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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h Guru/Round Story (24)
[2012 MF Final Round the Smartest] Efficiency- Day3-4.



뛰고 뛰고 또 뛰었던 1,2일차의 힘든 여정을 마치고 지금부턴 고도의 집중력과 팀웍을 요구하는 마지막 경쟁.
3-4일차 이야기 시작합니다! :-)



Day3


끝나지 않을 것 같았던 경쟁, 이제 끝이 보이려 합니다.
아침밥을 먹고 모두 강당에 모였습니다.

드디어!
팀원간의 팀웍을 확인할 수 있는 게임이죠! 파이널 라운드때 빠질 수 없는 것.
바로
도미노!!


각 학교별로 한 글자씩 맡아
도안에 자신의 학교를 의미하는 것과 주어진 글자와의 조화를 이루어 컨셉을 짜야합니다.
각 학교의 로고와 개성, 그리고 학교칼라를 이용해 컨셉을 짜는게 대부분이었는데요-




먼저 스마트하게 아이패드로 도안을 짜고 팀장님과의 컨펌 후, 드디어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각 팀에서 생각한 이미지를 도안에 그려 넣고, 그 위에 아크릴판으로 덮습니다.
도미노를 쌓을 때는, 도미노 사이가 너무 좁지 않게 그리고 도미노의 세로 길이보다 짧게 둬야 하고,
 도미노 색깔이 바뀔때엔 양 옆에 붙여 총 3개를 두는 것을 방칙으로 쌓아야 합니다!

도미노 채점기준은 디자인과 완성도 !!!!!


이제 본격적으로 도미노 쌓기에 들어갔습니다.

모두들 숨 죽인채 아슬아슬..
근처에 가기도 무서운 상황..
 중간중간 여기저기서 "아~악!!!!!" 하는 소리가 들려오곤 했습니다.

파이널TFT들은 끝날 무렵까지 몇번을 쓰러뜨렸는지 .. ㅠ^ㅠ
티엪들의 표정들이 점점............무서워지기 시작했습니다.
보고있는데 너무 안타까웠어요..
몇 번이고 무너지고 쓰러뜨리고 여기저기 탄성이 들려와도 팀원들은 모두 으쌰으쌰하며
서로를 토닥이며 차근차근 만들어 나갔습니다.
이래서 파이널라운드까지 오지 않았나 싶을정도의 팀웍들이 대단했습니다! :-D



최대한 집중집중!!
거의 완성해 나가는 모습입니다 ^ㅇ^
아침부터 오후 네 다섯시까지 모두 심혈을 기울이며 드디어 한 팀 한 팀 완성하기 시작했습니다!


▼▼


쨔잔!!!!!!!!!!!!
드디어 고진감래.. ToT
긴 시간동안의 고생 끝에 멋진 그림이 완성되었습니다!!


모. 바. 일. 퓨. 처. 리. 스. 트.



그리고 파이널 TFT들은 9기의 키워드인 9uru와 이번 파이널라운드 컨셉, The smartest efficiency!!



이제 모두가 한 마음이 되어 도미노를 쓰러뜨릴 차례만 남았습니다 !!
떨리는 순간이죠..
모두가 무대 위로 올라가
"모바일의 창조자! 미래의 개척자! 모바일 퓨처리스트 화이팅!!!!!!!!!!"
이라는 구호와함께 도미노가 쓰러집니다!!!!!!
둑흔둑흔..



각 학교의 소개와 함께 하나 둘씩 무너지는 도미노들 !!!!!!
뭔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그 감동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정말 가슴벅차는 그 마음을 글로는 다 전해지지 않을 것 같아 아쉬울 따름입니다.  직접 참여한 플레이어들은 저보다 몇 배는 컸겠죠!!
 몇 시간동안 고생했던 것을 생각하며..뭉클뭉클
플레이어 여러분들 그리고 파이널TFT분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모든 도미노들이 쓰러지고 나서 한팀 한팀 쓰러진 도미노 위에 몸을 맡겼습니다....ㅎㅎ


이제 플레이어들을 울릴차례! 헤헤
1년간의 긴 여정을 마무리하며 mf활동 하나하나 추억이 담겨있는 영상과 각 팀 기수선배님들의 영상,
그리고 캡틴들의 눈물의 영상 시작합니다.



[OB 파이널 응원영상]

[MF9기 스케치영상]
*
[캡틴들의 영상이 빠졌네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



모두들 훌쩍훌쩍 ..
플레이어들 뿐만아니라 한달여동안 고생해주신 티엪여러분들까지
그리고 3박4일동안 플레이어들을 따라다니며 같이 고생한 우리 쇼잉들 모두 눈물이 뚝뚝..뚝..ㅠ^ㅠ


이제 마지막 퍼보먼스와 함께 일정이 이렇게 끝이나고, OB와의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격려의 말씀과 함께 모두들 추억을 공유해 나갔습니다-

이제 우리모두 즐길 시간이죠!!
3일동안의 치열했던 경쟁을 잊고 모두 신나는 party tonight!~!



[다 같이 즐기느라 사진이 없어요]




Day4


파이널라운드의 마지막 날..!
이제는 모든 걸 놓고 신나게 놀자-!!스키장 앞에서도 찰칵찰칵.!





.
.
.

오후 5시까지 모두들 신나게 즐긴 후,
서울로 돌아가는 버스 안에서
 드디어...

파이널 라운드 최종 우승팀! 이 발표되었습니다-!






두구두구두구..



바로
경북대가 되겠습니다!!!!

지방의 첫 우승이죠! 자랑스럽습니다! :-D
경북대여러분, 그리고 마지막까지 고생한 플레이어, 티엪 여러분들 너무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얼마나 후련할까요.
팀원들과 함께 울고 웃었던 3박4일 동안의 짧고도 긴 여정 끝에, 그들은 더욱 단단해진 팀웍과 더욱 성장한 스스로를
몸소 느꼈을겁니다.
MF의 최종 목적지인 파이널라운드까지 마무리하고 파란만장했던 9기는 이렇게 끝이 납니다..T^T
왠지모를 시원 섭섭함과 아쉬움, 무엇보다 가장 소중한 '사람'이라는 선물을 얻어갑니다.

끝은 곧 또다른 시작이라는 단어가 맞겠죠.
팀이었고 가족이었던 팀원들과 이젠 멀리서 서로를 응원해줄거라 믿습니다.
누구보다도 열정이 남달랐던 ,
MF에서 배웠던 열정을 잃지 않고, 언제 어느 곳에서든지 빛나는 MF9기가 될 것임을 믿습니다! :-)




마지막으로 파이널라운드 스케치 영상 보시고 마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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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MF Final Round the Smartest] Efficiency- Day2.










첫째 날, 퍼포먼스를 마친 파이널 라운드 진출 8팀은 어디로 향하였을까요?
3 4일 중 겨우 하루를 끝마친 그들, 그들을 위한 Exciting Hell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Welcome to the exciting hell, the 2nd day of Final Round!





[2012. 1. 17._Mobile Futurist 9th_Final Round_Efficiency]


16 00:00부터 열심히 군무를 연습하고,

06:00부터 Final Round 컨셉을 찾아 흩어지고,

1Round 빙고판을 채우기 위하여 지하철을 쉴새 없이 타고, 명동을 내집처럼 쏘다니며

2Round 퍼포먼스에서 온 열정을 쏟아부었던 파이널 라운드 진출 8!




1일차 스케치만 보셔도 파이널 진출팀들이 이 겨울날 얼마나 땀나게 뛰어다녔는지 아시겠죠?

16일 밤, 에버랜드 리조트에서는 그 누구의 목소리도 들을 수 없었을만큼 모두들 곤히 잠에 들었지만,
익사이팅 헬을 준비한 파이널 TFT가 그들을 쉬게만 두지는 않겠죠?



파이널 TFT들은 잠도 없나요-
아직도 꿈나라이고픈 6시,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하여 기상미션이 공지되었습니다
.





어제 하루종일 뛰어다니느라 다리가 천근만근인 그들에게 어떤 기상 미션이 주어졌을까요
?

바로바로...

 



 

 

단체줄넘기!

 

경기 규칙은 간단하죠-

1. 팀원 5명이 한 명씩 줄에 들어간다

2. 다함께 줄을 다섯 번 넘는다.

3. 차례대로 줄을 빠져 나온다.

 


 


 

파이널 진출팀 여러분, 아무리 힘들어도 정신줄은 잡으셔야죠..!

줄넘기 열심히 뛰느라 이런 표정인지도 몰랐겠죠?! 헤헷



100번을 넘게 줄넘기를 뛴 파이널 진출팀들.

드디어 첫 번째 성공팀이 등장하였으니
바로 경북대학교팀
!


그리고 뒤를 이어 가톨릭대, 고려대, 한남대, 이화여대, 성균관대, 서울여대, 한국외대팀까지
모두 단체 줄넘기 미션을 마쳤습니다
!



 


 

 

기상 미션을 일찍 완수한 팀에게 주어지는 특권은 무엇이었을까요?

3Round 에버랜드 미리 입장!

다른 팀들보다 더 일찍 입장할 수 있는 특권이 주어진다면, 미션을 일찍 끝낼 가능성도 그만큼 커지겠죠?
1,2
/3,4/5,6/7,8등 각 조가 5분 간격으로 에버랜드에 먼저 입장합니다-





 

 

 

에버랜드 리조트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입구로 모인 8.

MF라면 그냥 다른 사람들처럼 엣지없게 들어갈 수 없겟죠?

우승의 기원을 담아 모두다 구호를 외칩니다!



 




3round는 에버랜드에서 미션을 수행하여
가장 빠르게
500점을 모으는 팀이 라운드 우승이 될 확률이 굉장이 높았다죠!

하지만 잊지 않으셨겠죠?

이번 파이널 라운드의 컨셉은 바로



Save YOUR BATTERY!

미션을 가장 먼저 수행하되, 휴대폰 배터리도 지켜줘야 하는 어려운 미션.



고정 포스트는 각각 100점, 이동 포스트는 각각 50점씩 점수를 획득할 수 있으며,
파이널 진출팀은 전략적으로 500점을 먼저 획득하면 에버랜드에서 탈출할 수 있습니다!



그럼 미션을 수행하는 팀들을 살펴볼까요?




500점을 가장 먼저 달성한 당신, 에버랜드를 탈출해도 좋다!



하지만 그전에
?

군무부터 검사하고 지나갑시다!
16
00시부터 연습했는데, 설마 틀리겠어요?





라는 말이 무색할정도로 우리의 질풍가도는 끊이지 않고 계속 리플레이되었다는 불편한 진실.




 

열심히 추지만 틀리는건 어쩔수 없다!

다시! 다시! 다시!

 

 

 

하지만 그와중에도 통과하는 팀들은 있다죠-
에버랜드에서 탈출한 군무 우수팀들.

다음으로 이동해야할 장소는 어디일까요?

SNS를 확인해봅시다.


 



여러분은 이 곳이 어디인지 아시겠나요?



바로 정답은
.

경기도 여주군 여주읍 홍문리에 위치한 여주 종합 터미널입니다!




여주 터미널에 도착하여 청소년 수련관에 도착
!

도착하자마자 그들이 마주친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바로 64개의 학교가 적혀있는 판넬이었습니다.
학교 이름 외우기 미션, 열심히 외워야겠죠?

리듬을 타면서 
성신여대, 한남대, 가톨릭대, 서울여대, 경북대, 성균관대....!

하지만 이곳에도 구멍은 있다.

수도 없는 땡이 울립니다. 땡땡땡땡-

 




64개 학교 이름 외우기 미션은
이동미션 1위로 여주 수련원에 도착한
가톨릭대의 첫 성공을 시작으로 3Round는 끝이 납니다.













저녁 식사 이후 곧바로 4Round가 시작되었습니다.

4라운드는 엠에프하면 빼놓을 수 없는 앵그리버드!!

스마트페스티벌입니다.


 

파이널라운드배 스마트페스티벌은 일반적인 토너먼트 방식이 아닌,
꼬리잡기 형식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꼬리잡기란 경기에서 진팀이 이긴팀의 꼬리가 되어 새로운 팀을 형성하게 되는 진행방식이죠!

예를 들어, 결승까지 진출하더라도 결승 경기에서 질 경우, 등수는 5등이 되어버리는 불상사가 나타납니다.



일반적 토너먼트방식에서는 최대한 많이 이기는 것이 중요할테지만,

꼬리잡기에서는 잘하는 팀에게 먼저 지는 것 역시 하나의 전략이 될 수 있겠죠!





예선전에서부터 결승까지 차근차근 진행되는 Smart Festival!



두근두근 8강전.
예선전을 통하여 결정된 순위에 따라 선택권이 달라졌는데요,
예선 5위에서 8위까지는 맵을 선택할 수있는 기회가 주어졌으며,
1~4위는 대결 상대를 선택할 수 있는 권리가 주어졌습니다.



경기는 어떻게 진행되었을까요?


 






각자 하나의 꼬리를 달고 있는4강전.
4강전은 머리팀에서 4명, 꼬리팀에서 4명이 각각 새를 골라 전담 플레이를 하였는데요,
4팀 모두 동일한 맵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어떤 두 팀이 과연 결승전에 진출하였을까요?


네, 바로 성균관대와 경북대입니다!


손에 땀을 쥐는 결승전.
결승전은 3판 2선승제로 진행되었는데요!
각 팀에서 한명씩 선수로 선발되어 각자 새를 담당하였습니다.
제 1경기는 캡틴 캐릭터전
제 2경기는 막내 캐릭터전
제 3경기는 에이스전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경기의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성균관대가 결국 결승에서 패하면서, 경북대의 꼬리로.
5
등이 되어버렸네요.


1
등을 바라보던 자가 5등이 되는. 꼬리잡기의 묘미란 이런 것이 아닐까요?










 

4Round 스마트페스티벌을 마지막으로 파이널라운드의 2일차는 끝이 납니다.

하지만 파이널라운드는 이제 2일차가 되었다는거-

3,4일차에서 있었던 에피소드들도 기대 많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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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MF Final Round the Smartest] Efficiency- Day1.






2011년.
Mobile Futurist 라는 이름 하나로 뭉친 300명은 
응메, 1, 2, 3 라운드의 미션들, 각종 프로젝트, TFT, 다양한 행사들로 가득한 1년을 보냈었는데요. 
그리고 그 최종목적지 였던 Final Round!!
총 60개 팀 중 8개 팀만이 진출할 수 있었던 영광의 파이널라운드 첫 날.
그 시작을 함께 하시죠!






[2012. 1. 6._Mobile Futurist 9th_Final Round_Efficiency]



똑딱똑딱똑딱똑딱...
 
최종진출팀이 발표나고_드디어 그 날이 다가왔습니다. 1월 6일 Final Round!
시계가 정확히 00:00 을 가르키며 1월 6일이 되는 그 순간, 시작을 알리는 공지와 함께 파이널라운드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전 안무보다 한 층 업그레이드된 파이널 군무!
각 팀들의 숙소 및 찜질방에선 난데없는 춤판이 벌어졌다지요...ㅎㅎ



그리고 새벽 6시 첫 프리미션!
 
 





The Smartest 들의 첫 경쟁. 
9기 파이널 라운드의 키워드를 찾아라!
주어진 시간은 1시간 30분. 이 5역에 들려 힌트를 얻을 수 있는 경로는 무엇인가.
신속함과 이해력이 요구된 첫 프리미션- 여러분은 어디에 주목하셨나요?

오- 안국역, 버티고개역, 어린이대공원역, 석촌역, 노들역 1-1번 출구이구나!!!...?!

과연 그것뿐일까요?! 
NO!  "뭉치면 죽고 흩어지면 산다!"
5명의 팀원들이 뿔뿔이 흩어져 각각의 힌트를 얻어내야하는 미션!





재빠르게 미션의 중요 요소를 파악한 팀은 일사분란하게 흩어져 각자가 맡은 장소에서 힌트를 얻었으나 
그렇지 못한 팀은 팀원들이 같이 이동하는 바람에 5개의 힌트를 모두 얻지 못하는 팀도 있었습니다.







획득할 수 있는 힌트의 최대 갯수는 총 5가지.



 



5개를 얻은팀부터 2개를 획득한팀까지.
각 팀이 얻은 힌트의 갯수는 다양했는데요.
올레캠퍼스에는 엄청난 긴장감과 진지함, 은근한 견제가 가득했습니다.


 


그리고 밝혀진
2012년 9기 모바일퓨처리스트 파이널라운드의 컨셉은 바로-
Efficiency!!


각 스펠옆에 붙어있던 숫자들은 바로 해당 글자의 자리를 가르키는 힌트였던 것-!




파이널라운드의 컨셉을 먼저 알아낸 순서대로
군장과 팀구호를 점검받고 3박 4일을 함께할 아이템을 지급받았습니다.





오늘 활동을 위해 마지막으로 배터리를 충전할 기회라는 말에
앞에 준비된 멀티탭에 우르르 꽂혔던 충전기들과 보조 배터리들. 그리고 휴대폰.

기기들은 이후에 숙소에 도착하면 돌려준다는 말과 함께
파이널 TFT에 의해 모두 수거되었는데요
아침식사 이후 OT가 되어서야 그 진짜 의도가 공개되었었습니다.

Efficiency.잊지 않으셨죠?






아까 군장검사에서는 왜 플레이어들의 기기들을 "싹" 가져갔을까요?


이번 파이널의 특별한 컨셉.Efficiency에 그 비밀이 있었습니다.
스마트함효율성을 적절하게 조화시킬 수 있는 MF의 역량!


앞으로 미션수행은 주어진 아이패드 1대와 함께-

미션 수행에 1위를 기록하더라도
아이패드의 배터리가 가장 적게 남을 경우, 데이터 이용량이 가장 많을 경우
미션 수행 결과에 상관없이 바로 최하위로 하락하는 조건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팀원간 협력과 조화
스마트함과 효율성이 중시되는 MF 9기 파이널!!


각각의 팀들은 스마트 디바이스라야 아이패드 하나만 소지한 상황!
OT종료와 함께 이들의 본격적인 파이널 1라운드가 펼쳐졌습니다.













1라운드 빙고는 크게 1-1 지하철미션 과 1-2 명동미션 두가지!

1-1. 오전동안 진행된 지하철미션
앞서 진행된 프리미션 힌트획득 숫자에 따라 각 팀이 선택한 호선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일정 구간내에서 주어진 조건에 맞는 사진을 찍어 올리는 것이었는데요

빙고판의 짝수 칸만이 열리며
다른팀이 이미 선점한 칸이더라도 더 확실하게 조건에 부합한 사진을 찍는다면
그 칸을 점령할 수 있는 먹고 먹히는 빙고판~!



아이패드 덮개를 여는 1초 1초가 이렇게나 떨릴줄이야~
마음껏 영상을 보려니 데이터가 걱정이고
무심결에 습관적으로 시계를 보려니 배터리가 걱정이고 @_@

각 팀에 주어진 패드의 배터리와 데이터량에 조심하며!!



야잠을 입은 승객중 가장 고학번인 사람과 사진찍기
많은 수의 개찰구 찾기
역사 내 행이 가장 많은 시 찾기
열차 칸의 번호가 높은 수 찾기



.
.
.
.
상상못했던 특이한 조건들을 찾기위해 지하철내에서 엄--청 뛰어다닌 플레이어들!




지하철이든 길바닥이든 어디서든 잘자요...ㅠㅠㅋㅋ
새벽부터 열심히 달린 우리 MF들!




그러나.
이제 겨우 오전미션이 끝났을 뿐이죠
알 수 없는 숫자만이 다음 장소를 알려주고-




그러나 파이널 진출팀들은 The Smartest 답게
순식간에 그 숫자들이 명동을 가르키는 좌표임을 간파!!

지하철보다 훠~얼~씬 넓은 명동에서
오후 미션-홀수 빙고판이 진행되었습니다.




주어진 사진을 보고 해당 간판을 찾아 팀원들이 함께 도착보고 영상을 찍는
두번째 빙고!



첫번째는 주어진 조건의 사진을 찍었고 재 점령이 가능했다면
두번째는 주어진 사진을 보고 해당 위치를 직접찾아 영상을 찍었는데요.
이번 미션은 한 번 점령하면 그대로 해당 칸이 종료되었기때문에
플레이어들의 스피드가 요구되는 미션이었습니다.



명동 미션에서는 4G가 가능한 LTE폰을 아이템으로 지급받았는데요
덕분에 아이패드'님'을 모셔야 하는 상황에서 조금이나마 해방!
아이패드와

사진을보고 비슷한 장소를 검색해보거나
주변 상가에 물어물어 여기저기 명동한복판을 MF플레이어들이 점령했는데요.




명동에서도 꼭꼭 숨어있는 평소 그냥 지나치던 여러 장소들-0__0
그런곳이 있는줄 처음알았다죠!


순식간에 점령된 49개의 빙고판,


이렇게 1일차 1Round가 종료되고


곧이어 다음 이동미션에 따라
하루종일 뛰어다닌 MF들은 동대문역사문화공원의 찜질방에 집결
강제휴식(?!)시간이 주어졌습니다.



막간의 휴식과 식사 ㅎㅅㅎ
그 뒤 이어진 찜방 탈출 미션-퍼즐맞추기~

MF활동 동안 각 팀의 소중했던 추억 사진들이 완성되었네요.ㅎㅎ










찜방을 탈출한 각 팀들은 1일차 퍼포먼스 장소인 목동체임버홀로 향했습니다

역시나 스피드는 생명!



앞시간의 성적과 상관없이
먼저 도착하는 팀이 원하는 퍼포먼스 순서를 선택할 수 있기때문이었죠!


파이널 진출팀들을 응원하기 위한
MF동기들과 선배들이 하나 둘 체임버홀에 모이고

8팀 모두 순서를 정하고 곧장 이어지는 퍼포먼스!


파이널 진출팀들은 쉴 틈이-?! 없어요!!*ㅅ*












파이널 진출자들의 열정적인 춤사위가 담긴 사진들*ㅅ*
그들의 열정이 느껴지는가요!


7분을 위해 준비해온 시간들은 또 얼마나 될까요?!
파이널 진출 발표 이후 계속 준비해왔을 7분의 퍼포먼스.
이 7분을 위해 아낌없는 노력과 투자했을 플레이어들에게
다시 한 번 박수를 보냅니다.






이렇게 퍼포먼스를 끝으로
파이널 첫 날의 공식일정은 끝이났는데요.

서울에서 달리던 플레이어들은 내일 어느곳에서 어떤 미션을 위해 달릴지?!


3박 4일의 여정,
이제 시작입니다.ㅎㅎㅎ*ㅅ*
파이널 2일차를 향해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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