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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Starting Camp] 다섯 번째 프리미션 "Relationship" 우수팀 공지




 2013 Starting Camp의 Premission 5. 선배님의 기운을 쪽쪽 빨아라! 가 5월 1일 PM11시에 마감되었습니다.



다섯번째 프리미션은 'Relationship' 라는 주제에 맞춰서

MF의 역사를 만들어오신 수류회 선배님들과 만남을 가지고 멘토링을 하는 미션이였는데요.

다섯번째 프리미션 우수팀, The Hottest Fever 를 공개합니다!






무려 16명의 3기부터 이어진 오비 선배님들과 함께 수류멘토링을 다녀온 고려대 팀입니다!

야구에 빗대어 고려대가 1년동안 MF에서 건승하기를 기원하는 4기 김현우 선배님의 건배사를 시작으로

파도를 타면서 고려대의 끈끈함을 뽐내주었는데요.

든든한 선배님들의 지원이 있는만큼 앞으로 고려대가 MF에서 끊임없이 발전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다섯번째 프리미션, The Hottest Fever로 선정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






다음은 아깝게 아차상을 수상한 두 학교의 건배제의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15명의 오비가 참석하여 끈끈한 선후배간의 정이 느껴지는 경북대 팀입니다!

항해를 시작하는 11기에게 모두 함께 힘을 합쳐 나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양현 앞으로' 라는 의미있는 건배제의를 해주셨습니다.

선배님들의 바람처럼 최고의 팀워크를 뽐내는 경북대팀을 기대하겠습니다.



     

15명의 오비가 함께하여 격정적인 건베제의를 보여준 성신여대 팀입니다!

기수의 모든 오비 선배님이 참여하여 남다른 팀워크를 보여주었는데요~

11기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모두 함께 건배제의를 하는 모습이 여대만의 당당함이 느껴졌습니다!

앞으로 11기 성신여대의 당당한 행보를 기대하겠습니다.





그 밖에도 열명이 넘는 오비들과 함께 했던 건배제의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선배님 한분한분의 소개인사를 모두 담아 준 14명의 오비님과 함께한 숭실대 팀입니다.

11기 숭실대의 팀이름을 이용한 엣지있는 건배제의가 돋보입니다.




                        

13명의 오비 선배님들과 함께 수류멘토링을 진행한 덕성여대 팀입니다!

오비 선배님들의 귀여운(?) 소개인사와 함께 진솔한 건배제의가 인상적입니다.



                             

패밀리 레스토랑에서의 우아한 수류멘토링! 13명의 선배들과 함께한 동덕여대 팀입니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또 정다운 선배님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11명의 선배님들과 함께한 세종대 팀입니다.

곧 결혼을 앞두시고 후배들을 챙기러 와주시는 선배님의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무려 1기! 박종일 선배님의 건배사를 담은 단국대 경기 팀입니다!

가장 열정적인 건배제의를 보여주신 단국대 경기 모든 오비님들의 모습 정말 최고입니다 ^^



 

                                    다섯 번째 프리미션 "Relationship" 의 패트롤 대상 학교를 공지하겠습니다.

                           건국대, 경희대, 이화여대, 가천대, 가톨릭대, 부산대, 계명대, 단국대 충청, 충남대, 한남대

                                                                        - 유투브 미 업로드

숙명여대, 한국외대 서울, 한양대 경기, 고려대 충청, 전남대, 조선대 - 인원수 미기재

공지사항을 유의 깊게 정독하여 패트롤 대상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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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Starting Camp] 네 번째 프리미션 "Enthusiastic" 우수팀 공지




 2013 Starting Camp의 Premission 4. 출사표를 뽐내라! 가 4월 30일 PM11시에 마감되었습니다.



네번째 프리미션은 'Enthusiastic' 라는 주제에 맞춰서

출사표와 함께 많은 사람들의 열광적인 응원을 받는 미션이였는데요

네번째 프리미션 우수팀, The Hottest Fever 를 공개합니다!



213명이라는 어마어마한 숫자의 인원들의 응원을 받은 단국대 충청팀입니다!

단국대의 상징인 곰을 따라 '으앙!' 하고 MF를 접수해 버리겠다는 다짐을 담은 곰발바닥 퍼포먼스!

저 곳에 모인 모든 분들의 기를 받아서 발대식에서도 출사표를 휘날리시기 바랍니다.

네번재 프리미션, The Hottest Fever로 선정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



거대한 강당에 모인 인원들을 활용하여 출사표를 뽐낸 서울여대 팀입니다.

MF의 넘버원이 되라는 의미에서 손가락을 치켜들고 205명의 인원들의 응원을 받아주었는데요!

옆에 계신 많은 학우들이 짤리는 바람에 안타깝게 아차상을 수상하셨습니다~




다음은 100명이 넘는 인원에게 출사표를 뽐낸 순위권 학교들의 사진입니다.





역시 학교 강당을 이용해서 190명 가량의 응원을 받은 홍익대팀입니다!

멀리서도 눈에 잘 띄는 출사표가 눈길을 사로잡네요~





MF 11기를 의미하는 두개의 손가락을 이용해서 약 167명의 응원을 받은 전남대 팀입니다!

학교 대강당을 이용하는 것이 역시 많은 응원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겠죠!

 



운동장에 모이신 많은 어머님들과 함께 응원의 메세지를 받은 한남대팀!

160명의 어머님들이 만세를 부르며 한남대 11기의 출발을 응원해주시는 훈훈한 모습입니다~




한마음 한뜻으로 앞을 내다보는 포즈와 함께 156의 응원을 받은 충남대 팀입니다!

충남대 11기의 밝은 미래가 눈 앞에 펼쳐지는 듯 합니다~


 

 

                                  네번째 프리미션 'Enthusiatic' 의 패트롤 대상 학교를 공지하겠습니다.

                                                          인하대, 대전대, 조선대 - 동일한 포즈 아님

명지대 - 인원수 미기재

삼육대 - 업로드 안함

공지사항을 유의 깊게 정독하여 패트롤 대상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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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Starting Camp] 세 번째 프리미션 "Virulent" 우수팀 공지


 2013 Starting Camp의 Premission 3. 한획을 그어라! 가 4월 29일 PM11시에 마감되었습니다.




세번째 프리미션은 'Virulent' 라는 주제에 맞춰서

자기 자신을 내던지고 온몸으로  MF의 한획을 긋는 미션이였는데요.

세번째 프리미션 우수팀, The Hottest Fever 를 공개합니다!




사람인가 볼링핀인가 한 줄의 볼링핀으로 변신한 경북대팀입니다.

팀원들 얼굴은 물론 성별을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완벽하게 분장을 해주었습니다!

굴러가는 볼링공의 연출까지 정말 대단한 엣지를 보여주는 사진인데요~

볼링장에 있었을 모든 손님들에게 MF의 엣지를 알려주는 기회가 되었겠네요!

세번재 프리미션, The Hottest Fever로 선정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



다음은 아깝게 아차상을 수상한 한국외대 경기 팀입니다!

하나의 꽃줄기가 되어 마지막에는 해바라기를 피우는 사진이 인상적인데요

해바라기의 표정연기가 일품이네요!




이어서 기발한 아이디어로 MF에 한 획을 그어준 학교들의 사진입니다.




옛날 코미디인 쓰리랑 부부가 생각나는 한 줄 눈썹의 가톨릭대 경기팀!

다들 정신을 안드로메다에 놓고왔는지 멍때리는 표정에서 심상치 않은 기운이 느껴지네요~




빨간마스크가 생각나는 빨간 입술을 한줄로 그어준 단국대 경기팀!

토시오 뺨치는 분장으로 엽기라는 의미를 제대로 표현해준 것 같네요~




발대식에 가기전에 때빼고 광내고 목욕재계중인 부경대팀입니다!

엑소시스트를 연상시키는 여성팀원의 놀라운 엣지가 돋보입니다~




순대 한줄을 입에 물고 괴기스러움을 뽐내는 삼육대팀!

플래쉬 하나만으로도 표정에서 드러나는 엽기를 잘 표현하는 것 같네요~




세상을 뒤집어 버린 성신여대 팀입니다!

분장이나 도구 없이 순수하게 얼굴로만 승부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엽기컨셉의 고전 도구인 스타킹을 통해서 한획을 그어준 숭실대팀!

누가 누군지 분간하기 어려워서 한참을 보았더랍니다~




MF의 상거지 꽃거지가 되겠다는 마인드를 나타낸 충남대팀입니다!

사람들이 많은 지하철 안에서 그야말로 용감하게 거지코스프레를 해주었네요~



'Virulent' 미션은 패트롤 대상이 없습니다.

각자 학교별로 엽기를 표현하기 위해 노력해주셨기 때문에 패트롤을 드리지 않겠습니다.

MF가 되어서는 더욱더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엣지를 보여주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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