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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it (4)
섬it탐구생활!

















MF의 MF에 의한 MF를 위한 최고의 축제로써,
매년 여름 다양한 포스팅 게임과 함께 MF를 하나로 만드는 캠프이다.

"썸캠은 MF를 위한 가장 완벽한 형태의 즐거움의 코드이며
TFT나 Player 모두에게 감동을 보장하는 MF역사의 하일라이트"
-황태선 팀장님-

발대식의 열정적인 파티를 잊을 수 없었던 MF라면 기다리고 기다렸을 썸머캠프!
200명 모두가 손꼽아 기다리고 있던 MF 최대의 페스티벌
발대식이 그냥 커피라면 썸머캠프는 T.O.P라는데-
지금부터 그 썸머캠프가 시작됩니다!














바야흐로 2010년 8월 25일, ACE DASH 8기가 그토록 기다리고 기다리던 MF의 열정을 불타오르게 할
200명이 만나 하나가되는 최고의 순간, 썸머캠프가 시작되었습니다.

"엄마, 나 썸머캠프 다녀올게." 
"응? 어디로 가는데?"
"나도 잘 몰라!"

발대식때와 마찬가지로 도착지에 대한 아무 정보조차 듣지 못한 우리는
정말 어디로 가는지 아무것도 모른채 해맑은 모습으로 차에 올라 탄 우리들은 장소를 추측하여
그렇게 대난지도로 향하고 있었는데 






- 여기서 잠깐! 대난지도는 어떤 곳? -

부산 4:50, 호남 5:50, 대구 6:00, 서울에서 7:30에 출발해서 도착 하는 이곳
이곳이 어딘지 무진장 궁금했을터이다. 여긴 바로 충남 당진의 난. 지. 도!
난지도 하면 흔히 여의도에 있는 세송이 정모가 열렸던 난지캠핑장을 떠올릴테지만
충청남도 당진군 석문면 난지도리에 대난지도가 있습니다.

면적 5km, 인구 184명의 난지도.
당진에서 제일 큰 섬이자 신석기시대부터 사람이 살았다는 유구한 역사를 갖고 있는 섬.
풍도와 난지도 사이의 물살이 몹시 거세어 배가 다니기 어렵기 때문에 난지도라고 불렸다는데 (헉!)

썸머캠프 2주전쯤 올라온 리서치를 보면서
바다로 갈까 산으로 갈까 과연 sumit은 무엇일까를 수차례 생각하던중
바다와 산을 다 아우르는 섬을 예상하는 MF들이 있긴했었는데
정말 섬으로 오게 될 줄이야
이름조차 무언가 느껴지는 난감한 난지도로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저 멀리 보이는 도비도농어촌 휴양단지리조텔이 있는 도비도에서
배로도 20분이나 걸려서 들어가는 대난지도

MF 썸머캠프 역사상 섬을 장소로 채택된건 처음이라고 하는데요
한번 들어오면 다시는 나갈 수 없는 조건의 섬!
뭔가 무시무시한 이러한 곳을 어떻게 찾았냈는지 썸캠 TFT에게 박수를 짝짝짝









 명품섬 베스트 TOP 10에 오르고, 많은 이들이 친구들과의 여름휴가
심지어는 결혼기념을 맞이하여 여행까지 가는 난지도인거늘
우리에게도 과연 친구들과의 단순한 여름휴가? 사랑하는 이와의 여행으로 그칠 섬이 될지는 (…)
배에서 내려 비를 맞으며 짐가방을 짊어매고 팀원들을 찾아헤매는 순간 섬it의 존재가 성큼 다가오네요.











스팅 게임의 절정이라는 썸머캠프!
이러한 썸캠에서 징하게 쓰일 it








지금까지의 탁구공은 잊어야 합니다.
우리는 이것은 탁구공이 아니라 새로운 신조어인 it이라고 부르게 됩니다.
it은 각종 포스팅 게임을 통해서 얻게되는 일종의 스코어이며
it이 없으면 잠도 못자고, 밥도 못먹고
무시무시한 이따위로 하면 it die로 라는 이따이에 가게됩니다.











[ Get it / 찾아라 그러면 얻을 것이다 ]










단어만들기, 곤충채집, 번호판찍기, 이정표찾기, 동물찾기 등등
각종 get it주제에 맞춰 섬을 돌아다니며 그것을 찾고 이를 통해 it을 받는 형태의 게임입니다.
난지도의 맵에서 각각의 포스팅 장소에서 썸머캠프에 관련된 스카프, 뱃지, 수건등의 명찰을 받고
포스팅 장소를 가는 도중도중 간이 포스트에서 위에 관련된 미션들을 수행하여 it을 축적해가는 형태입니다.
각 포스트마다 받을 수 있는 it의 갯수가 정해진 만큼 상대팀보다 훨씬 스피디하게 움직여야겠죠?!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시작되는 get it
1분이라도 늦으면 축적된 it의 50%가 깎이는 만큼 열심히 뛰고 달리고 it을 모으기 위해 Dash Dash





[ Bet it  / 모바일 카지노, it놓고 it먹기 ]




산마루 1조부터 해마루 10조에 이르기까지 두개의 조가
it을 놓고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통한 포스팅게임을 겨루며 서로의 it을 쟁탈하는 게임입니다.
역시 엣지있는 MF라면 그냥 단순하게 게임만 하진 않겠죠?
모든 게임은 손이 아닌 코, 턱, 팔꿈치로 이루어진다는 사실
썸캠 TFT들이 기름종이까지 준비하는 센스!
푸딩얼굴인식 어플로 44세의 노안이 나오는가 하며
황금비율 몸매 찾기에서는 4.3등신이라는 기록까지 세우는 게임들이 계속됐던 배팅게임!












[ Wet it / 모래에 뒹굴고, 바다에 빠져라 ]









해당화와 고운 모래가 있는 해수욕장으로 유명한 난지도
여기서 펼쳐지는 산마루와 해마루의 대결!
이긴팀은 바다에 빠지고, 진팀은 모래에 뒹굴고
주머니에 모래를 가득담아 2m를 먼저 쌓는 팀은 바로 바다로 입수하는 게임이 진행되었습니다.
산마루와 해마루의 팽팽한 대결속에서 간발의 차로 산마루의 승
산마루는 바로 바다로 입수하여 신나게 물놀이를 즐기고,
해마루는 부러운 시선으로 바라보며 모래에서 각종 포스팅 게임을 진행하였습니다.
해마루도 포스팅게임을 통해서 이긴 팀별로 바다에 입수하였습니다.
해마루에 진 팀과 it의 갯수가 적었던 팀에서 같이 최후의 이따이인
이따이 3기 래프팅이 시작되었습니다.



[ Beat it / 2010 썸머캠프, it paty ]









발대식 때 흥분됐었던 party보다는 2배는 더 신나는 it PARTY
썸머캠프의 꽃이라고 불리는 beat it 시간!
모든걸 잊고 오늘 하루만큼은 신나게 춤춰봐요 DANCE DANCE
썸머캠프에서 각종 포스팅이 진행되는 내내 우리가 기다렸던 바로 그 시간
it party시간이 우리에게 다가왔습니다.
1라운드 페스티벌에서 우승했던 충북대의 공연으로 인해 파티의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이어지는 BGGB와 와이키키, 부경동해, 2NE2의 공연
그리고 썸캠TFT와 MC들의 공연으로 파티는 최고조에 다다랐던 순간이었습니다.






[ Sum it / it 섬에서 하나가 되어 합치다 ]











썸머캠프의 하이라이트 해단식과 풍선날리기
2박 3일의 여정을 마치며 영원히 기억될 2010년 여름, 섬it !
37일 888시간 이라는 긴 시간동안 그동안의 썸캠과는 비교되지않는 최고의 썸캠을 만들기 위해 힘써온 썸캠TFT들
그리고 200명의 MF가 다같이 만나는 마지막 순간이니만큼 그러한 썸캠을 신나고 열정적으로 즐겨준 MF들
그리고 우리를 코치해주며 옆에서 잘 이끌어주는 MC들과
우리모두를 아우르며 엣지를 심어주시는 팀장님까지.
정말 2010년 한해에 있어서 잊지 못할 시간을 함게 보내고 소중한 추억을 it 섬에서 만들어갔습니다.
하늘위로 날려보내는 풍선과 함께 2박 3일을 되새겨보며 즐거운 추억하나가 더 쌓였습니다. 





[ it DIE / 이따위로 하면 이따이로 ]









다른 MF들이 다들 잠든 시간에..가 아니라 다들 술먹고 신나게 놀고있을때
난지정에 올라가 정신수련을 하며 돌아와서 컵라며으로 배를 채웠던 it die 1기
마치 라스베가스에서 전재산을 다 털린 여행객처럼
섬it에 와서 bet it에서 상대팀에게 it을 잃고 유격훈련장에서 유격체험을 했던 it die 2기
마지막으로 푸른 바다와 모래사장 위에서 펼쳐졌던 대결에서 패배를 거뒀던
해마루와 최종적으로 it을 가장 적게 모았던 팀이 떠났던
가장 힘들었지만 그만큼 재밌었다는 it die 3기
비록 경쟁을 통한  it의 갯수에 의해 가게된 it die지만 즐거움이 공존하는 곳,
이따이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8  Comments,   0  Trackbacks
  • 손유림
    '이따위로하면 이따이로....'
    이따이 정말 가고싶었는데 못간게 아직도 한이되네요ㅠㅠ
    썸머캠프 전부터 MF들 사이에서 섬에 간다는 루머가 돌았는데
    정말 섬에 가게될줄이야- _-..ㅋㅋㅋㅋ
    섬it 탐구생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_+ㅋㅋ 수고하셨어요!
  • 오성
    it it it!!!!!!!!!!!!!!!

    전 아직도 하나 가지고있답니다-ㅋㅋㅋ
  • 황규연
    이따이를 못 가본게 참 아쉽네요..
    꼭 한번쯤은 가봤으면 잼있었을텐데요.ㅋㅋ
  • ㅋㅋㅋㅋㅋ으잌ㅋㅋ섬it이라길래 뭔가했더니 summit !
    벌레잡기에 유격훈련이라니~ 신선하네요! 재밌었을 것 같아 부럽구요ㅋㅋ
    아직도 MF는 열정이 가득한 것 같아 그립습니당 ㅜ_ㅜ
    • summit의 섬it!
      그리고 탁구공의 it!
      영빈님 재밌게읽어주셔서 감사해여ㅎㅎㅎㅎ
      영빈OB님두 열정 그대로이신게 느껴집니다!^^
  • 안성수
    오우 수고했어 ㅋㅋ
    잇따이 특집이 없어서 살짝 아쉽긴 하지만 ㅋㅋ
    그날이 그립네 ㅎㅎㅎ
  • 홍원경
    IT 섬에서 펼쳐진 IT 쟁탈전! 정말 열심히 모으고, 또 집착하던 모습이
    정말 썸캠 TFT로써 뿌듯했답니다! 즐겁게 즐겨주신 MF 모두에게 정말 감사했습니당!!!! 꺄
  • 류진욱
    쇼잉쇼잉~
    히니 ㅋ 잘만들었네 ㅋ 부담스럽게 내사진이 많이 들어가있다?ㅋㅋ ㅋㅋ
    완전 잘했다~ 나머지도 다 보고 비교해서 히니 놀려야징ㅋㅋ
    고생했다 쑈잉하느라, ㅋ 우리 2라운드 열심히해서 꼭!! 라...to the 페 가자
    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라페가면 기훈오빠가 양주거거
      승혁오빠는 소고기고고 한댓으니 버닝!
      오빠 사진 넣어줘서 고맙제ㅋㅋㅋㅋㅋㅋ
  • 구자윤
    아쉽게 썸캠에 가지 못했는데ㅠㅠ
    이렇게 쇼잉분들이 썸캠 웹진을 정성스레 만들어주시니 마치 다녀온듯 합니다 *.*
    쇼잉분들 수고하셨어요 :)!!!!!!!
  • 김세영
    "엄마, 나 썸머캠프 다녀올게."
    "응? 어디로 가는데?"
    "나도 잘 몰라!"
    -> 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이러고 썸캠날 아침에 집에서 나왔는데 소름돋았어요...ㅋㅋㅋ
    아 하나하나 생각나요 ㅠ
    이따이 한번쯤 가봤으면 진짜 더 좋았을 텐데 라는 생각이 막 드네요 ㅠㅠㅋㅋ
  • 이지훈
    ㅋㅋㅋㅋ 썸밋이 진짜 섬에서 할 줄 몰랏는데...
    배 타고 완전 놀랬어요 ㅋㅋ 배에서 막 사람들 찾고
    햇던게 기억나네요.. 불과 몇일전 얘기 같은데 ㅋㅋ
  • 이하나
    희으낭 잘봐또!!!!!ㅋㅋㅋ만든다고 수고했을 너의 모습이 눈에 그려지는구나 ㅠㅠㅠㅠㅠ
    근데..우리 2NE2긔...^_^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잊지 않고 적어준것만으로도 눙무리..ㅠ_ㅠ♥
  • 임채선
    쇼잉 짱! 썸캠을 이렇게 이쁘게 포장해주다니~ ㅋㅋ
    사진도 사진이지만 설명글 써놓은게 깨알같이 정말 와닿는다 흑흑 ㅜㅜ
    그리워지는 썸캠....
    웹진 만드느라 고생 많았어 희은아!!!
  • 김수경
    잘봤습니당!
    이따이 기억이 새록새록 ㅠㅠㅠ
  • 이유미
    다시한번 섬에서의 추억을 상기시키는....^ㅡ^
    수고했어 희으나 히히
댓글 쓰기
2박 3일summer camp동안의 에피소드?!_it섬의 추억


모든 MF들의 기다림과 설레임의 대상이었던 섬it 섬머캠프!.그 열정과 패기 넘치던 2박 3일 동안의 캠프가 끝나고,
모두들 가슴속에 너무나 좋은 추억으로 자리잡고 있는데요-200명 모두가 한 조가 되어 지금의 썸캠 팀원처럼 연락의끈을 놓지않고
하루에도 몇십개씩 단체문자를 하며 친목을 더 쌓을 수 있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마음만은 200명이 같은 한 조 라는 마음을 가지고, 2박3일 찬란했던 썸머캠프 기간동안
팀원들간의 웃지못할, 그리고 웃을 수 밖에 없었던 에피소드들, 공유해 보자구요.




2박3일동안, it을 위해 살고 it을 위해 움직였던 MF들-
it의 갯수에 따라서 뻘건 훈련모자를 쓰고 MF들을 보충훈련 시키는
조교들이 있는it DIE 를 가느냐, 마느냐, 체력은 국력! 밥을 일찍먹느냐 마느냐 ,
그리고 간식의 질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등...
MF들을 둘러싸고 있는 대다수의 것이 it으로 돌아갈 정도로 it은 썸캠기간동안 너무나도 중요했는데요-

it을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의 게임의 시작이었던
GET it
한번 들여다 볼까요?


첫날 치루어진 GET it
은, 주어진 지도를 가지고 위치한 포스트에 가서 포스트에서 담당하고 있는
미션을 수행해 가시면 수행 정도에 따라서 it이 지급되는 게임 입니다.
미션을 수행하는 포스트 뿐만 아니라 필수로 들러야 하는 포스트가 있었는데요-
이 포스트에서는 미션 성공/실패 여부와 상관없이 5 it 이 지급됩니다.


it 섬을 한눈에 볼 수 있는 it지도 입니다.
공공기관 사진 찍어오기, 다리네개 달린 동물 사진 찍어오기,
곤충 잡아오기, 바퀴달린 운송수단 사진찍어오기 등, 재미있는 미션들이 많이 진행되었는데요-

그 중에서 남자 팀원들을 겁먹게 한-하지만 여자 팀원들은 즐거웠던

미션은 바로,

남자팀원 네번째 손가락에
봉숭아 물들이기!!였는데요, 썸캠기간이 끝나도 봉숭아물이 손톱에서 없어지질
않는다며 집밖에선 항상 주먹을 쥐고 다닌다는 제보도 있었습니다 ^^


여긴 어딘가요?


조그만QR가 곳곳에 숨어있네요-


바로 팔각정 포스트 이군요-


게임 진행중, 첫번째로 도착한 팀의 착오로 숨어있던 QR코드 사진으로 찍어가야 할 것을
모두 가져가 버려서...
그 이후에 6팀이 도착을 하였는데 QR코드가 없어 진행에 차질이 있었다죠.
팔각정 포스트가 어렵다고 소문이 났는지, 그 뒤론 발길이 뚝 끊겼다는 ....

그래서 이 조에서 사과의말을 전해왔는데요


 

넘치는 열정과 패기로 인해 일어났던 해프닝이었습니다^^



둘째날 진행된 프로그램은 BET it 인데요,
총 10개의 포스트에 두 팀이 만나 한번의 게임당 각각 2 it 씩 걸고 이긴팀이 4 it을 가져가는 방식으로 진행됬습니다.

10개의 포스트 중, 화재가 되었던 -그래서 두번씩 방문했던
첫번째!

키재서 서밋 포스트 입니다~
게임의 진행방식은 아래에 보이네요.


게임의 진행을 맡아줄 도전! 8등신 app.


평소에도 해보신 분들이 많으실텐데요~it을 걸고 하는 게임이라그런지 MF들은 초집중한 모습이네요.


))저희 조가 중간에 썸캠TFT에게 설명을 듣지 않고 가는 바람에
사람들이 함께 보아야 할 QR코드를 저희가 모두 가져 가는 참사를 저질러버리고 말았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저희 때문에 고생하신 조들에게 사과의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ㅠㅡ



포스트에서 누가 더 얼굴이 큰지, 머리가 큰지,
서로를 살펴보느라 정신이 없는 광경이었는데요.

이 사진은 아마도 두번째 GAME인 '비율이 가장 좋지 않은 사람'을 뽑는 중 인것 같습니다.

"가장 비율이 좋지 않게 나와도 상관없다, it 만 얻을 수 있다면..."이라고 외쳐놓고
게임에 이기면 안색이 그다지 좋지 않아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와중에
여기저기서 탄성소리가 터져나왔는데요?!

이 분이 계셨던 팀의 상대팀에서는
"이건 절대 이길수 없어"
"어떻게 저 기록이 나올 수 있는거지?"
"이 사람은 이걸위해 태어난거야..."
등... 많은 탄식의 소리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신기록이 나왔던거죠~

4.1등신이 신기록 이라는데요~'MF 내, 비율이 가장 좋지 않은 사람'은...

두구두구두구 ~
바로 이분입니다~




그러면 가장 비율이 좋게 나오신 분은 누구일까요?
이 사진만 봐서는 모르시겠다구요?



바로 _경성대학교 이지훈 MF 이십니다~
4.1 등신의 기록에도 불구하고, 자체 기록을 깨보이겠다며
 다시 사진을 찍어 보내주셨는데요~

종전의 4.1 등신보다 더 적게 나온~ 3.72 등신이네요!
(손수 회의날 학교까지 썸캠티, 이름표를 들고 가주신 이지훈님께 감사를 표합니다^^ )

Q_01.화제의 인물, 팀에게 it을 안겨준 이지훈 MF, 소감이 어떠신가요?
제가 이렇게 화제(?)가 될 줄 몰랐는데 화제의 중심에 서 있다니 알딸딸합니다. 음 우선 이 영광은 저에게 출전 기회를 주고 나태해지지 않도록 만들어준 우리 해마루 8조 팀원들에게 돌립니다. ^^;; 그리고 조금 더 낮은 비율을 위해 적절한 곳에서 저를 찍어주신 썸캠 TFT(동덕여대 최지예,  홍승환)에게 감사하다는 말 역시 전하고 싶네요. 특히 원래 8등신도 가능하지만 팀을 위해 희생한 지훈아... 너도 수고했어 ^^;; 내가 격하게 널 아낀다 지훈아~


Q_02.나에게 있어 8등신이란?
두배다.


Q_03.부모님께 한마디.
이번 최고(?) 비율을 차지하게 되는데 있어서 부모님 말을 듣지 않았던 것이 이런 영광을 누리는데 큰 이유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부모님이 빨리 자라고 할 때 빨리 자고 , 멸치 먹으라고 할 때 멸치 좀 먹고, 우유 마시라고 할 때 좀 마실걸 그랬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부모님이 하시는 말씀 잘 듣겠습니다. 그래도 저 요즘 엄마가 우유 먹으라고 해서 우유 먹잖아요~ 근데 아무래도... 늦은거 같아요 ㅠㅠ 23살 이후에 크는 사람은 진짜 극소수래요  마지막으로 그래도 절 이렇게 건강하고 올바르게!! 자라게 해준 부모님... 사랑합니다 ^


한국해양대학교_심정수MF이십니다



Q_01.10.7등신, MF내 최고 비율이 된 소감이 어떠신가요?
‘훗. 이정돈 나올거라 생각했지만 조금 작군’  이라는 생각을 했다면 그 자리에서 처단 당했겠지만, 사실 저도 엄청 놀랐어요 ~ 머리크기에 자신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특출나게 큰 키도 아니였는데... 10.7등신이라니...  친구들한테 그냥 등신 소리는 자주 듣는데, 10.7등신은 좀 귀에 낯선 이야기네요


Q_02.
10.7등신, MF내 최고 비율이 된 소감이 어떠신가요?
아버지 어머니 감사합니다. 덕분에 이런 인터뷰까지 다 해보네요.
긴녀석 낳으신다구 고생한 어머니 사랑해요. 바지 짧다고 자꾸 더 사야된다고 용돈 달라고 자주 전화 드리는 아버지 감사합니다






찍는사람과 찍히는 사람과의 각도, 헤어스타일등 에 따라 결과가 편차가 생기고 편법도 약간은 있었지만~
팀원들을 위한 마음과노력에 따라 만들어진 결과임에 박수를 보냅니다~




이어서 인기가 많았던 포스트는요-


닮아서 서밋~포스트 입니다.
게임 방식은 아래와 같구요~



이 게임의 진행을 도와줄 '푸딩얼굴인식app.'입니다~

(사진 더)

MF 내 가장 동안으로 나오신분은~ 19세로~
닮은 연예인은 '아역배우'가 나왔다는~

정말 동안인 분이십니다~

바로, 이분이시죠~




Q_01.MF내 가장동안이 된 소감이 어떠신가요?
200명 MF내에서 동안이라니....팀원들을 위해서 귀척을 마다하지 않고 했던 결과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영광을 산마루 4조에게 돌립니다! 특히 노안으로 나왔던 준홍행님!
고생을 많이 하셔서 그렇지.. 평생 그얼굴은 아니실겁니다. 화이팅!^^


Q_02.MF내 자신의 동안 라이벌이 있다면??
계명대 연수언니! 정말... MF내에서 최강동안인 것 같습니다.
이건 다들 인정하실듯! 눈웃음에 애교작렬... 아기자기한 소품들까지~ 짱이에여 언니!


Q_03.남들에비해 어려보이는 비결이있나
어머니가 나이에 비해 매우 동안이시라 유전적인 탓도 있구요. 동안 뿐만 아니라 꼬꼬마 키까지 물려받았답니다..^^
제가 얼굴이 다 둥글둥글하니 네이트온 같이 생겨서 아무래도 조금 더 어려보이는 것 같습니다^^!



자, 그럼 반대로~ 동안이 있다면 노안도 있겠죠?!

老안? no no~ 
성숙하고 조숙한 얼굴이죠~

35세....37세..많은 성숙한 얼굴을소유한 분들이 많으셨는데요~

팀의 승리를 위해 과감히 자신을 던져버린,시공간을 초월한 42세얼굴의 소유자...

과연 누구일까요?

쿵쾅쿵쾅~



네~ 바로
MC노 이승준 님이시죠~





Q_01.MF내 가장노안이 된 소감이 어떠신가요?
부끄럽지만 일등은 언제나 좋은거니까요. 노안 일등으로 선발된 마이페이스에게 일단 수고했다는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를 노안으로 낳아주신 부모님께도 영광을 돌립니다.

Q_02.남들에 비해 성숙하고 조숙한 비결이 있나요?
장난합니까? 잠시 흥분했습니다 관리비법은 없구요 선천적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인생 에피소드를 예로 들면 고1때 8살 위의 큰누나와 피시방을 갔는데요 주인아저씨가 커플석을 주시더군요. 그때 이미 저의 일등은 정해진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고1 때부터 27살 소리를 들어 이제 겨우 제나이를 찾았는데 또 한번 시공간을 초월한 얼굴나이를 밝혀준 얼굴인식 프로그램에게 무한한 빡오름을 표현합니다.

Q_03.MF내 자신의 노안 라이벌이 있다면?
노안 라이벌이라...그 포스트에서 동국대 나종혁 군과 대결을 벌였습니다. 정말 엄청난 노안의 소유자였습니다.


얼굴을 보는 순간 다리에 힘이 풀려 저의 패배를 예상 했었습니다. 사진을 찍을 때에도 그 친구의 할아버지 포스는 그 포스트의 모든 사람들을 압도할 지경이었습니다. 하지만 그친구가 38 제가 39세, 한살 차이로 저의 승리가 확정이 난 순간 저의 노안은 살아있다,
나도 팀에 한 몫했다는 기쁨의 환호성을 지를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 나이가 24세 인걸로 봐서, 14살의 시공간을 뛰어넘은 그 친구의 노안포스는 아직까지 저의 다리를 떨게 만들고 있습니다.
저역시 최초사진을 찍을때 42세로 나온 기록을 깨진 못했습니다만 노안 라이벌을 이겼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만족감을 느꼇습니다.

MF와 MC를 하는 이년 동안 썸머캠프 TFT를 하느라 이번에 처음으로 플레이어를 경험해보았스니다. 티엡을 할때와는 정말 다른 느낌이었고 저에게 소중한 여름의 추억을 선사해준 우리 섬it 티엡 여러분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말 수고하셨구요 최고의 이박삼일이었습니다.



네~ 너무나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역시 MC노 로써의 센스가 묻어나오는
답변이었습니다 ^-^


동안/노안 에  이어서~
게임 설명에도 나왔듯이~

연예인과 닮은 퍼센트가 높은 쪽이 승리하는 GAME도 있었죠~?

99%닮은꼴이 나와
팀을 승리로 이끌었던 분이 계시는데요?!
 


가톨릭대학교_이유미MF입니다~

Q_01.제시카 99% 닮은꼴로 나왔을때 기분이 어떠셨나요?
이미 전에도 들어본 바 있었기 때문에 뭐..........라고하면 돌 맞겟죠
농담이구요, 인기 아이돌을 닮았다고 하니 기분이 좋으면서도 동시에
엄청난 부담감이 몰려왔습니다^^;;;;;;;

Q_02.제시카 99% 닮은꼴로 나왔을때 주변의 반응이 어떗나요?
마치 밀림 한 복판에서 먹잇감을 노리는 사자떼에게 둘러쌓인 한 마리의 꽃사슴이 된 것만 같은 느낌이었다고나 할까요
밤 길 가다가 뒤에서 가격당할까봐 무서웠습니다.

99% 의 수치도 놀랄만한 수치인데요,
그런데-


100%의 일치(?)의 확률이 나오신 분이 계십니다
정말 팀의 히든카드였죠-

실물을 못보여드리고
사진으로 보여드려 자신의 매력이 빛을 발하지 못한다며
본인께서 매우 안타까워 하고
계시는데요~

이분은 무려~100% 닮은꼴이 나오셨는데요~

어떤 연예인이 이분과 100% 닮은꼴로 나왔을까요?



정우성....은아니고^^ 경북대학교_성상용 MF이신데요~ 닮은 연예인은 ~바로



Q_01.
오상진 100% 닮은꼴로 나왔을때 기분이 어떠셨나요?
처음에 김종민 90%가 나와서 기분이 좋았고, 무엇보다 상대팀을 이길 수 있어서 너무 기뻣습니다.
두번째로 했을때는 오상진 100% 로나왔는데 그때는 오상진이 어떤 사람인지 몰라서 별 감흥이 없었고 단지 상대팀을 압승했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는데 주위에서 좋은거라고 해서 저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 게임을 진행하면서~

믿을수없는(?)결과가 나왔던 분들이 계십니다~
비록 앞의 분들과 비교해서는
낮은 %이지만~
닮긴 닮은거라며- 강력하게 밀고계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


광운대학교B_오현덕 MF

Q_01.믹키유천 닮을꼴로 나왔을때 기분이 어떠셨나요?
믹키유천 나왔을때의 느낌?- 아이폰이 미쳤나 했습니다. 그와 닮은 것은 하나도 없는데 말이죠. 하지만 집에서 믹키유천을 검색해보니 알았습니다. 그와 나는 비슷한... 애교가 많은 캐릭터라는 것을.

Q_01.믹키유천 닮을꼴로 나왔을때 주변의 반응은?
모두 인정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알 수 있었죠. 사람들이 나에게 열광하고 있다는 것을. 그래서 좋게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4...라는 안티팬도 생겼는데 안티팬도 팬이라는 말을 이제야 알 수 있더군요^^

Q_01.나에게 믹키유천이란?
잃어버린 형제랄까? 비록 그는 나를 알지 못하지만, 동질감을 갖게 되어버린 이후, 세상이 저를 향해 활짝 웃어주는 것을 느꼈습니다. 고마워요. 항상 힘이 되어주길  ㅋㅋㅋ






썸캠기간동안 모든 프로그램이 기다려지고 설레였지만,
그중에  MF들이 술기운을 빌어 한층 더 친목을 도모 할 수
있는 '술자리' 또한 매우 기다려졌었죠^^

마음만은 환영분신술을 써서 모든 방에 들어가 200명의 MF들과 친해지고 싶은데,
그럴 수는 없는 노릇이구요...
카메라에 담긴 사진으로 나마 그마음을 달래보면 어떨까요~



 개봉도 안한 술들과 아직은(?)상태가 좋은 MF여러분~
화기애애한 분위기 돋네요^^ 다음방으로 가볼까요?


안주와 함께 개봉된 술들이 보이네요~

확실히 알콜이 들어가고 나니
표정도 자연스러워지구요~

자,다음방도 가볼까요?

역시~ 업된 분위기네요~
벌써 이방은 얼마 못버틸 것 같은 분이 두분계시구요~


다음방으로 가봅니다~
아니?! 그런데 이건 무슨 광경인가요~;;;;

앞의 방들 사진을보면
술,안주, 사람들~ 모든게 완벽해 보이는데요~
한가지, 아쉬웠던 것! 바로-

병따개가 지급이 안됬었죠...^^;;

그런데 병따개없다고 술못먹나요?!

열정과 패기로 똘똘뭉친~
돌+I 집단인데요~그럴리가 있나요~

듣자하니~ 요런 방법으로 알콜을 섭취할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그거슨 바로!!


이빨로 병따기~ 입니다~
저 앞에 보이는 맥주병도 다 이빨로 딴것이라죠
정말 이빨이 튼튼한가 봅니다 ^^;;

친구들이 라이터나 숟가락으로 병을 따는것을 보고 너무 해보고 싶어서
시도해 봤는데 되질 않더랍니다.
그래서 영화'이빨로 병따기'가 생각나서 몇번 시도해 본 끝에~성공!!

장난삼아 했던게 유일한 개인기가 되버렸다는-부산대 홍일점 조아라MF.

그래도 자신은 '눈물많은 가녀린 여자'라는 점을 강조해주셨습니다~

참고로) 가족이 원래 이가 튼튼해서 이빨로 병따기는 가능한 일이라고 말씀해주셨는데요~
아무나 따라하시면 안됩니다 ^^;

다들 약초 캐러가셨나요?!
빈자리가 많이 보이네여;;


밖으로 한번 나가보겠습니다~
앗- 정모는 여기서도 이루어지는건가요~
역시 MF들은 대단합니다^^


오순도순 모여앉아 이야기꽃을 피우고있는 모습 보기 좋네요~
MF들은 술먹고 바닥에서 뒹굴거나 하는 추ㅌ 를 부리는 일이 없을거라......

생각....하려는 참이었는데요..?


이건 누구신가여~

바닥에서 공처럼 구르다가 카메라에 포착된 모습인데요?!

얼굴이 보이지 않는군요~

과다알콜섭취를 하셨나 봅니다^^;;


아..연행(?)되는 건가요..
 

전사하셨네요...
그런데 같은날임에도 불구하고 장소가 다르네요?!
제보자의 말에 의하면- 몽유병 증세를 보였다고 합니다...
이방저방 옮겨다니며 잠을 청했다고 하는데요..

이날 이분은 공처럼 굴러다닌다 하여-

'공영훈'이라는 별명을 얻으셨다고 합니다

이제 짐작이 오시나요?


Q_01.
대부분의 MF들이 이 광경을 목격했는데요 입장을 표명해주신다면?
술은 입을 경쾌하게한다. 그리고 마음을 털어놓게한다. 술은 하나의 도덕적 성질, 마음의 솔직함을 운반하는 물질이다,
 라고 철학자 칸트가 말했습니다. 저는 술을 잘하지는 못하지만, 참 좋아합니다. 술이 없다면 이와 같은 경쾌한
모임을 언제 가져보겠습니까? 술이 없다면 이와 같은 들뜨고 즐거운 마음을 언제 가져보겠습니까?

Q_02.정모에서나 공개적인 술자리에서 가장 빨리 ㄲㄹ 가 된다는 소문이 있던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술을 마다하지 않는이유가 있다면?
술이 없다면 낯을 가리는 제가 여자애들에게 끌려다니는 호사를 언제 누려보겠습니까? 술을 마시는 이유, 꽐라가 되는 이유를 물으셨는데, 아직도 제가 술을 잘 못먹는데 미련하게 먹는 것 같아보이십니까? 제 마음의 솔직함이 이루어지는 순간을 여러분은 보신것입니다.

 


빨리 ㄲㄹ 가 되는데에도 이유가 있었던 거군요~
앞으로도 '공영훈'님의 눈부신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많은시간 기다려지고 설레였던 2010 섬it Summer Camp.
기대했던 만큼 매 순간 즐기고 패기넘치는 MF들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취재를 하는 저 또한 MF너무나 즐거웠습니다.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질문에 성심껏 답변해주신
MF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5  Comments,   0  Trackbacks
  • 손유림
    ㅋㅋ 각 포스트게임에서 최고..ㅋㅋㅋㅋㅋ
    지훈오빠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합니다ㅋㅋㅋ
    저희조는 조끼리 끝까지 술을 마셔서 잘 몰랐는데
    밖에서는 저런 에피소드도 있었네요ㅠㅠ 썸머캠프 다시가야할듯ㅠㅠ
    혜정언니 웹진 만드느라 수고 많았습니당>ㅅ<!! 재밌게 읽었어여ㅋㅋ
    • SHOWING TFT_최혜정
      ㅎㅅㅎ
      유림아 역시 응메의 여왕답게 ^-^일등으로 댓글 달아줬네!
      고마워잉!!>>ㅁ<
      이렇게라도 다른방들 에피소드^^ ㅋㅋ 알려줄수있어서 보람~_~a
  • 오성
    아. 정말 깨알같은 사건들과 사진들-ㅎㅎ
    정말 잘봤습니다-

    흠.. 지훈이랑 영훈이는.. 참...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ㅋㅋㅋ
  • 심정은
    ㅎㅎㅎㅎㅎ 깨알같은 에피소드들+.+
    넘 재밌네요~~
  • 박은지
    ㅋㅋ 잘봤습니다 ㅎㅎㅎ
    영훈오빠 ㅎㅎ ㄲㄹ..^^ ㅋㅋㅋ
  • 안성수
    잘봤어요~~ㅋㅋ
    잇따이가 있었으면 ㄷㅓ 좋았을...ㅠ
    깨알같네요 ㅎㅎ
    • SHOWING TFT_최혜정
      그러게요 ㅠ_ㅠ잇따이가 없네요....
      다음부턴 더 열씸히~ 뛰고 취재하는 쇼잉되겠습니당
  • 홍원경
    아 정말 재밌네요 ㅋㅋㅋㅋㅋㅋㅋ
    공영훈.... 정말 언제나 꽐라가 되는 저 아이에게 저런 흑심이 있었다니...
    잘봤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조아라
    아 산마루 4조 진짜 깨알이야 ㅋㅋㅋㅋㅋㅋㅋ
    웹진 어딜가도 우리 4조 팀원들이 눈에 보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박동안언니, 오상진님, 똘끼3인방 중 하나 최주농오빠ㅋㅋㅋ
    산마루4조 방 단체컷까지 ㅋㅋㅋㅋㅋㅋ 꺄 사랑해요 산사춘~~
  • 김용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지훈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김준영
    아 다행이다... 응 = _ =?!
  • 김세영
    ㅋㅋㅋㅋㅋㅋㅋㅋ학교 전산실에서이거 보면서 입틀어막고 얼마나 웃었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지훈
    전 3.7등신 만들었으니까 ... 이제... 이제... 이제...
    ㅠㅠ 아 그저 슬프네요
  • 이하나
    우와ㅋㅋㅋㅋ푸딩게임 결과 MF최고들이 궁금했는데 이렇게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당!!! 근데 유..유미언니...하...제시카였던거야? 그랬던거야? 언니입으로 말해주지 않고 여기서 이렇게 보니 그나마 분노가 덜 솟는군..ㅋㅋㅋㅋㅋㅋㅋㅋ..푸딩..재밌었습니다^_^
    • 이유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입으로 말하고다녓다믄 나능 너희에게 욕을 쳐묵쳐묵당햇겟지...
  • 김수경
    아 이거 진짜 웃기다
    공영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박제작
    아 넘 재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영훈 ㅋㅋㅋㅋ
    제시카 ㅋㅋㅋㅋㅋㅋㅋ
  • 반보라
    아 너무 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
    공영훈이 최고네여 그날 바닥을 굴러다닌거 생각하면ㅋㅋㅋ
  • 이유미
    눈이 먼듯한 푸딩 프로그램에게 이 영광을 돌립니다.
  • 임지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최고동안 전데여
    전 15세나왓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국빵용
    아무래도 이유미는 사기인거같아요..
  • 최대락
    고영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챙피하다!!!
  • 김신혜
    언니!!!! 역시 굿굿!!!!!!><
    깔끔한 웹진!!!ㅋㅋㅋ 썸캠을 다시 한 번 쫙 훓고 가는듯해여ㅎㅎ
    언니 너무 수고하셨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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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IT 그리고 OB선배님들


 



둘째날 [BEAT IT!]
최초로 섬에서 이뤄지는 썸머캠프(이하 썸캠)! 난지도에서 섬IT을 즐기고 있던 순간!
외부의 접근이 쉽지 않은 장소라 기대도, 생각도 하지 못했던 분들이 무대 위로 올라왔습니다!
그분들은 바로 수류회! OB 5분들이셨습니다.
 


MF J |
안녕하세요! 썸캠때 소개해주셨지만 못 오신 OB 분들이나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합니다.

OB Cha | 인하대학교 MF3기 지금은 OB. 썸캠TFT 빼고 다해본 남좌. 한화S&C 차정기라고 합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OB Kim | 숙명여대 6기 MF, 7기 MC였던 김나리입니다. 지금은 롯데주류BG에 입사해서 직장생활을 시작 했어요

MF J | 반갑습니다. 이번 썸캠에 총 5분이 오셨는데, 모두 어떻게 모이게 되셨나요??

OB Cha | 먼저 수류회 클럽에 공지가 올라왔구요. 보통은 거기서 참석자를 모집합니다. 이번에는 아무래도 섬인데다 일정 문제로 많은 사람들이 참석을 못하게 돼서 유선으로 좀 더 연락해서 멤버를 구성했어요. 그리고 그전부터 트위터를 통해서 가냐 마냐 이야기를 많이 했죠. 8월이 되어 가면 다들 설레어 합니다.
썸캠은 어디서 하나... 언제 갈까... 아예 3일 휴가를 쓸까 등등으로... 현실이 조금 안 받쳐 주는 게 아쉬운 거죠.
OB Kim | 섬일 거라는 생각은 못했죠. (듣기 전에) 발대식 때도 OB로 가서 뒤에서 구경하는데 너무 부러웠어요. 그 열정이 그립기도하고 작년에 썸캠티엡 이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직장인이 되어서 OB로서의 느낌은 어떨지 느껴보고 싶기도 해서 가게 됐어요.

by. 차정기
MF J | 이번 썸캠 장소가 너무 멀어서 저 같은 경우엔 OB 분들이 오실 거라 상상하지도 못했습니다.

OB Cha |
아무래도 썸캠은 MF를 했던 사람들에게는 많은 추억이 있는 행사고, MF에서 가장 큰 행사죠. OB들이라면 모두 다 가고 싶어 할 겁니다. 사실 이번 썸캠은 거리상으로는 가까웠어요. 지리적 특성이 조금 망설이게 할 뿐. 사정이 안 돼서 못 온 OB들이 많이 아쉬워하고 있어요.
OB Kim | 친한 선배들이어서 함께 갔어요. 저는 운전을 할 줄 몰라서 선배들 차를 얻어 타야 했는데 훈기 오빠가 흔쾌히 태워주셨고요. 훈기 오빠랑 도윤 오빠랑 친한 사이여서 함께 가는데 무리는 없었어요. (훈기오빠 감사합니다. 베스트 드라이버+ㅂ+b)


MF J |
섬IT 마지막 날을 함께한 MF8기에게 하고 싶은 말씀?
mobilefuturist.showing@gmail.com
OB Kim | 티엡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엠에프끼리 썸캠티엡이 구성된 건 처음이었잖아요. 경험자가 없다는 게 어려웠을 텐데 수고 많았고요. 썸캠 준비하면서 배우고 느낀 것들 꼭! 마음속에 새겨두길 바래요. 그리고 MF 8기분들~! MF 하면서 다른 학교 MF들이랑 많이많이 친해지세요! 그리고 티엡이나 프로젝트에 최대한 많이 도전해보시고요. 엠엡하면서 경험한 것들이 학교생활이든 직장생활이든 엄청난 도움이 된답니다. 발만 담그는 엠에프 생활보다 좀 더 깊이 경험해보길 바래요. 그리고 MC를 꼭 하시길 바래요. 저도 개인적으로 MC하면서 더 많이 배웠어요. MF랑 MC랑은 또 다른 한 해가 될 거예요, 검은색 MC 티 입고 MF의 세계를 누벼보시길 바래요! 화이팅!
OB Cha | 우선 이튿날 밤 여러분의 열정에 감동했습니다. 어찌나 춤을 그리 잘 추시는지... 해가 갈수록 MF들의 끼가 높아가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그 끼를 잘 발전시키고 열정을 잃지 않기를 바래요. 망사 고마웠어요.

OB Kim 그리고 MF 행사에서는 항상 참이슬을 마시던데, 앞으로는 '처음처럼'을 많이 찾아주세요 ^^ ㅋ 그리고 썸캠에서 흔쾌히 사진 촬영에 응해줬던 MF8기 분들 너무 고마웠습니다 ^^




MF J |
이제 선배님들의 썸캠 이야기가 궁금한데요, OB 선배님의 기억 속 썸캠은 어떤가요?

OB Cha | 썸캠은 역시 진리의 4기 썸캠. M-ParaDIEs! 눈치챘는지 모르겠는데 정말 DIE였습니다.
천국과 지옥을 넘나드는 서스펜스 썸머캠프!

OB Kim | 6기 MF로 갔던 썸캠은 폭우가 기억에 남아요. 비가 와서 텐트 주변에 삽으로 물길 내다가 포기하고 숙소로 돌아갔거든요. 밤에 파티할 때 너무 열심히 춰서 카메라에 많이 담겼던 추억이 있고요. 그래도 제가 직접 만들 수 있었던 작년 어름썸캠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힘든 것도 많았지만 뿌듯한 감동도 있었고, 어름썸캠 추억으로 겨울까지 그리워하며 지냈던 기억이 많아요. 폭우가 오다가 물놀이 때 개었던 날씨도 기억에 많이 남고요.(어름썸캠 티엡들 다 같이 보고싶네요.ㅠㅠ)

by. 김나리
MF J | 추가로 MF에게 소개하고 싶은 썸캠 관련 에피소드가 있으시다면 ??

OB cha | 썸캠 마지막 날 파티를 마치고 음주 타임이 시작되었죠.
원래 엠씨들도 플레이어인지라 각 팀에 흩어져서 도란도란 술을 마시는데 어느 순간 정신 차려보니 한켠(이라고 쓰고 술창고 옆이라고 읽는다)에 다 모여 있더라구요. 아무도 오라고 안 했고 아무런 약속도 없었는데. 전국에 퍼져 있다 보니 서로 그리워졌나 보다 했죠. 문제는 술인데... 그때 주류 반출이 좀 꼬였는지 청하가 산처럼 쌓여 있더라구요. 산처럼 쌓여 있는 청하를 보니... 저거 다시 가져가는 것도 큰일이겠다 싶어서... 한병 한병 마셔 없애는데 안 줄더라구요. 이래서는 안 된다는 MC로서의 사명감이 생겼어요. 그래서 안주도 없고 하니까 그냥 인당 한 병씩 쥐여주고 안주 대신 먹기로 해서 다 소진했습니다. 신기한 건 아무도 불평하지 않고 다들 좋아하는 거예요. 썸캠이 그런 곳 같아요. 몸속에 내재되어 있던 특별한 재능(본능?)을 이끌어내는 마력의 공간.
사실 그것 말고도, 생수통으로 깔때기를 만들어서 먹었다거나, MC 60명이 둥글게 서서 맥주 PET를 돌려 마셨다거나 하는 소소한 추억이 있긴 한데... 너무 짐승 같은 추억이라 그만 말할래요.


MF J | 혹 다시 썸캠 player로 뛴다면 이것만은 꼭 해보겠다! 싶은 게 있으신가요?

OB Cha | 어려운 질문인데...한 개 있네요! 야심한 밤...TFT와 운영국 몰래 풋풋한 데이트!
저는 모태 커플이어서 MF 안에서 연애를 못해본지라... 근데 생각해보니 다시 썸캠 Player가 되는 거 보다 다시 태어나야 되겠네요....슬프네요.

OB Kim | 다른 학교 엠엡들이랑 무대 올라가서 공연하는 거요! 그땐 쑥스러웠는데 엠씨 하면서 몇 번 무대 올라갈 기회가 있었거든요. 실수가 있더라도 성공적으로 무대 마치고 내려올 때 너무 뿌듯하더라고요. 또... 군무 1등 통과?

MF J | 군무 1등은 저도 도전해 보고 싶네요. 오지 못한 OB분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으시다면?

OB Cha | 난 썸캠에서 망사를 보았다. 그것도 셔츠.

OB Kim | 사회인으로 인사드리고 싶은 선배님들이 많았는데 못 봬서 아쉬웠어요. 저 명함 한통 들고 갔는데...다른 자리에서 정식으로 인사드릴게요 ^^
 

끝으로
by. 차정기

OB선배님을 인터뷰하면서 '아 나도 나중에는 지금 이때를 그리워하겠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MF 8기 200명이 서로 다른 이미지로 썸캠을 기억하겠지만, 나중에 다시 생각했을 때 썸캠을 그리워하고 즐거워했던 마음은 같겠죠?
훗날 우리 모두가 다시 썸캠을 찾아오는 멋진 OB가 되어 있을 상상을 하면서 쇼잉 이지선이었습니다~!



비록 시간적 환경적 요인으로 5분 모두 인터뷰할 수는 없었지만 OB선배님들의 취재를 맡아 영광이었습니다~! 꺅
인터뷰에 응해 주신 인하대 차정기 선배님, 숙명여대 김나리 선배님 감사합니다 ^^

25  Comments,   0  Trackbacks
  • 손유림
    섬이라 오시기 힘드셨을텐데
    아무도 오지 않으실거란 예상을 깨고 와주셔서 너무 놀랐습니다!!+ㅅ+
    저도 나중에 그런 OB선배가 되고싶습니다ㅎㅎ
    기사 잘 읽었습니다>ㅅ<!!
    • Showing TFT/ 이지선
      저도 기회가 되면 또 다른 느낌으로의 썸캠을 느끼고 싶어요~
      고맙습니다 ^^
  • 오성
    섬까지 직접 와주신 OB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날 저녁에 함께 자리해주시면서 나누었던 많은 얘기들 정말 깊이새기고 MF활동하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 시스루라고 하면 OB 남자 사람들이 몰라요.
    • Showing TFT/ 이지선
      아 망사의 비밀은 시스루룩이었던건가요??
      이제 알았네요 .....
      그래도 아직까지 그사람이 누군지........ ㅜㅜ
      전 왜 못봣을까요ㅜㅜ ㅎㅎㅎㅎㅎ
      그리고 이렇게 또 바로 기사 보러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나리~~~~ 우리 나리 갔구나 ㅜㅜㅜ취직도...
    • Showing TFT/ 이지선
      ^^............
      글 봐주셔서 감사해요~^^
      기회가 된다면 다음 썸캠에서 꼭 뵙고싶습니다~!!
  • 안성수
    잘 봤어요~ㅎㅎ
    선배님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흐흐흨ㅋ
  • 홍원경
    OB선배님들! 정말 저희를 위해 항상 마음 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특히 첫째날 밤에 관사에서 먹었던 OB선배님들과의 술자리! 절대 잊지 않고, 그때 해주신 말씀들 잘 새기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곧 또 뵙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꺄
  • 김혜민
    잘 읽어보았습니다!!
    선배님들 먼 곳까지 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김세영
    정말 섬까지 찾아와주시다니!!! 깜짝놀랐어요!! ㅋㅋㅋ
    감사드립니다~~^^*
  • 이지훈
    섬까지 찾아와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이번 썸캠을 하면서 OB 선배분들의 MF에 대한 애정을
    정말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기회였던것 같네요.
    저도 지금 MF에 대한 애정과 열정 잊지않도록 하겠습니다
    • Showing TFT/ 이지선
      아 계속 오빠랑 저랑 마음이 통하는거같네요
      내말이 그말이에요!!!
      열정과 애정 잊지않겠습니다~!!
  • 멀리까지 찾아와주신 OB선배님들의 열정!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OB가 되어서 MF들의 썸머캠프에 찾아올 날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그..그런데 망사 셔츠...는 저만 못본것인가요..?ㅋㅋㅋㅋㅋ WOw..
  • 3기유홍열
    오오~벌써 8기라니... 멋지십니다..+_+
    간만에 레터가 와서 보게 되었는데...
    제가 3기때 느꼈던 그런 열정이 사진으로도 느껴지는 듯 하군요 ㅎ
    못보던 사람들도 보게되고 ㅎㅎ
    이제 반정도 오신듯 하니, 꼭 완주 하셔서 그 느낌을 느껴보세요~
    MF 화이팅!!
    • Showing TFT/ 이지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선배님이 말씀하신 그 완주의 느낌 꼭 느껴보겠습니다
      화이팅!!!ㅎㅎㅎ
  • 김수경
    으악 정기오빠 ㅋㅋㅋㅋㅋㅋ
    망사발언 ㅋㅋㅋ
    OB선배님들이있어서 행복합니당^_^*
    • Showing TFT/ 이지선
      망사가 파장이 쫌 큰가요??ㅎㅎ
      저도 OB선배님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 이유미
    으아. 지선이 웹진 정말 잘 만드네잉 ㅋㅋ
    먼 길까지 찾아와주신 선배님들!! 그 열정을 본받고 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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