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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th Beats/2014 TS (19)
[2014 TS] 9차 면접 in 서울, 열두번째 주인공을 맞이하다!

4월 11일. 교대역 KT 올레 캠퍼스에서 제9차 면접이 시작되었습니다!!!

2주간 진행되었던 모바일 퓨처리스트 12기!
12beats의 주인공이 될 여러분을 선발하는 면접의 마지막 일정이었답니다.

면접은 여러분들이 MF를 얼마나 열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자리이고, 500명의 면접자분의 서로 다른 열정과 끼를 볼 수 있었습니다!

 2014 12th Beats!

열두 번째 울림의 주인공이 될 여러분들을 지금 보러 가실까요?

소풍

 

 

면접장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현수막!

"당신의 인생은 당신이 MF를 하기 전,후로 나뉠 것이다"

수류회 선배님들과 지니어스들에게는 가슴 속 깊이 기억된 문구이며
여러분들에게는 심장을 뛰게 하는 문구입니다!

 

여러분들이 앉을 의자도 손수 준비하는 지니어스들!

 

면접일정과 진행에 대해 교육받고 있는 지니어스들의 모습입니다!
마지막 면접인만큼 단 하나의 실수도 없이 진행하고자 하는 의지! 느껴지시나요?

 

수도권 면접에는 현재 KT SNS 소셜마케팅 팀장을 맡고 계신 주은정 팀장님께서
스무 살 젊음과 열정, 패기를 지켜보기 위해 바쁜 스케줄에도 참석해주셨답니다!

 

꼼꼼하게 지원서를 체크하고 의견을 주고받는 운영국과 지니어스들!

가장 긴 준비시간을 가진 면접자들의 PR은 어떠하였을까요?
지금 바로 보시죠!!

고고

MF 방주를 만들어 남다른 스토리를 가진 인재로서 취업재앙에 이겨낸 "서울시립대학교"

 

나태함을 폭탄으로 부수고 MF의 키워드를 끝까지 맞춰낸 숙쁜이 "숙명여자대학교"

 

부채 펼치는 소리와 팀워크, 키워드가 돋보였던 "경희대학교(서울)"

 

GTA MF를 플레이하며 MF에 필요한 키워드를 얻고 Exciting Hell을 시작한 "경희대학교(경기)"

 

키워드와 MF를 향한 RAP이 인상 깊었던 "서울여자대학교"

 

10명이 하나 됨을 볼 수 있었던 그림책  "한양대학교(경기)"

 

그럼 이제 남다른 엣지로 자신을 표현한 지원자분들의
개인 PR을 함께 보실까요?

소풍

 

 지원자들의 열정과 엣지가 돋보이는 개인 PR!
마지막 면접인 만큼 정말 준비를 열심히 하신 것이 느껴졌답니다.


이후 키워드 스피치가 시작되었는데요!

 

이미 Training School 사이트에 공지된 30개의 키워드 중
10개를 무작위로 선정하고 추첨하여 1개의 키워드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긴장 속에서도 잘 말씀해주신 예비 12beats!!
열정에 스마트까지 겸비한 모바일 퓨처리스트에 한발 다가선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후 개인 질문 시간이 있었는데요!
여러분께서 작성해주신 지원서와 개인 PR에 대해 질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을 어필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

자신이 어떤 사람이고 MF에 대해 얼마만큼 열정이 있는지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는지 면접관들이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면접을 마치니 어느새 밤!
여러분들의 열정적인 모습을 뒤로하고 뒤풀이 장소로 이동하였는데요!

 

오늘의 뒤풀이 장소는 박가부대입니다!

 

신메뉴 우삼겹쭈꾸미!
야들야들한 쭈꾸미와 화끈한 맛이 속까지 배어들은 우삼겹의 맛은 그야말로 일품!

 

이후 지니어스들의 리크루팅 소감을 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리크루팅 기간 동안 본인이 성장할 수 있었던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는 지니어스들!

 

리크루팅에 대한 기억으로 그만 눈물을 흘리는 권지은 지니어스.
힘들었던 만큼 더 크게 일어날 수 있을 거예요! 화이팅!

 

 

이것으로 9번의 12beats 면접이 모두 끝났습니다!

50학교 500명의 면접을 보면서
지원자분들의 열정엣지를 볼 수 있었습니다!

면접에서 보여주신 모습들 그대로

발대식에서 여러분을 뵙길 기대하고 있답니다!!!

하트3

이상 저는 '제 9차 면접 in 서울' 기사를 작성한
단국대(충청) 지니어스 정성환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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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TS] 8차 면접 in 서울, 열두번째 주인공을 맞이하다!

4월 11일. 여덟 번째 면접이 교대 올레캠퍼스에서 있었는데요!

오늘은 덕성여자대학교, 명지대학교(경기), 숭실대학교, 가천대학교, 상명대학교, 인하대학교
총 6학교의 면접이 있었습니다!

긴 말 필요없이 바로 어떤 지원자가 어떻게 자신을 어필하였는지 보러 가실까요?

하트3

 

면접대기실에서 준비중인 지니어스들!

면접 순서와 더불어 현수막, 명찰을 준비하는 모습이랍니다. :)

 

 

여러분의 지원서를 꼼꼼히 체크하는 것도 지니어스의 일인데요!

지원서는 1차적으로 여러분들이 얼마나 성실하고 어떤 장점을 가지고 팀 활동을 해나갈지
파악하는 지표인 만큼 빠짐없이 체크하는 것은 필수겠죠?

 

 

그럼 이제 각 학교의 팀PR을 보아야할 시간!!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으로 팀워크와 거침없는 열정을 표현한 "덕성여자대학교"

 

심장이 폭팔할 것 같았던 리듬!! "명지대학교(경기)"

 

컬링으로 MF에 불필요한 것들을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밀어내겠다! "숭실대학교"

 

MF로 향하는 문을 열고 역경의 총알을 모두 받아쳐버린 "가천대학교"

 

MF를 정확하게 파악한 시청률의 제왕! "상명대학교"

 

거센 파도를 이겨내고 MF신대륙을 정복한 "인하대학교"

 

그럼 이제! 인상깊은 개인PR을 하였던 지원자들을 만나볼까요?

 

모두 열정적이고 인상깊은 모습으로 개인PR을 하셨답니다.

개인PR이 끝나면 다음 순서가 있죠?

 

바로 키워드 스피치입니다!

30가지 키워드중 10개를 선정하고
무작위로 결정되어 면접자에게 스피치하는 시간이였는데요!

 

선정된 키워드와 함께 MF가 되고싶은 열정을 표현해주신 지원자분들!
그 열정과 순발력에 정말 감탄하였답니다.

 

오늘도 빠질 수 없는 "15초 남았습니다"

 

떨리는 손에도 말씀하시는 지원자의 모습!
얼마나 긴장하고 면접장에 오셨을지... 하지만 잘 보셨어요!!

 

4번째 수도권 면접을 마치고
뒤풀이 장소로 이동하였는데요!

오늘의 뒤풀이 장소는 '현우네 요리하는 포차'입니다.

 

이 곳의 HOT 메뉴! 족발과 치킨! 야들야들한 속살에 모두가 허겁지겁 먹었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지니어스들의 리크루팅 소감!
TS 오픈때부터 면접을 준비하기까지의 소감을 말하는 시간이였는데요.

모바일 퓨처리스트를 홍보하고 지원자를 모집하며 힘들었던 기억들에
모두가 공감하여 하나가 되었던 시간이였습니다.

 

 

이것으로 여덟 번째 면접도 끝났습니다.
이제 마지막 아홉 번째 면접만을 앞두고 있는데요!

많은 분들께서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시면서
이번 12기 MF의 발대식을 그려보았답니다.

홧팅2

발대식에서 붉은 MF 티셔츠를 입을 여러분을 기대하며!
이번 기사를 마칩니다.

이상 저는 '8차 면접 in 서울' 기사를 작성한 단국대학교(충청) 지니어스 정성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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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TS] 7차 면접 in 서울, 열두번째 주인공을 맞이하다!

모바일 퓨처리스트의 12기 주인공을 찾아서!

교대 올레캠퍼스에서 일곱 번째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오늘도 MF의 미래 인재들을 만날 생각에

면접관들도 지원자들도 두근거리는 마음을 한아름 안고 일곱 번째 면접을 시작합니다!!!

 

 

 

 두려움 반 설레임 반의 감정이

오고 가는 올레 캠퍼스 앞입니다!!

 

재학증명서와 서약서를 작성하면서

면접의지를 다시 한번 다지게 되고 지니어스들 역시도

어떤 면접이 펼쳐질지 기대가 되네요!! 

 

오늘의 면접장으로 미래의 MF분들을 초대합니다~!! 

 

자 그럼 이제 일곱 번째 면접의 주인공들을 소개합니다!!

 스포츠 정신과 MF의 정신을 비교하며 보여준 "인천대학교"

 

팀이라는 하나의 배를 타고 어떠한 고난도 팀워크로 넘어가겠다는 "고려대학교" 

 

 영화'써니'의 주제가를 이용하여 여대만의 상큼함을 군무로 표현한 "동덕여자대학교"

 

 나태균, 포기균, 갈등균을 열정백신, 도전백신, 화합백신으로 이겨낸 "국민대학교"

 

 지니어스를 통해 좀비였던 자신들을 바꾸고 MF에 지원하였다는 "한국산업기술대학교"

 

 노래에 맞춰 카드섹션으로 팀의 색깔과 협동심, 연습량을 보여준 "중앙대학교"

 

이렇게 팀PR을 무사히 잘 마치고

이어진 개인PR시간!!

각자의 개성을 확실히 나타냈던 그 뜨거운 현장을 살펴보겠습니다!!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PR들을 볼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어지는 키워드 스피치!!

그동안 많은 공부를 한듯한 엣지있는 대답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렇게 모든 면접이 마무리 되고

뒷풀이 장소로 이동하였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교대의 맛집으로 유명한 형제집의 '파 불고기'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리쿠르팅의 짧지만 강렬했던 순간들을

떠올리며 담당지니어스들의 진심어린 소감이 이어졌습니다.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고 수많은 감정과 교훈을

지니어스들에게 선사했던 리쿠르팅!!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렇게 일곱번째 면접이 마무리 되었는데요.

뜨겁고 치열하며 엣지있던 예비 MF 12기 여러분들의 면접들 보면서

저희 지니어스들도 가슴속에 다시 한번 뜨거운 열정의 불꽃이 타오르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제 12기 선발을 위한 면접도 몇일 남지 않았는데요.

앞으로 남은 학교들의 성공적인 면접을 기원합니다!!

 

지금까지 '7차 면접 in 서울' 기사를 작성한

한성대학교 지니어스 장한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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