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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h Guru/Episode (28)
NPM?! Marketopia?! 너의 정체를 밝혀라!


책으로만 배우는 진부한 마케팅은 가라!
바로 이 곳에 실전 마케팅의 기회가 있을지니,
마케팅의 본질을 원하는 자여, 여기를 주목하라!




 


모바일 퓨처리스트라면 누구나 탐내는 프로젝트, NPM!
지난 2월 6일, NPM 프로젝트의 꽃 마케토피아가 화려하게 펼쳐졌는데요,
NPM 10기가 펼쳐낸 마케토피아로의 시장 진입 현장!
그 곳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모바일 퓨처리스트 2기부터 9기까지 무려 8년을 이어져온 유일무이한 프로젝트.
이렇게 NPM이 수많은 퓨처리스트, 지니어스, 그리고 수류회에게까지 사랑받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NPM 프로젝트는 기존의 이론만으로 이루어진 마케팅 수업과는 다르기 때문이죠!!!
Global Best Marketing MBA, Kellogg의 마케팅 커리큘럼과 국내의 생생한 마케팅 사례가 결합된
대한민국 최고의 실전 마케팅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어요
KT에서 실질적으로 고민하는 마케팅 이슈에 대하여 고민해보고, 연습하며
대학생으로서 쉽게가질 수 없는 마케팅 감각을 배울 수 있는 퓨처리스트만의 특권입니다.


하지만 마케팅 감각이 그리 호락호락하게 우리에게 찾아오지는 않겠죠ㅜㅜ?
바로 여기서 NPM 프로젝트와 일반 마케팅 수업과의 차이점이 가장 크게 나타납니다. 



NPM과 일반 마케팅 수업의 차이점을 살펴볼까요?
 

 



매주 Trend Report를 작성하며 트렌드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실제 데이터를 바탕으로한 STP 전략을 기획하고 그에 따른 마케팅 믹스까지 제안하며
7주간을 마케팅을 공부해온 NPM 10기.


드디어 지금까지 쌓아온 마케팅 감각을 펼칠 때가 다가왔으니,
바로 NPM의 꽃 MARKETOPIA!


마케토피아? 도대체 무슨 뜻인지 감이 안오시죠?!




마케토피아에 대하여 이렇게 정의하고 있네요.




오늘날 발표가 있기 전까지,
매일을 최고의 마케토피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 NPM 10기들.
그들이 펼치는 마케토피아로의 시장 진출 전략 경쟁 PT 현장으로 이제 떠나볼까요?




경쟁 PT 발표가 시작되기 전, 콩닥콩닥 뛰는 심장을 움켜쥐고 진지하게 발표를 준비하는 NPM 10기입니당.



 
밤을 새며 최종 마케팅 전략을 기획하느라 피곤한 기색이 역력했지만 눈빛만은 또렷한!
그들은 이제 그들만의 색깔있는 마케팅 전략으로 발표 준비가 되었습니다.



경쟁 PT를 시작하기에 앞서,
그들의 마케팅 전략 PT로 시장 점유율이 어떻게 변화할지를 알아보기 위해서는
기존의 시장 점유율을 점검해야겠죠?




4개의 조가 각자 만들어온 잡지 광고 2장을 보고난 후, 
각자가 맡은 소비집단의 입장에서 이 광고를 본 후 업체를 바꿀 의향이 있는지를 선택하여
PT 전 시장 점유율을 확인합니다.





마케토피아로의 시장 진입 방법은 어떻게 결정될까요?
직관? 그냥 느낌이 좋은 마케팅 방안?


아니죠!


데이터에 기반한 마케팅을 배우는 NPM 프로젝트인만큼,
엄격한 평가 과정을 통하여 1위가 결정된다는 것!

마케토피아 성고 분석 결과는 앞서 조사한 시장 점유율이 PT 이후 어떻게 변화하는지,
그리고 경영진이 평가하는 마케팅 전략의 점수로 결정되게 됩니다.



 



공정한 평가를 통하여 1위가 결정된다는 사실을 알았으니,
이제 마케토피아 경쟁 PT를 위한 준비는 모두 끝이 났습니다!



이제 2주일을 꼬박 준비한 각 조의 발표가 펼쳐집니다-
그들이 내세운 마케팅 전략이 어떨지 정말 궁금하네요:)






다른 조들의 마케팅 전략에 귀기울이고 있어요!!.









Able, Unic, Mamma-Mia, Suite Key까지.
NPM 10기 네 조가 머리를 맞대어 기획한 마케팅 전략은 모두
NPM에서 지금까지 배워온 시장 분석에서 부터 STP를 통한 마케팅 믹스까지.
이 모든 것을 기본으로 하는 논리와 구조가 갖추어진 기획물이었는데요,




완벽할 것만 같았던 발표가 끝나자 마자 쏟아지는 날카로운 질문들.


" 저는 Tangerine 고객인데요,
지금 저는 이 발표를 듣고 난 후 기존의 업체를 바꿀 의향을 전혀 느끼지 못했어요.
마지막으로 기회 드리겠습니다. 제가 어떠한 점에서 Suite Key로 업체를 전향해야한다고 생각하시나요?"





하지만 여유 있게, 조리 있게 모든 팀원들은 질문에 대한 답을 제시합니다.






이렇게 성공적으로 마케토피아 시장 진입에 관한 마케팅 전략 PT를 모두 마친 네 조.
마케팅 전략을 모두 열성적으로 발표한 후에야
황태선 팀장님의 PT를 통하여 마케토피아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았습니다.







마케터로서 항상 가슴깊이 새겨야 할 마케토피아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으며
이렇게 우리들의 마케팅 낙원, 마케토피아는 막을 내립니다.





그렇다면, 네 조 중에 과연 마케토피아 1위 팀은 어느 팀일까요?
여러분 혹시 앞에 있던 사진 한 장이 기억 나시나요?





종합 집계에 따른 벌칙..!
퓨처리스트라면 빼놓을 수 없는 뒷풀이 자리.
그 곳에서의 첫 쏘맥의 비율로 등수는 발표되는데요,


4등은 무려 소주와 맥주의 비율이 1:1.
1등은 쏘맥이 아닌 맥사를 마시게 된다는 사실!




맛있는 닭갈비가 익는 이 곳에서 마케토피아의 뒷풀이가 시작되었습니다:)




모두가 테이블에 둘러 앉아 자신이 받게 될 소맥만을 기다립니다.


이제 순위가 발표될 차례.

어디 한 번 우리 쏘맥 향기 좀 맡아볼까요?




각자 자신의 잔을 받아 들고 건배제의를 하며 쏘맥을 원샷!

 




맛있는 닭갈비의 향기가 솔솔 풍기는 뒷풀이 자리.
어느 팀이 1등 했냐구요?
쏘맥을 받아든 그들이 얼굴을 보며 확인합시다...!



평가를 위해 참석해주신 선배님들과 함께 옹기종기 둘러 앉아 이야기를 나누며
NPM 프로젝트의 백미, 마케토피아는 이렇게 끝이 납니다:-)



더 발전된 나를 발견하는 기회, New Paradigm Marketing.
 마케터로서의 나를 성장시켜주는 하드 트레이닝.


NPM은 이렇게 끝이 나지만, 우리의 마케팅 인생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배워온 마케팅을 앞으로의 미래에 적용시킬 15명의 NPM 수강생들을 기대합니다.





 
 
2  Comments,   0  Trackbacks
  • 홍민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NPM
  • 안미영
    NPM 정말 귀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KT의 S마케팅팀 팀장님 이신 황팀장님께서 직접 선생님으로 수업 해 주신 NPM은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사례와 함께 한 실전 마케팅 수업이었습니다. 마케팅에 대한 지식이 전무했지만 이 수업을 듣고 많은것들을 알게되었고, 배웠고, 성장 했습니다. 단순한 마케팅 수업이 아니라 모든면에서 성장의 도움이 되는 성장의 과정이었습니다. 이 수업을 통해 마케팅적사고, 논리와 구조를 배웠고, 도전의식과 내가 성장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배웠습니다. 8주차의 수업을 통해 얻은것과 받은것이 너무도 많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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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F 9th 우승팀 슈퍼 경북대의 일본 해외연수 이야기 Ⅱ






 
 
 
Day 3.


2일차 스키&보드로 온몸이 근육통이...
하지만 3일차부터는 시내 투어!
아침부터 서둘러 운하의 도시 오타루로 이동~


갑자기 눈보라가 몰아치기 시작하는 북해도...
그 속을 헤치고 도착한 오타루 귀빈관.

★니신고텐 오타루 귀빈관★
야마가타현 출신 아오야마 가문의 마사키치가 1915년부터 약 6년간 딸을 위해서 지은
'구 아오야마 별저'라고 불리며 호사의 극치라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당시 최고의 건축과 인테리어 기술이 총 망라된 건축물입니다.





내부는 비공개여서 촬영이 불가했지만
마룻바닥이 차가워 두꺼운 양말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20여분 동안의 안내를 받아 구석구석 구경을 하고
점심식사까지~!




청어로 유명한 곳으로 초밥과 청어로
간단한 점심을...


오후가 되어도 눈보라가 더 심해지네요..




서둘러 다음 장소로 이동~

오타루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오타루 운하!

★오타루 운하★
작은 항구와 좁은 언덕길,
평온하게 흐르는 옛 운하를 따라 늘어선 88개의 가스등,
 작은 상점들이 어우러진 독특한 풍경,
화려했던 역사와 로맨틱한 정취가 흐르는 곳,
오타루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입니다.







야경이 더 아름다운 곳이지만 낮에도 아름다웠습니다 :D

오타루에서 절대 놓치면 안되는 것!!




바로 라벤더 소프트 아이스크림!!!
은은한 라벤더 맛이 입안가득 퍼지면서
기분이 좋아지는 시간이었습니다.

그 기분 그대로 오타루 오르골 당으로~

★오타루 오르골 당(본당)★
아기자기한 오르골과 다양한 기념품 등을 전시, 판매하고 잇습니다.






가게 안 곳곳에서 울려퍼지는 오르골 소리에
마음에서 꽃이 피어나는 것 같이
기분이 환해지는 곳이었습니다.
한참을 이곳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





키티 매니아들에겐 천국인 일본!
지역마다 키티 이름이 다르다고 하네요;;

아름다운 오타루를 뒤로 하고
드디어! 삿포로로 출발~

삿포로 시내는 일본 분위기가 물씬났습니다.
시내 구경을 하면서 안내소에 길을 물어
 일본의 이동통신사 중에
SoftBank에 들러보았습니다.




지하 상가도 둘러보고 곳곳을 둘러보며
관광을 즐겼죠 :D
삿포로 시내에서는 빵빵 터지는 일본 스트롱 에그!!
구글 지도로 검색하면 어디든 척척 찾아갈 수 있답니다. :D





밤이 되니 칼바람과 함께 엄청 추웠습니다. ㅠㅠ
예약되어 있던 식당으로 서둘러 이동!!


★북해도의 별미 "징기스칸"★
일반적인 불고기와는 달리, 징기스칸 전용 철판에 고기와 야채를 맛있게 구워먹는 것이
기본으로 2007년 북해도를 대표하는 향토요리로 선정된
북해도 명물 중 하나입니다.







양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중에서
양고기가 참 맛이 있었습니당 ^^*

일본에서 너무 잘 먹어서 배가 고플 틈이 없네요. :D

가득찬 배를 이끌고 숙소로 돌아간 우리를 기다리는 것은 바로...




수류탄!
대결은 펼쳐지지 않았지만 시간측정으로
흥미진진했던 셋째날 밤이었습니다...

혹시... "MF장"에 대해 아시나요?




새로운 문화를 탄생시킨 일본 해외연수 :D



Day 4.


4일차는 구 북해도 청사 관광으로 시작했습니다.

★구 북해도 청사★
미국 네오바로크 양식으로 약 250만개 붉은 벽돌을 이용해 만든 건물로 1888년 건축된 이래
80년간 사용되다 1969년 국가중요문화재로 지정되었으며
북해도 개척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관광 명소입니다.






다음으로 북해도 시계대.

★북해도 시계대★
1878년 세워진 이래 120년 이상 지난 지금까지 변함없이 맑은 종소리가
온도시에 가득 울리고 있는 삿포로의 상징입니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하얀 삿포로 시내가
참 이쁩니다.

점심식사부터는 자유시간으로
삿포로 시내 곳곳을 돌아보며 미션을 수행했습니다 ^^*




수많은 백화점들 중 몇군데도 가보았고
지하상가 등등 곳곳에 경북대의 흔적을 남기고 있습니다.

허기진 배를 달래러 들어간 삿포로 전통 라멘집!




한국의 얼큰한 라면과는 달리
짭쪼름하고 약간 느끼하지만 특이한 맛으로
입맛을 사로잡았습니다 ^0^

배를 채우고 찾은 일본의 모바일 샵!
MF의 최대 관심사인 모바일 기기들
이번 연수의 미션은 일본의 모바일 문화와
한국의 모바일 문화의 비교체험!




일본 모바일샵에서도 앵그리버드를 하는 저 열정!!!
아기자기한 단말기들이 참 많았습니다.




어제 둘러보았던 Softbank의 Ultra speed는
Olleh의 WARP처럼 LTE서비스라고 하네요.
비슷한 점도 꽤 있지만 일본에서는 애플샵의 기프트카드를
편의점을 비롯해 어디서든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일본의 3대 이동통신사
docomo, au, SoftBank를 다 둘러보고
거리를 헤매이다가...구글 지도에 포착된 것!!!




두둥!!! 삿포로에 하나밖에 없는
애플샵 발견!!!




설레이는 마음을 가지고 안으로 입장~
수많은 아이패드들과 맥북들과 맥들이 전시되어있어
누구든지 시연해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었고,
지니어스 바에서는 궁금증 해결을 위해 찾은
사람들에게 상담을 해주고 있었습니다.

ESC보다 훨씬 컷지만, 이곳에 전세계에서
가장 작은 애플샵이란 말에 다시한번 놀랐습니다.




한국어 구사가 가능한 지니어스와 일본 모바일 문화에 대한
궁금증들을 모두 해결!
일본은 SMS보다 E-mail이 활성화 되어 있습니다.
SMS의 경우 예전에는 같은 통신사끼리만 주고받을 수 있어서
무료인 E-mail이 활성화 되었고,
피쳐폰에서도 E-mail작성이 가능하여 스마트폰 보급이
한국보다 늦은감이 있었습니다.


행복한 기분에 푹 빠져있다가
정신을 차리고 이번여행의 하이라이트
마지막 저녁식사를 위해 이동했습니다.

이동하는 길에 지나치게 된 삿포로 라멘 골목!




골목 양쪽으로 라멘집들이 쭉 들어서 있는데
가게 내부가 하나같이 아담하게 되어있었습니다.

저녁식사가 예약된 곳에 도착!




저 모든 것들이 뷔페식이라면 믿겠습니까?
너무 많아서 하나씩 먹어보는 데에도 실패했습니다. ㅠㅠ




마지막 만찬을 즐기며 멤버들과
그동안에 하지 못했던 말들
그리고 서로에 대한 조언으로 폭풍감동의 시간...

숙소에 돌아와서는 팀장님과 대리님, 주임님과
의미있는 깊은 대화의 시간들...

그렇게 일본에서의 마지막 밤이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Day 5.


드디어 마지막 날!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일본의 3대 맥주 중
삿포로 맥주 공장을 견학 했습니다.




삿포로 맥주의 저 별은 북극성을 의미한다고 하네요.


 



안내원의 설명을 들으며 공장 내부를 견학하고
드디어 맥주 시음의 시간!!




황태선 팀장님과 라경모 선배님의 대형 수류탄 배틀!
기념품으로 맥주를 구입하시는 라선배님의 표정이 살아있네요 ^0^
공장에서 마시는 맥주는 정말 부드럽고 깔끔하네요!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끝으로
일본 해외연수 일정이 모두 끝났습니다.

4박 5일 간의 꿈만 같았던 시간들...
정말 잊지 못할 지난 1년...
모든 추억을 만들어준 MF와 창시자 황팀장님,
그리고 대리님, 선배님, 운영국까지...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의 MF 활동은 끝이 나지만
앞으로의 MF는 영원할 것입니다.


 




모바일의 창조자!
미래의 개척자!
모바일 퓨처리스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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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F 9th 우승팀 슈퍼 경북대의 일본 해외연수 이야기 Ⅰ

 




MF 9기로서의 마지막 일정인 우승팀 해외연수!!!
4박 5일의 시간이 애가 타도록 기다려져 왔습니다.
드디어 2월 13일 오전, 인천 국제 공항에 집결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MF의 필수품인
일본 스트롱 에그를 빌리러 Olleh 로밍센터로~
일본연수 중에 수행할 미션을 위한 필수품!




♥사전에 로밍센터에 문의를 해서 혹시 모를 물량확보를 위해 예약을 해두었습니다.
미리미리 준비하는 MF의 자세!
하루 렌탈비 1만원으로 3명이서 데이터를 빵빵하게 쓸 수 있답니다. :D

이제 일본으로 고고~~

비행기 탑승전 인증샷!




절대 빠질 수 없는 비행기 창문 샷~!




Day 1.


드디어 일본 신치토세 공항에 도착!!

북해도는 온통 눈으로 뒤덮혀있네요~




경북대 5명과 팀장님 대리님 및 운영국 6명이
4박 5일 동안 타고 다닐 대형버스입니다. ^^


북해도 투어의 첫번째 코스.
노보리벳츠 시대촌!




★노보리벳츠 시대촌★
일본 에도시대(사무라이 시대)의 인기를 끌었던 놀이, 연극 등을 재현한 테마파크로
약 15만 여평의 부지안에 서민 마을과 무사 저택 거리, 당시 생활상을 재현한
마네킹 모형 등 흥미로움이 가득합니다.

김근수 군의 사무라이 체험 동영상~!!!




두명의 적을 무찌르고 근수포즈~




이제 다음 장소로 이동~




아따~ 점프샷 표정이 살아있네~

두번째 코스는 바로 지옥계곡!!!




★지옥계곡★
벌거숭이 산 곳곳에서 솟아오르는 수증기와 뜨거운 열기, 강한 유황냄새가 마치
지옥을 연상케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노보리벳츠를 대표하는 관광 명소입니다.

강한 유황냄새(계란 썩은냄새)에 힘들었지만
간헐천까지 가서 피부에 좋다는 수증기까지 맞았습니다.

지옥계곡 바로 앞 첫째날 숙소로 이동해
드디어 온천욕을 했습니다~

★'영광의 온천' 노보리벳츠★
일본에서 손꼽히는 온천 중 하나인 노보리벳츠.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의
아름다운 자연을 느끼며 유황 온천을 비롯한 다양한 종류의 온천을 즐길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누가 더 잘 어울리나요? ^^;

최고의 온천욕을 즐기고
북해도 명물 3대 게요리(털게, 대게, 킹크랩) 뷔페!
너무 먹는다고 사진이 없네요...
정말 엄청난! 상상 초월한!! 양의 게를 해치워버렸죠.

▶ 노보리벳츠는 시내 중심지와 떨어진 곳이어서
로밍센터에서 렌탈한 에그를 사용할 수가 없었습니다. ㅠㅠ
호텔 로비에서만 자체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저녁에는
일본에서만 마실 수 있는 맥주 퍼레이드~!!!




다양한 종류의 맥주들...
지금도 저 맛이 잊혀지지 않네요ㅠㅠ


Day 2.


새벽에도 일어나 온천욕을 즐기고
2일차 일정인 스키&보드를 위해 북해도 No.1인
루스츠 리조트로 무브무브~




★루스츠 리조트★
북해도의 작은 후지라고 불리는 요테이산의 능선에 세워진 종합 대단위 휴양시설로
골프장과 스키장, 각종 놀이시설 등이 골고루 갖춰져 있습니다.
North, South, Tower의 3개 동으로 된 루스츠 리조트에는 여러 가지 요리를
준비하고 있는 레스토랑들과 대욕탕이 있습니다.


정말 리조트의 크기는...엄청났습니다.
방에서 리조트 내 온천까지 가는데 무려 15분이나...
게다가 리조트 내에는...




회전목마가 있었습니다...두둥!!

장비를 렌탈 후 하루종일 스키&보드를 즐겼죠.

100% 자연 눈으로 이루어진 스키장!
북해도 특유의 파우더 눈! (습기가 적어 잘 얼지않고 눈을 뿌리면 파우더처럼 뿌려짐)
절경도 예술입니다.




딱 봐도 사람이 없는 한적한 곳...
보딩을 할 때 눈에서 뽀드득 뽀드득 소리가 난답니다 ^^

하루종일 보딩을 끝내고 허기진 배를 채우는 저녁시간
일본에 와서 매끼니를 뷔페로 채우고 있습니다.
둘째날 저녁도 역시 뷔페...뒤룩뒤룩...살찌는 소리가...;;




No.1 리조트답게 이쁘게 잘 꾸며져 있었습니다.




▶ 루스츠 리조트역시 자체 와이파이가 로비에서만 사용할 수 있고
에그의 신호가 잡히지 않아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ㅠㅠ

저녁에는 숙소의 매트리스를 한켠에 치우고
오붓한(?) 술자리가 있었습니다.

 

 


진솔한 대화로 맥주 캔들이 쌓여가고...
이렇게 2일차 일정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3,4,5일차 일정도 기대해 주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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