 진출했다는 소식을 듣고서 정말 많은 연습을 했습니다. 그 연습량이 헛되지 않도록 좋은 결과 얻어서 하루하루가 매우 행복합니다. 







라운드페스티벌 이틀째, 1라운드 우승했다는 문자를 받았을 당시에는 커다란 생일 선물을 받은 기분이었습니다. 노력하는 만큼 돌아온다는 생각으로  정말 열심히 퍼포먼스 준비했었는데, 그 순간 모든 것들이 행복으로 바뀌었습니다. 아직도 그 때를 생각하면 울컥하네요ㅋㅋㅋ








라운드 페스티벌이라는 자리에 참석할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영광이었는데, 우승이라는 너무나도 큰 상을 주셔서 기쁘고 감사합니다. 1라운드 기간 내내 매일 같이 만나서 같이 고생한 우리 충북어국 팀원들, 그리고 우리를 꼼꼼히 챙겨주고 지적과 조언을 아끼지 않은 MC분들과 OB분들 정말 사랑합니다♥ 그리고 라페 만드시느라 고민 많이 하시고 고생하셨을 1라운드 TFT분들과 MF운영국 분들에게도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1라운드 우승팀이라는 이름에 걸맞도록 앞으로 더 열심히 하고 잘하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승 한 것을 알고 다른 MF분들이 안아주셨을 때 정말 울뻔했습니다^^ 열심히 함께 해준 우리 팀원들과함께 항상 함께 있을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항상 저희를 챙겨주시는 MC님들 정말 감사하구용^^   안주하지않고 앞으로도 열심히하겠습니다^^







2. 특별히 기억에 남는 포스트 게임이 있다면?





역시 블록쌓기!!! 충북대학교(이하 충북어국)의 팀워크를 다른 5개 학교의 MF에게 보여줄 수 있었던 포스트 게임이었습니다. 비록 한순간 판단 미스로 한양대에 뒤진 2위를 했지만,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블록을 쌓아서 뛰어난 블록쌓기 실력을 뽐 낼 수 있었습니다. 







첫 포스트 게임이었던 쿡앤쇼 존 삼각형 만들기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달리기를 매우 못해서 계속 다른 팀원들 보다 뒤처지고 이러다 죽는가 싶었습니다ㅠㅠ 특히 오르막을 뛰어 올라갈 땐 여기가 지옥이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마지막 장소로 주유소를 점령 하려고 했는데 이미 부산대 분들이 점령하셔서 실패한 줄 알고 절망 했었습니다. 부산대 분들께서 근처에 할리스 커피가 있다고 빠르게 알려주셔서 종료시간 20초 전에 삼각형을 완성 할 수 있었습니다. 그 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이 선덕선덕 하네요ㅋㅋ 부산대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가장 큰 삼각형은 완성 하진 못했지만 달리기를 통해서 팀워크를 쌓을 수 있던 포스트 게임이었습니다.




3. 우승할 수 있었던 비결을 꼽는다면?

우승할 수 있었던 비결은 저희팀의 북어같은 팀워크가 비결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희팀 이름이 '충북어국'인데요. 충북어국의 뜻은 북어처럼 고되면 고될수록 더 진국이 우러난다는 북어의 정신에서 착안하여
만든 팀명인데요.  
퍼포먼스를 준비할 때 매일매일 만나 육수국물 뚝뚝흘리며 스파르타 식으로 밤새도록 연습하였는데 
더위와 피곤을 이겨내고 춤하나하나를 팀원들과 맞추어 가면서 팀워크도 더 단결되었던 것 같습니다.






저희의 우승비결은 정말 딱 하나!!! 팀워크라고 애기할 수 있습니다. 서로서로 시간을 다 투자하면서 불평하지 않고 매일매일 모여서 춤추고 서로가 함께 항상 함께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4. 우승 후 오션월드에서 생긴 에피소드를 하나 꼽자면?


충북대 다섯 분 모두가 요즘 선전으로 유명한 '부메랑고'를 줄을 서서 기다렸다가 최모 팀원의 급한 복통을 호소하여 결국 함께 탑승하지 못한 눈물의 사연을 꼽아주셨습니다. 왜 하필 몇 십분을 기다려 타야 할 순서가 왔을 때 배에 신호가 왔을까요? 다음번에는 꼭 탑승하시길 바랍니다. 혹시 올 여름안에 부메랑고 체험하게 되시면 충전소에 깨알같은 후기도 부탁드릴게요ㅋㅋㅋ


5. 파이널을 향해 달리는 39개의 학교, 195명의 MF들에게 한마디!!

 라페, 정말 손에 땀을 쥐게하는 익사이팅헬! 입니다. 힘든만큼 보람차고 팀워크도 더 발전되는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데요! 여러분 모두 열심히 해서 라페의 감칠맛나는 맛을 꼭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라페 안가보면 후회 할 걸요?! ^^
무엇보다도 충북어국의 힘은 뒷심 ! 더 악착같이 파이널 진출권을 지키기 위해 그리고 파이널 우승을 위해 열심히 할 것 입니다!
파이널에서 봅시다!






MF 8기로 시작할 때 충북어국의 목표는 파이널 우승이었습니다. 1라운드 우승은 파이널라운드 우승으로 가는 발판으로 생각하며, 2박3일동안 다른 학교들과 다시 한번 즐거운 경쟁하고 싶습니다. 파이널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또한 1라운드 우승에 만족하지 않겠습니다. 매 라운드에서 좋은 성적거두어서 파이널까지 좋은 분위기 이어가도록 할 것입니다. 기대해주세요.
 





1라운드 페스티벌을 경험했던 것은 충북어국에게는 정말 행운이었습니다. MF의 기나긴 여정에서 몇번없는 행운에서 저희가 우승할 수 있었던 것은 더욱더 행운이었습니다. 파이널을 목표로 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파이널을 가장 빠르게 갈 수 있는 길이 바로 2라운드 페스티벌에서 우승하는 길입니다. 195명의 MF 여러분, 도전하세요!! 라운드페스티벌이 파이널에서 더욱 좋은 성적을 낼 수있는 원동력이 될 것 입니다.
파이널 진출권을 지키는데 안주하지 않겠습니다. 1라운드에서 했던 것보다도 2라운드. 3라운드에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고, 파이널까지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서 엣지있는 충북어국의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1라운드 우승의 특권으로 파이널 진출권을 따냈습니다. 앞으로 20위 안에만 들면 파이널 진출입니다. 하지만 20위 안에만 들어야지 라는 생각 보다는 계속 1위를 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앞으로 남은 2,3라운드에 임하겠습니다!!

저희는 먼저 파이널에서 기다리고 있을 테니 어서 오시길 바랍니다!! 어느 팀들과 경쟁을 하게 될지 벌써부터 두근두근 거리네요^^*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 처럼 모두가 하나가 되어 꼭 파이널 진출권지키겠습니당! 진부하지만 항상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라페에 갔다는 것 부터 MF분들이 있어서 가능했었다고 생각합니다. 모두모두 2라운드 라페에 도전하시구용!!! 함께 파이널에 가고싶습니다!!!

다들 화이팅요^^




다시 한 번 충북대학교의 1라운드 우승을 축하합니다!
역시 우승팀이라 그런지 팀워크가 정말 남다른 것 같습니다. 다섯 명의 팀원 모두가 파이널에 대한 열정도 강하구요.
파이널에 한 발 더 다가선 모습에서 멈추지 않고 남은 2,3라운드 역시 열심히 하셔서 파이널에서 더 멋진 모습의 충북대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파이널을 향해 달려가는 39개의 학교들도 역시 파이널을 향해 계속해서 힘차게 달려가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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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 있는 MF 그자체! 블루스타를 소개합니다!





엣지 쉐어링에 이어 또 다른 MF 8기들만의 특권!

바로 블루스타~
설마 아직도 블루스타를 모르는 MF는 없겠죠?
사이트 메인(http://www.mobilefuturist.com/)에 사진과 함께 소개되는 영예를!
부상으로 팀원들과 함께 사용하면 행복할 기프티쇼를 드리는 엄청난 특권입니다.








8기 사이트 오픈 이래로 지금까지 3명의 블루스타가 탄생했는데요,
그 주인공들은 바로바로 이분들!!!





이 3분 중 특별히 요즘 떠오르는 여대 파워! 2대, 3대 여대 블루스타 분들을 인터뷰 했습니다^^





첫번째 블루스타였던 고려대 박주형오빠는 블루스타의 첫 선발이었기 때문에 1위의 랭킹으로 영광을 차지했었던 걸로 기억이 납니다. 블루스타가 되면 정말로 부르스타(?)를 주는지, 기프티쇼로 받았다는 아이스크림 케익쿠폰은 팀원들과 맛나게 드셨는지, 그저 부러운 눈길로 바라봤었습니다. 그렇게 2주가 지나고 그 당시 27위였던 저는, 당연히 제가 블루스타로 뽑힐 거라고는 생각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새로운 2주가 시작되는 날, “치길 기다리지도 않았고, 사실 누가 두번째 블루스타가 되었는지도 확인해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MF들의 축하쪽지가 날아오고, 우리 가람 MC, 팀원들의 축하문자와 전화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너무나 얼떨떨했습니다. 순간의 착각으로 블루스타는 현재의 1위가 차지하는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에 오류가 난건 아닌지 재차 확인을 했습니다. 하지만 오류가 아니었습니다. 이 유수정이 정말 두 번째 블루스타가 된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나의 얼굴이 2주 동안 메인을 장식하게 되었고, 눈뜨자마자 매일매일 습관적으로 컴퓨터를 키고 모퓨사이트를 들어올 MF들을 상큼하고 화사하게 맞이해주기 위해 자주 미니홈메인 사진을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조금 더 파격적인 메인사진으로 찾아뵐 걸 그랬나하는 약간의 아쉬움이 남아있지만, 얼떨떨하고 붕뜬 기분으로 여러 사람에게 나의 얼굴을 알리고 관심을 갖게 해주었던 블루스타영광의 2주가 아직도 저에겐 너무나도 소중하고 감사합니다.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일요일 밤에 네이트온에서 놀고 있었는데 가톨릭대 혜인양이 제가 블루스타로 메인에 올라와있다고 쪽지를 보냈습니다. 그래서 오잉? 하고 들어갔는데 정말 제가 되었더라고요. 엣지쉐어링의 여운이 아직 남아있었는데...... 이렇게 블루스타까지 되어서 정신이 없었고, 아직 모자란 저에게 블루스타라는 영광까지 주셔서 정말 감개무량하였습니다. 사진도 비루한데 메인에 오르다니, 사실 사진걱정도 앞섰습니다. 하지만 3번째 블루스타가 되다니, 기분도 정말 좋았고, 많은 MF분들이 제 미니홈도 찾아와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많은 MF분들과 친분도 쌓고 친해지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팀퍼보 1등의 힘이 컸습니다. 팀퍼보 덕분에 숙대MF 전원이 엣지쉐어링도 갔는데 이렇게 블루스타의 자리까지 주시다니^^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ㅜㅜ 그리고 저는 쇼톡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30명을 뽑는 대형 프로젝트이므로 아무래도 뽑힐 확률이 다른 프로젝트보다 높고, 아이폰유저이기에 메신저쪽에 관심이 많이 지원하였는데 운좋게 뽑혔습니다^^ 프로젝트에 지원하시는 분들은 자신의 관심분야와 프로젝트인원수를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지원하시면, 프로젝트에 붙을 확률을 높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블루스타는 다들 알고 있겠지만, 현재 랭킹 1위가 되는 것이 아니라 2주동안에 가장 많은 누적포인트를 얻은 사람이 차지할 수 있습니다. 저는 그 당시 퍼즐보드가 뜬지 세 번째 만에 첫 성공을 했고, 우수작의 영광까지 얻었습니다. 우수작 선정이유에는 우는 표정이 잘 나타났기에가 있었습니다. MF 면접 때도 당당히 외쳤듯, 저는 조신하고 여신 포스 내뿜는 여대생으로 남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남들에게 마냥 이뻐 보이고 싶다기보다 조금 더 빵빵 터트리며 재밌게 보이고 싶은 유쾌한 욕심이 있습니다. 사실 생각보다 너무 크게 게재가 되었던 저의 퍼즐보드 사진은 나조차도 놀래게 했고 처음에는 좀 쑥쓰러웠지만, 이를 계기로 나를 몰랐거나 아직 친해지지 못했던 MF들이 나를 다시 한번 봐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MF를 재밌게 즐기는 마음으로 임하자는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 해주었습니다. 리얼하게 울먹이는 제 사진을 보고 시집을 걱정해준 친구들이 있었지만, 나는 앞으로도 예쁜 척, 조신한 척하면서 빼고 싶지 않습니다. 나는 나를 보여주면 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퍼즐보드 우수작에 겹경사로 많은 이들이 꼭 하고 싶다고 했던 홈쇼핑 프로젝트에 뽑히게 되었습니다. 사실 프로젝트의 포인트는 프로젝트가 마무리 되고나서 들어오기 때문에 블루스타가 된 것은 이것의 영향이 없을지도 모르지만, 나는 꽤나 경쟁률 있었던 프로젝트에 선발된 것이 자랑스러웠고 기뻤기 때문에 이 영향도 있었을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헤헤:)

 나를 감추지 않고 열정적으로 즐기면서 모든 일에 임했던 것이 결국은 비결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기프티쇼를 받은 것은 그 주 수요일. 무려 홈플러스 2만원쿠폰!! 그래서 빨리 팀원들에게 이 기쁜 소식을 전하고 같이 맛난 간식거리라도 사먹어야 겠다고 생각했지만 미션 제출까지 얼마 시간이 남지 않아 매일 철야를 일삼던 우리에게 학교 근처에는 없는 홈플러스로 간식거리 쇼핑하러 나서는 시간의 여유가 허락되지 않았습니다. 미션 제출을 하고 나서는 오랜만에 찾아온 일상의 여유를 즐기며 한동안 모이지 않아서 라운드페스티벌의 회의를 시작하게 되고 나서야 5명이 함께하는 시간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뿌듯한 마음으로 기프티쇼가 있는 핸드폰을 손에 꼭 쥐고 홈플러스로 장을 보러 갔습니다. 우리의 불 같은 회의에 단비가 되어줄 간식거리들을 카트 가득 실었습니다. 사실 기프티쇼를 처음 사용해보는 거라 그냥 핸드폰에 있는 기프티쇼의 바코드를 보여드리면 되는 건 줄 알고 계산원아주머니께 내보였습니다. 아주머니는 이건 고객센터가서 말해봐야 하는 것 같다며 당황하셨습니다. 고객센터 앞의 상품권 교환기계로 달려가 휴대폰문자 상품권교환을 했습니다. 헐레벌떡 달려 바꿔온 일만원정 상품권 두장으로 계산을 마치고 성신드롬은 라운드페스티벌을 위한 불 같은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그날의 회의는 홈플러스에서 온 푸짐한 간식거리 덕에 양볼을 가득히 채우고 행복하게 술술 잘 진행되었던 것 같습니다. 팀원들과 함께 사용해 이쁨도 받으며, 블루스타의 영광을 함께 누릴 수 있어서 기쁨이 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기프티쇼로 홈플러스 2만원권을 받았지만, 아직 사용은 못했습니다ㅜㅜ 요즘 계속 비도 오고ㅜㅜ 날씨가 좀 좋아지면 팀원과 모여서 같이 사용할 계획입니다!! 어떻게 사용했을지는 나중에 후기로 깨알같이 올릴테니 꼭 확인해 주세요^^





팀퍼보 1등을 놓치지 말고, 프로젝트를 많이 참여하라!

팀퍼보의 경우 1등을 하면 포인트도 개인당 300씩 더 들어올 뿐만 아니라 팀장님과 함께 할 수 있는 엣지쉐어링에 학교전원이 참석할 수 있습니다. 학교MF가 다 같이 참여하여 학교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높일 수 있고, 자칫 긴장 될 수 있는 자리! 팀원과 함께라는 사실만으로 좀 더 편한 자리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팀원 전체와 팀장님과 함께 술자리를 가질 수 있는 기회가 1년에 많지 않다는 점에서^^ 정말 좋은 기회입니다.

그리고 프로젝트! 포인트도 많이 받을 수 있지만, 발대식 이후로 보지 못했던 MF들을 만나고, 친해질 수 있는 절호의 찬스입니다. MF에서 여러 경험을 해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 MF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프로젝트에서 사람들도 만나고 포인트도 받고! 반드시 도전해 성공하시길 바래요^^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저는 분명 누적순위 1위가 아니었고 블루스타 훈장을 받았습니다. 

지금 현재는 1위가 아닐지 몰라도 2주동안 가장 열정적으로 활동하여 많은 포인트를 얻은, 2주간의 누적포인트가 1위인 사람에게 주는 달콤한 상이 바로 블루스타입니다. 조금 더 열심히 해보자는 힘을 불어넣어 줍니다. 퍼즐보드가 떴지만 귀찮다? 예쁘게 나오고 싶다? MF에서는 열정적으로 도전하고 달려드는 사람이 예쁨을 받습니다. 한번 우수작에 뽑혀보고 추가포인트도 받아보고, 그 덕에 블루스타도 자리에 가까워지지 않았을까 생각해보니 앞으로 나오는 미션들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해보고 싶고 지치고 말고 더 열심히 해보자며 힘이 납니다. 퍼즐보드 뿐 아니라 앞으로 우리가 거쳐나갈 익사이팅 헬의 관문들을 더 힘차게 통과해보자는 힘이 납니다.

 홈쇼핑 프로젝트 OT에 참가했을 때 각자의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프로젝트에 참가하게 될 MF들의 명단을 살펴보시던 차장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유수정씨는 옆에 블루스타라고 써있네요?^^” 뿌듯했습니다. 같이 있던 MF분들도 한번 더 쳐다봐주었습니다. 이렇게 사람들 기억에 좀더 남을 수 있고 주목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야할 일을 더 성실히 하게 되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모퓨 사이트에 들어오고 미니홈을 누를 때마다 내 미니홈에 늘 붙어있을 블루스타 훈장이 부끄럽지 않게 활동해야 겠다는 다짐도 해봤습니다.

 제가 특별해서 된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 MF8기로 활동할 많은 기간 동안, 누구나 열심히 하고 도전한다면, 블루스타!! 당연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잃은 것은 없고 얻은 것은 많습니다.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 득실 따지며 하자는 것은 아니지만 블루스타는 랭킹이 낮아 움츠러든 어깨를 펴게해주고 앞으로 더 달려 나갈 수 있는 활력소가 되어 줄 겁니다. 

 앞으로도 버닝하겠습니다. MF8ACE DASH 파이팅!

8기 블루스타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았습니다:-)
비록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일지라도 여러분은 분명 모바일퓨처리스트의 무한 경쟁을 즐기고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8기의 파이널 라운드 그 끝까지! 앞으로도 더욱 더 많은 분들이 블루스타의 명예를 차지하길 바라며..
충전소에 숙명여대 전지혜씨의 깨알같은 기프티쇼 사용후기가 올라오는 그날을 기대하겠습니다!
이상 쇼잉TFT MC 조은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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