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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뽀개기! 수류회 선배 취업 멘토링!!

 



지난 2011년 8월 20일 토요일,
취업을 앞둔 지니어스들을 위한 수류회 선배들의 취업 지원 프로그램에 다녀왔습니다.
1차 프로그램에서는 삼성그룹에 근무중이신 OB선배님들께서 멘토로 참여해 주셨습니다.



 

 



바쁜 주말 일정에도 취업을 앞둔 후배들을 위해 한걸음에 달려오신 네분의 OB선배님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멘토링은 편안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멘토링이 진행되었는데요.
선배님 모두들 MF와 MC활동을 거치시고 지금 삼성SDS에서 근무중이 셨습니다.
 
삼성에 취직하기까지 본인들의 취업 경험을 이야기해 주시고 삼성그룹의 조직 문화 및 인재상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또한 각 직무의 종류 및 업무의 특성에 대해 설명해 주셨는데
일반적으로는 쉽게 알 수 없었던 부분들까지 자세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이밖에도 삼성그룹의 세부적인 취업 일정과 MF활동에서 얻은 경험들을 자소서나 면접에서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인적성 대비는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알토란 같은 정보들을 코칭해 주셨습니다.
또한 본인들의 취업 경로와 노하우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는데요.
선배님의 말씀 어느 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더라구요.



 



선배님 말씀 하나하나 꼼꼼하게 필기하는 지니어스의 모습!! 보이시나요?ㅋㅋ

3시간에 걸친 긴 멘토링이었지만 언제 시간이 흘렀는지 짧게만 느껴지더라구요.




 



멘토링이 끝나고 뒷풀이 회식 장소로 고고고!!

고기야~내가간다!! 



 



사실 회식시사 자리였지만 지니어스들의 취업에 대한 질문과 선배님들의 코칭은 계속 이어졌습니다.

물론 회식에 술이 빠질순 없겠죠?



 


 


 


 


 


 


 



회식자리를 끝으로 이렇게 첫번째 수류회 선배 취업프로그램이 막을 내리게 되었는데요.
정말 후배들이 잘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희에게 도움이 될만한 정보와 노하우를 전해주려고 노력하시는 선배님들 모습이 감동적이었고 취업이란 전쟁에서 든든한 지원자가 생긴 것 같았습니다.
저도 내년엔 이처럼 후배들에게 많은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선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저희들을 위해 멘토해주신 선배님들 또 이런자리를 마련해주신 운영국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명지대 8기 박현우
설레는 마음보다는 좀더 비장한 마음으로 취업 멘토링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삼성의 운영 시스템 부터 취업에 이르기까지 많은 것들으 얻을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면접에서의 선배님들 만의 방법들을 들으면서 많은 부분을 얻을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끝난 뒷풀이에서 개개인적으로 많은 내용을 들으면서 삼성 뿐만아니라 전체적으로 취업준비를 함에 있어서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얻을수 있었습니다. 좋은 정보를 얻은 만큼 좋은곳에 취업해서 꼭 보답 하겠습니다!

성균간대 8기 이주병
저번 취업캠프와 더불어서 이번 멘토링에서도 역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특히 취업캠프와는 또 다른 분위기에서 진행되어서 좋았던거 같습니다. 취직이라는 부분에 있어서 많은 고민과 노력을 하셨던 선배님들의 이야기를 직접들을 수 있어서 공감도 많이 되었고, 저희를 위해서 너무나 많은 말씀을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나도 저런 모습으로 후배들을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시간이였습니다.

아주대 8기 김우철
무엇보다도 저희를 위해 황금같은 주말에도 한 걸음 달려 와주신 선배님들과 김범준 대리님을 비롯한 운영국 분들께 정말 감사하단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개강도 얼마 안 남았고, 취업을 준비하면서 두렵기도 하고 모르는 것도 많은 때에 이번 멘토링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준비해간 질문이 몇 개나 있었는데 질문하기도 전에 자연스럽게 답을 해주셔서 이번 멘토링을 해주시는 선배님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꼭 삼성뿐만이 아니더라도 먼저 취업을 준비하시고 성공하신 인생의 선배로써, 해주시는 말씀과 고급 정보가 하나같이 올리고당 액기스로 와 닿았습니다. 이제 든든한 무기를 등에 업고 전쟁에 나서는 일만 남았네요. 이번에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 꼭 살아 돌아옵시다!!

인하대 8기 김수경
현재 모든 4학년 학생들이 적지 않은 고민을 하고 있는 시점이라고 생각해요 ㅠㅠ저 역시 불안함과 막막함에 어떻게 준비를 해야할 지, 많이 고민을했었어요. 하지만 혼자서 고민해봤자 결론을 내지도 못하고 답답하기만했는데, 이번 멘토링을 통해 많은 것을 얻었던 것 같아요. 바쁘신 시간 와중에 특별히 후배 지니어스들을 위해 짬을 내주신 선배님들! 생생한 경험담과 친구들끼리는 공유하지 못하는 좋은 정보들을 많이 주셨어요!! 혹여나 저희가 놓치고 질문하지 못한 것까지도 모두 다 대답을 해주시고 조금이라도 더 도움을 주시려고 하시는 모습에 감동적이었지요 확실히 M.F 라는 끈에의해 만난 인연이라 더욱 더 애틋하지 않나 싶어요 ^.~
분명 이번 멘토링은 취업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만난 자리였지만 저에게는 4명의 좋으신 선배님들을 알게 되었다는 점도 굉장히 좋았어요 꼭 취업성공해서 수류회 후배로 들어가기로 약속드렸답니당! 더불어 저도 다음 후배들에게 좋은 정보를 공유해줄 수 있는 그런 멋진 선배가 되고 싶다는 생각도 했어요 ^^
+) 선배님들 감사합니다! 썸캠때 다시 인사드릴게영 히히 ^.^


 





생각해보면 취업으로의 도전만큼 막막하고 무섭고 떨렸던 적이 제 인생에서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나고 나면 그때만큼 겁없이 막무가내로 도전했던 적도 없는 것 같습니다.

 

누구에게나 결점은 있습니다. 학점이든 토익이든 자격증이든....혹은 기타등등...

하지만 그 결점도 자신의 장점인 것처럼 겁내지 않고, 자신있고 당당하게 취업에 도전하는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분의 도전의 끝에서 여러 MF의 OB 선배들이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모두 꼭 좋은 결과 이루시길 바랍니다!!! 아자!!!! 



 


 


당장 답답한 현실을 벗어나고 싶어 성급하게 미래를 결정하지 말고..

정말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한 번 더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어쩜 사회생활은 지금보다 더 답답한 생활의 연속일지도 몰라요.

하지만 목표를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은 보다 현명하게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진정 즐길 줄 아는 이 사회의 챔피언이 되시길.. 모바일퓨쳐리스트 화이팅!



 

 



여러분! 주저말고 지르세요, 그리고 질렀으면 미치세요.
항상 잘될꺼란 긍정 마인드를 가지세요.
정상에서 뵙겠습니다!





 

나한테 어떤 일이 어울리는 건지 고민 많을 그대들에게 주는 팁 하나!

눈을 감고 대학때부터 치열했던 MF 시절까지 한번 되돌아보길...
그럼 내 장점과 단점이 눈에 보일지니..
진짜 나를 아는 것이 가장 큰 무기가 됩니다

나를 아는 멋진 MF 화이팅!






 


 

지금은 다가오는 서류/인적성/면접등에 치여 휘둘리고 힘들어 할수 있지만,

열정 충만하고 유능하기까지한 우리 지니어스들을 인재로 키워줄 곳은 분명히 존재 하니.

단순히 돈벌이가 아닌, 무엇을 하고살까를 충분히 고민해 보고,

그 고민이 너무 막연해 지면 주변 오비 들에게 손을 내밀어 보시오.

내가 가장 어울리는 일터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수류회원으로 만납시다!

건승을 빕니다. Good 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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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퓨처리스트가 만드는 이화여대 스마트캠퍼스




KT, 이화여대 ECC에 모바일 교육 공간 마련
스마트폰 공개 강의 참여, 1:1 코칭 및 상담 가능
기사입력 [2011-06-29 10:40] , 수정 [2011-06-29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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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명 KT 사장(사진 맨 오른쪽)과 김선욱 이화여대 총장(사진 오른쪽에서 두번째)이 29일 KT 관계자로부터 교육 서비스와 관련해 설명을 듣고 있다.

[아시아투데이=정성구 기자] KT는 이화여자대학교 ECC에 스마트폰 체험 및 강의·학습 전용공간인 '스마트 캠퍼스'를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스마트 캠퍼스는 KT의 참여형 대학생 인턴십 프로그램인 ‘올레 모바일퓨처리스트’의 스마트폰과 태블릿 전문가 그룹인 ’스마트 지니어스’가 직접 운영하며, 최신의 스마트 기기를 체험하면서 수준 높은 모바일 교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고객 교류 공간이다.
 
고객들은 스마트캠퍼스 홈페이지(www.ollehsmartcampus.com)나 MF 홈페이지(www.mobilefuturist.com)를 통해 예약하면 매일 진행되는 스마트폰 공개 강의를 들을 수 있고, 1:1 코칭 및 상담도 받을 수 있다.  
 
공개강의는 대표적인 스마트폰 운영체제인 애플 iOS와 안드로이드로 구분해 초보자용 기본 강의 및 기능별 심화 강의와 매월 정해진 테마에 따라 진행되는 테마 강의로 나눠진다. 특히 7월에는 방학 및 휴가철을 맞아 ‘여행을 테마로 한 스마트폰 활용법’ 강의도 진행된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이며 이화여대 학생뿐 아니라 타사 고객까지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일요일은 휴무. 
 
강국현 KT 개인마케팅전략담당 상무는 "스마트폰 이용자가 자유롭게 찾아와 정보를 교류할 수 있도록 판매공간 없이 체험과 교육 중심으로만 ‘스마트 캠퍼스’를 차별화했다"며 "작은 공간이지만 새로운 스마트폰 트렌드를 만들어 내고, 창의적인 모바일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장소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성구 기자 jsg2020@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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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대학생 인턴 프로그램 ‘모바일 퓨처리스트’] - 5월 11일자 동아일보 기사!!
** 5월 11일 수요일자 동아일보에 모바일 퓨처리스트에 관한 기사가 실렸네요!
반가운 마음에 mf 블로그에도 살짝 담아봤습니다:)
mf가 도대체 무엇인지 모르겠다!! mf는 뭐 하는데야?
라고 주변에서 물어본다면,
이 기사를 보여주시면 될 것 같네요!!+ __+
그만큼 MF를 잘 보여주고 있는 오늘의 이슈를 함께 보시죠~:)




[KT 대학생 인턴 프로그램 '모바일 퓨처리스트'] - 5월 11일 수요일 동아일보 / 송인광 기자

《 대학생 김준영 씨(26·경희대)는 3년 전 ‘모바일 퓨처리스트’라는 KT 대학생 인턴 프로그램에 참여한 뒤 주위로부터 “도대체 뭐하고 다니느냐”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지금까지도 동료 인턴들과 함께 단체로 옷을 맞춰 입고 캠퍼스에서 노래 부르고 춤을 추곤 하기 때문이다. 김 씨는 “모바일 퓨처리스트는 책상머리에 앉아 펜만 굴리는 게 아니라 밖으로 나가 활동할 수 있고 여러 사람을 만날 수 있어 인기”라고 말했다. 》



  

  











   KT의 대학생 인턴십 프로그램인 모바일 퓨처리스트에 참가한 대학생들.
   이들은 모바일 관련 실무
를 경험하는 것 외에도 전국에서 모인 300명의
   학생들과 인적 네트워크를 쌓을 수 있다. - KT 제공
 
 
KT 모바일 퓨처리스트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모바일 실무 경험을 제공하는 것 외에도 학생들의 인적 네트워크를 넓혀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우선 선발 규모부터 다르다. 전국의 30∼40개 학교 대학생 300명을 뽑아 약 8개월간  운영한다. 실무 경험을 제공하는 방식도 특별하다. 예컨대 KT가 ‘올레 로밍 서비스 개선안’, ‘유클라우드 활성화’ 등을 모바일 퓨처리스트 프로젝트로 공고하면 각 프로젝트에 참여하고자 하는 대학생들이 지원한다. 심사를 거쳐 선발된 대학생 인턴들은 KT 직원들과 함께 여러 주에 걸쳐 해당 프로젝트에 매달려 실무를 익힌다. 자신의 흥미와적성에 따라 원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이다.

KT는 모바일 퓨처리스트 참여자로 뽑힌 대학생들에게 최신 모바일 기기를 제공하고 통화요금도 일부 지원한다. 지난해 선발된 학생들은 아이폰4와 아이패드 중 한 가지를선택해 받았다. 하지만 이런 혜택만 보고 지원했다가는 큰코다치기 십상이다. 소화 야 할 과제가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 혹독한 개인 프로젝트와 팀별 미션

흔히 모바일 퓨처리스트는 ‘대학생 참여 프로그램의 해병대’라 불린다. 참가자들의 미션이 그만큼 많고 강도도 세기 때문이다. 개인이 참여하는 프로젝트는 완수할 때마다 일정 점수가 부여된다. 팀별로도 3개의 미션이 주어지는데 끝날 때마다 점수를 매긴다. 한 학교에 한 팀만 참가할 수 있다. 최종 팀 점수와 개인들이 프로젝트를 통해 얻어온 점수를 합쳐 그해의 우승팀을 가린다. 우승팀에는 해외연수 기회를 주지만 성적이 부진한 팀(학교)은 다음 해 모바일 퓨처리스트 선발 대상에서 제외하기도 한다. 개인은 물론이고 학교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열심히 할 수밖에 없다.


2003년 시작된 모바일 퓨처리스트는 당시 KTF가 젊은 세대를 겨냥해 구전(口傳) 마케팅을 극대화하기 위해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을 기획한 황태선 KT SNS마케팅팀장은 “젊은 세대를 상대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방안을 찾다가 학생들이 실무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동시에 원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모바일 퓨처리스트를 만들게 됐다”고 말했다.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는 소문이 나면서 이 프로그램에 재수, 삼수하는 학생들도 태반이다. 반대로 한번 들어오면 김 씨처럼 몇 년씩 계속하는 ‘터줏대감’도 많다.

지난해 모바일 퓨처리스트에 참가했던 이새라 씨(23·성신여대)는 폭넓은 사교를 이 프로그램의 최대 장점으로 꼽았다. “서울에서 대학을 다녀도 학교 밖 사람들은 만나기 어려운데 여기서는 전국에서 모인 300명을 한 번에 사귈 수 있잖아요.” 한편 박해미 씨(24·성신여대)는 실무 경험을 꼽았다. 박 씨는 “모바일 분야 취업을 꿈꾸고 있다”며 “모바일 퓨처리스트에는 스마트폰이나 애플리케이션(앱) 등 내가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의 다양한 실무 경험이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로 9년째를 맞은 이 프로그램을 이수한 대학생과 사회인은 벌써 2000명을 넘는다. 그들 중 일부는 ‘수류회’라는 이름으로 계속 만나고 있다.




○ 회사가 얻는 것도 많아

물론 KT가 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드는 비용도 만만치 않다. 하지만 이들을 통해 얻는 것이 더 많다. 우선 젊은 고객들의 취향을 손쉽게 파악할 수 있다. 광고를 내보내기 전 몇몇 시안을 이들에게 먼저 평가하게 하고 가장 후한 점수를 받는 안을 선택한다. KT에 대한 로열티도 높일 수 있다. 이 활동에 몰입한 친구를 보면서 주변 사람들도 KT에 호기심을 가질 수 있고 긍정적으로 인지도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황 팀장은 “이 같은 효과는 KT가 숫자로 가늠하기 힘든 가치”라며 “KT와 모바일 퓨처리스트에 참여하는 대학생들이 모두 ‘윈윈’하고 있는 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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