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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퓨처리스트 (45)
2ROUND FESTIVAL, 파이널 라운드 티켓을 향한 두번째 경쟁!



무척이나 더웠던 68

날씨만큼이나 뜨거운 열정을 가진 MF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번 2라운드 페스티벌에는 총 6개의 학교가 선발되었습니다


미션상위: 세종대/ 인천대/ 전북대

누적상위: 성신여대/ 조선대/ 가천대


본격적인 라운드 페스티벌 시작 전, 아침식사를 하면서 허기를 달래는 진출자들!

무엇을 하게될 지 기대를 가지며 아침식사를 하고있네요!


이훈기 과장님의 말씀과 함께 본격적으로 2라운드 페스티벌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럼 과연 처음으로 이번 라운드 페스티벌에서는 무엇을 하게 될까요?


오전미션

기다리고 기다리던 오전미션은 바로바로~ "다운타운 꼬리잡기"미션이었습니다.

발대식 때 했던 다운타운과 꼬리잡기가 합쳐진 이번 미션!

미션은 다음과 같이 이루어졌습니다. 

* 구역을 세구역으로 나눠 다운타운 진행! 홍대입구역(빨강,초록)/합정역(주황,파랑)/상수역(노랑,보라)

*스팟은 각 학교별로 한번씩 점령가능. 꼬리잡기를 제외하고 각 학교의 가장 최근 스팟은 다른 학교가 점령 불가능

*각 학교 별로 꼬리를 잡아야하는 학교는 두 개

(EX_홍대입구역 팀이 잡아야 할 학교: 합정역에서 한 팀,상수역에서 한 팀)

반대로 꼬리를 잡히지 않아야하는 학교도 두 개!

구역 선정 결과, 홍대입구역-빨강팀:가천대/초록팀:전북대

합정역-주황팀:세종대/파랑팀:조선대

상수역-노랑팀:성신여대/보라팀:인천대

각 구역에 참여할 팀을 정하고 본격 오전미션 시작!

스팟을 점령하게 바쁘게 길을 떠나는 MF! 

여러분 모두 스팟 점령 어떻게 하시는 지 아시죠? 

눈코입 인증! 

사진찍기 전 눈코입 인증 확인하는 가천대 팀!

눈코입 인증만큼 중요한 장소 인증! 

장소 인증도 잊지않고 하는 전북대 팀의 모습입니다. 


스팟인증했다고 가만히 있을 순 없죠.

다음 스팟 점령 결과를 강렬한 눈빛으로 알려달라는 세종대 팀

그리고 다음 스팟을 찾으러 가는 성신여대 함주희 MF

활기찬 모습으로 스팟 인증을 하는 성신여대 팀과

힘든 다운타운 미션 중에도 밝은 표정으로 스팟을 점령하는 조선대 팀

계속되는 스팟점령 경쟁 속, 힙하게 눈코입 인증하는 인천대 팀


점심식사

치열했던 오전 미션이 끝나고 꿀맛 같은 점심시간이 찾아왔습니다.

오후 미션을 준비하기 위해 든든히 점심을 먹는 MF!


오후미션

오후미션은 바로 '콜라보 미션-옴니버스 형싱의 스마트폰 영화 제작'이었습니다.


번 미션의 주제는 '우리가 놓지고 있는 일상(Feat. 스마트폰 중독)'였습니다.

Intro(운영국 제작)>> #1지하철(이동) >>#2캠퍼스(데이트) >>#3편의점(혼밥)>> #4버스(카페

>>#5버스(안전>>#6놀이터(기다림)>> Outro(운영국 제작)

옴니버스 영상의 순서는 위와 같이 진행되었고 각 팀은 각각의 에피소드를 선정하여 미션을 수행했습니다.

이번 미션은 우리가 놓치고 있었던 소중한 일상에 대해 각 팀이 자유롭게 연출하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에피소드 선정 결과 

1. 전북대: 장소_지하철, 테마_이동 2. 인천대:장소_캠퍼스, 테마_데이트

3.세종대:장소_편의점, 테마_혼밥  4.성신여대:장소_카페, 테마_대화

5. 조선대: 장소_버스, 테마_안전  6.가천대: 장소_놀이터, 테마_기다림

미션 설명에 경청하는 MF

미션 설명이 끝나고 바쁘게 미션을 구상하기 시작한 MF! 

과연 어떤 결과물이 나올지 정말 기대가 되는데요!


그럼 어떻게 촬영하고 있는지 볼까요?

'대화' 테마를 선택한 성신여대 팀과 '안전' 테마를 선택한 조선대 팀

'기다림' 테마를 선택한 가천대 팀과 '혼밥'테마를 선택한 세종대 팀

'데이트테마를 택한 인천대 팀과 '이동'이라는 테마를 택한 전북대 팀까지

짧은 시간 내에 연기와 연출을 하며 마지막까지 혼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영상 촬영 이후, 바쁘게 영상을 편집하는 MF

과연 어떤 결과물이 나올지 너무나도 궁금합니다. 


영상을 모두 제출한 후, '콜라보 미션' 시연회가 바로 이어졌습니다. 

MF분들도 합쳐진 영상을 보고 굉장히 흥미로워 하는데요!

빠듯한 시간이었는데도 열심히 오후 미션을 완성해 준 MF!

다시 한번 그 열정과 수고에 박수를 드립니다!


저녁식사

마지막 결과 발표만을 남기고 저녁식사를 시작했습니다. 

즐거운 표정으로 치킨을 영접하는 성신여대 팀과 조선대 팀!

하루의 피로를 맥주로 풀 준비 완료한 가천대 팀과 전북대 팀!

더운 날씨에도 밝게 맞이해 준 세종대 팀과 인천대 팀!

 모두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결과 발표만이 남았죠?

2라운드 페스티벌 우승팀은 바~아~로

인천대학교 팀이었습니다!

우승을 만끽하는 인천대 팀의 모습입니다. 


인천대 뿐만 아니라 2라운드 페스티벌에 참여한 

가천대, 세종대, 성신여대, 전북대, 조선대 MF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지금까지 치열한 경쟁이 이루어졌던 2라운드 페스티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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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MF의 네 번째 아카데미, 배움의 시작! 즐거움의 시작!





2017년 9 15일,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찌는 가을에 SUPREME 네 번째 아카데미가 열렸습니다!

오랜만의 아카데미에 MF 모두 들뜬 표정인데요?!

이번 아카데미 주제는,, (두구두구두구)

하반기 공채 시즌을 맞아 취업에 대한 정보를 얻어가는 특별한 강연이었습니다!




아카데미는 KT홍보실 류준형 상무님의 말씀으로 시작되었습니다.

MF들의 열정을 칭찬하시면서 앞으로 더 많이 만나고 싶다고 말씀해주셨답니다😊


 


이 후엔 활동우수자 시상이 있었습니다.

영상콘텐츠 시상 부분에 충남대B 1라운드 미션영상인 스키점프 VR, 동덕여대 박혜리건국대 방민석 클립카드 영상충남대 김정현 엉툭튀 영상한양대 윤지은 플래시몹 영상쇼잉TFT에게 수상의 영광이!!



 


그리고 MF 전원에게 깜짝 문화상품권 선물이 있었습니다!!

의자 옆에 숨겨둔 문화상품권을 찾는 MF들의 표정이 아주 신나보이는군요~!




첫번째 강연은 JobSN의 백강녕 대표님이셨습니다!


JobSN은 늘 1위였던 TV연예를 제치고 1등을 차지했다고 합니다.

JobSN의 탄생 비화를 들려주셨는데요, 창업 초기에 창업취업이직 등이 이슈인데, 이러한 주제들을 다루는 채널을 만들자는 이야기가 나왔다고 합니다포털서비스에는 이러한 채널이 존재하지 않았고그래서 포털서비스에 연락해보았더니 긍정적인 반응이 나왔다고 하셨습니다전통미디어와의 관계 변화를 원했던 네이버와 새로운 디지털 콘텐츠 시장진입을 갈구했던 조선일보 이 둘이 세계 최초 전통미디어와 뉴미디어 업체의 혈맹을 맺어 JobSN이 탄생하게 되었답니다~

 

JobSN에서는 컨텐츠 제목과 대표사진을 노골적으로 제작하기 시작했습니다.

비난을 받으면서도 클릭수를 동시에 받았고 겉보기에는 블로그 포스팅 형식같지만 기사 내용은 조선일보처럼 전통 미디어 스타일을 추구하였습니다JobSN은 투자비용이 사람에게만 가서 수익을 빨리 얻기 쉬웠기 떄문에 성공한 스타트업 회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은 취업이야기를 들려주셨는데요,

취업준비를 할 때 10가지 정도의 논술 주제를 준비해 가셨다고 합니다논술 시험을 볼 때는 자신의 경험을 빗대어 글을 작성하는 것을 추천합니다또 다른 팁은 회사분위기에 따라 면접 복장을 착용해야 하는 편이 좋다고 합니다. 자소서에는 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하지 유명한 사람들의 명언을 인용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하셨습니다지원하려는 회사의 1년치 신문 기사를 정독할 필요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강사님의 강연 뒤에는 MF들의 질문타임이 있었는데요, 역시 열정의 대명사인 MF답게 질문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성균관대 이혁수MF는 창업의 이유를 질문했습니다.


강사님은 창업에 자신이 있었다고 하시면서, 재정적으로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고 무섭지 않았다면 거짓말이지만 위험을 감수하고 얻는 게 있을거라고 생각하며 창업에 도전하셨다고 답했습니다.


 



중앙대 김재민MF는 새로운 컨텐츠의 준비는 어떻게 해야할지 질문했는데요,

새로운 컨텐츠의 기본은 글쓰기와 그 다음 기획력이라고 하셨습니다.


 



질문타임이 끝난 후, 썸머캠프를 끝내고 오랜만에 보는 MF들과의 쉬는 시간이 있었죠~!


 


두 번째 강연은 13기 MF, KT 신입사원 대표 이재원 사원님의 강연이었습니다!

MF출신으로 15기 MF에게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많이 해주고 가셨답니다~




MF를 하면서 경험한 것 중 인적 네트워크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셨는데요, 수류회를 통해 KT관련 이야기를 많이 전해 들으셨고, MFS 5회, 프로젝트 4번과 TFT 2번의 기회를 통해 많은 사람들을 얻게 되고 서로 도움이 되는 관계가 되셨다고 합니다.

 

그 다음은 KT에 입사하기 위해 경험한 것들을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첫번째로, MC활동이었습니다. 올해 초, 리쿠르팅TFT와 KT홍보모델, 16-17 WIS 지원행사 등을 하면서 KT공식채널에 자연스럽게 많이 노출되셨다고 합니다.


두번째로, IoT동아리 활동이 있었는데요,

자신만의 강점을 찾아보자! 해서 하게 된 것이 동아리활동이라고 합니다.

Smart Petcare System, Blue Touch, 링거링거링 등의 아이템 개발로 KT와의 연관성을 높였다고 합니다.


세번째로, 네이버 시스템과 KT인턴으로 이때까지 자기가 한 일에 대해서 문제상황, 해결, 성과, 정략적 스펙, 비정략적 스펙을 엑셀로 정리한 것이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다음 순서로 실질적으로 KT 그룹 자소서를 쓸 때의 팁을 알려주셨습니다.


채용과정은 자기소개서-인적성-1차면접-2차면접으로 이루어져있는데

자기소개서 과정에서 본인이 지원하려는 분야의 대상들을 잘 살펴보라고 하셨습니다. 내가 아는 것은 그 기업의 전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KT의 대상고객은 개인고객뿐만 아닙니다. 법인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것은 IT컨설팅 /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것은 비즈 /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것은 SMB입니다.


1차토론면접과 인성면접은 논리성을 보는 면접입니다.

강사님이 지원한 분야는 IT컨설팅이였기 때문에 기획부분이 중요하다고 판단되어 목차와 스토리를 담는 것이 포인트라고 생각하셨다고 합니다. 다른 면접자들은 목차를 적지 않아 이 부분에 차별점이 생겨 면접관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겼다고 생각이 든다고 하셨습니다!


MF경험이 KT입사에 준 도움은 자기소개서의 모든 항목에 MF 경험을 빼놓지 않고 쓰셨다고 합니다!

왜 타사가 아닌 KT인가?라는 질문에 MF 활동을 넣었다고 하시는데요, 통신과 관련된 자신만의 MF경험과, 네트워크 기반의 회사인 KT에서 소통과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하셨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MF에게만 전해주고 싶은 KT취업 꿀팁 사이트를 추천해주셨는데요,


KT의 최신 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No1.kt.com,

그리고 B2B상품의 이해를 돕는 Biz.olleh.com 

사이트를 추천해 주셨습니다.





아카데미가 다 끝나고 특별한! 시간이 있었는데요~

바로바로 아카데미 당일 생일인 MF가 3명이나 있었어요!

생일의 주인공은 전남대 김창완 MF, 전북대 이문양 MF, 성균관대 이혁수 MF입니다~!

특별한 생일을 맞은 세 MF는 아카데미에 참석한 모든 MF에게 축하를 받았답니다^^



이렇게 네 번째 아카데미도 끝이 났습니다~!!

얻는 것도 많고 재밌는 강연에 끝날 때마다 너무 아쉬운 것 같아요ㅠㅠ

그럼 다음에 있을 아카데미를 기대하며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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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T 주인공은 나, KT 모바일퓨처리스트 아이디어페스티벌 2일차

 

 

TFT 주인공은 나야나 2017 KT 모바일퓨처리스트 아이디어페스티벌 2일차

 

아이디어 페스티벌 1일차를 모두 마치고, 이제 2일차만을 남겨두고 있는 MF 모바일퓨처리스트.

이젠 끝이 보이는 아이디어페스티벌의 2일차를 기사로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1] 기상미션 - 쟁반없는 쟁반노래방

 

 

 

 

2017 7 7, 오전 7시 시끄러운 노래 소리로 아이디어 페스티벌 2일차가 시작되었습니다.

바로 ‘쟁반 없는 쟁반노래방기상 미션이 7시에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기상 미션의 경우추억의 쟁반노래방으로,

김건모의 잘못된 만남의 반주에 맞춰 팀원마다 정해진 파트를 불러야 하는 미션이었습니다.

 

 

 

 

 잘못된 만남의 긴 전주 및 랜덤으로 자리가 변경됨에 따라

MF들은 잠이 덜 깬 상태로 정신 없는 기상 미션에 참여했습니다.

 

 

 

 

노래 시작전엔 열심히 폰으로 가사도 챙겨보고, 또 읊으면서 미션을 수행하였습니다.

 

 

 

 

몇분 동안 통과하는 팀이 없다가 약 30분 이후 통과하는 팀이 하나둘씩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통과한 팀은 차례대로 아침 식사를 하러 식당으로 이동했답니다 :D

 

 

 

[2] 최후의 발언 및 아이디어 페스티벌 우수자 발표

 

 

아침식사를 맛있게 한 후, 행사의 마지막의 소감 및 아쉬웠던 점을 발표하는

30초의 최후의 발언 시간이 각 플레이어 한테 주어졌습니다.

플레이어들은 아쉬웠고 또 고마웠던 마음을 가득 담아 30초 발언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프리패스자 발표가 이어서 진행되었습니다.

 

MC들과 운영국이 아침까지 회의를 거쳐서 뽑은 각 TFT 1등 선발자를 발표하는 시간으로

각 특화 미션에서 진행했던 미션 점수 및 개인PR 그리고 다운타운과 뒷풀이에서 보여준 열정을

모두 합산하여 최종적으로 TFT 1등을 뽑아 발표했습니다.

 

 

 

 

썸머 캠프 TFT는 특화 미션에서 또랑또랑한 목소리로 

똑부러진 발표를 완성해준 한국외대(서울) 김희정 MF

 

 

 

쇼잉 TFT는 퀄리티 높은 촬영 실력과 편집 그리고 어우러진 배경음악 까지

영상 및 웹진 미션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성신여대 안다빈 MF

 

 

 

 

 콘텐츠 크리에이터 TFT는 특색 있는 자막을 통해

영화의 재미와 클립카드의 장점을 잘 표현해준 경북대 허재석 MF가 우수자로 선정되었습니다.

 

 

 

 

 

각 분야의 1등으로 선정된 세 MF의 짧은 소감을 마지막으로,

짧지만 알찬 아이디어 페스티벌의 최종 행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2] 단체 사진 촬영 및 귀가

 

 

 

마지막으로 쇼잉 TFT의 아이디어 페스티벌 스케치 영상을 끝으로 모든 행사가 종료되었고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각자 해산하였습니다. 200명이라는 대규모 인원때문에 어쩌면 이전엔 서로 만나지 못했던 MF끼리 함께 팀을 이뤄 미션을 수행하며 서로 선의의 경쟁을 할 수 있었던 아페였습니다 :D

 

 

 

 

프리패스자 이외에 최종적으로 각 TFT에 선발된 인원들은 7 8일 및 9일날 웹진으로 사이트에 공개되었습니다. 7 8일 썸머캠프 TFT, 쇼잉 TFT 그리고 9일날 콘텐츠 크리에이터 TFT를 마지막으로 MF 15기의 첫 TFT 선정 및 발표가 끝났습니다.

 

앞으로 서로의 분야에서 프로페셔널하게 활동하고 MF를 더욱더 빛내줄 TFT 선발자분들 그리고 아쉽게 떨어졌지만 다른 활동을 통해서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뽐내줄 아이디어 페스티벌 플레이어들의 활약을 기대하면서 이번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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