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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th Fev-eleven/2013 TS (16)
olleh mobilefuturist 제 4차 면접 :: 경북지역



안녕하세요, 유랑단 입니다^^*

오늘은 지역의 마지만 면접인 "경북" 지역 면접의 소식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유랑단은 아름다운 부산의 바다를 가슴에 담고, 경북지역 면접장소인 대구로 향했는데요
지역의 마지막 면접이기에 더욱 기대가 컸던, 대구 면접 현장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따뜻한 봄기운이 완연한 대구 수성으로 유랑단이 입성했습니다! 함성! 탄성! 환호성! 

고고



부산에서만 해도 벚꽃이 지는것을 볼 수 있었는데, 대구에서는 만개한 벚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봄 기운에 나른해진 유랑단들은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대구의 맛집을 찾아 갔습니다!




대구 콩국수!

대구의 참맛을 느낄 수 있다는 40년 전통의 칠성동 콩국수를 먹으러 갔습니다! 꺄악!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고소한 콩내음에 기분이 상쾌해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



대구 후배들의 면접진행을 도와주시기 위해 참석하신
OB 선배님과 함께, 콩국수가 빨리 나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D


(

드디어 대구 콩국수! 따악!

고소한 맛, 너무 달지도 짜지도 않은 매력적인 콩국수의 마력에 유랑단은 모두 빠져버렸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먹어본 콩국수 중 단연 최고였습니다... 또 먹고 싶네요)


콩국수로 든든하게 배를 채운 유랑단은 

열정으로 가득찬 경북지역 지원자들을 만나기 위해

서둘러 출발했습니다!

 슈퍼맨



"당신의 인생은 당신이 퓨처리스트를 하기 전후로 나뉠 것이다"

이 말의 주인공이 될 지원자들을 찾기 위해 면접을 준비하는 면접관들의 눈빛이 예사롭지 않네요!



그럼!!! 네 번째 지역면접 '경북지역'의 면접 모습을 보시죠!

첫번째는 꽁트로 MF에 대한 열정을 표현한 '대구대'

스펙쌓기, 아르바이트, 연애에 정신이 팔려있는 대학생들을 MF라는 약으로 치료하겠다는 내용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럼, 대구대의 개성있는 개인PR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자신의 화려한 이력을 보여주는 대구대 지원자입니다.

당찬 자신감과 능력을 보여주어 면접관들의 눈을 휘등그레지게 만들었습니다.



대구에서도 노래를 이용하여 PR을 준비한 지원자들이 많이 있었는데요.

기타를 치는 대구대 지원자의 진지한 표정에서 MF를 향한 열정을 느낄 수 있네요.



다친 다리를 부여잡고 열정적으로 자신의 PR을 하고 있는 대구대 지원자 입니다.



떨리고 쑥스럽지만, 열정을 보여주는 대구대 지원자의 눈빛이 간절하네요.



두번째는 '윈드 러너'를 이용한 엣지있는 팀PR을 보여준 '경북대'

지원자들의 진지한 표정으로 시작해서 다소 어두울 분위기일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매우 역동적이고 신나는 팀PR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럼, 경북대의 개인PR을 보시죠!

직쏘다! ㅎㄷㄷㄷㄷ 안돼

저렇게 분장하고 대구시내를 돌아다녔다고 하네요. 열정과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경북대 지원자입니다.




가랑비에 조금씩 젖어가듯이 서서히 MF에 대한 열망을 품어왔다는 경북대 지원자는

실제로 100초 동안 자신에게 물을 뿌렸습니다...^*^




MF에 대한 열정을 표현하기 위해 4년 동안 기른 수염을 밀어버린 경북대 지원자입니다.

면도하니 더욱 깔끔해 보여서 좋아 보였습니다. :D



돌멩이와 절벽에서도 잘자라는 소사나무에 빗대어 

언제 어디서나 포기하지 않는 의지를 표현한 경북대 지원자입니다.




경제학 용어를 사용하여 자신의 상품가치를 보여준 지원자도 있었습니다. 



자신의 발전을 위해 MF라는 약을 바르고 있는 경북대 지원자입니다.



세 번째  멋진 군무를 보여준 '영남대'
빨간색 팀의상만큼 붉게 타오르는 영남대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던 팀PR이였습니다.

 


그럼, 영남대의 개인PR을 보겠습니다!

'레알 튀어 나온'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이용하여 PR을 하고 있는 영남대 지원자입니다.

레알 튀어 나온 디스플레이 덕분에 면접관들의 웃음도 빵빵 터졌습니다. ^*^



오늘도 지원자들을 떨게 만드는 그 한 마디....

'15초 남았습니다'

........

..

.



칵테일을 만들어서 자신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영남대 지원자입니다.

어찌나 열심히 흔들어 대던지... 팔이 괜찮은지 모르겠네요. ^*^



성장하는 꽃이 되고 싶다며 자신의 머리에 물을뿌리고 있는 영남대 '나무'지원자 입니다.

개성있는 표정과 넘치는 개그감으로 면접장을 초토화 시켰습니다. 하하


MF 입대 신고를 위해 오늘은 황태선 팀장님이 황태선 대장님이 되셨습니다. ^*^

군 입대신고를 이용한 영남대 지원자의 센스가 인상적이었습니다.




MF에 최고로 적합한 지원자들을 뽑기 위해

지원자들의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는 지니어스의 모습입니다.




방방곡곡 LTE WARP를 이용해 전국에서 자신을 어필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는 영남대 지원자입니다. ^*^




마지막으로 거북이 등껍질을 이용하여 군무와 연주를 보여준 '계명대'
뛰어난 아이디어와 멋진 군무가 어우러진 팀PR이었습니다.

 


계명대의 개인PR을 보겠습니다!

지누션의 전화번호를 개사하여 매력을 발산한 계명대 지원자입니다.



올해 지역 면접 최초로 판소리를 보여준 계명대 지원자입니다. 

우렁찬 목소리가 열정을 잘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




자세가 이상하죠? 거북이가 되어 알을 낳고 있는 지원자입니다. 

순산하세요~^^



이...이승철이다!!!신나2

"어서와 MF 면접은 처음이지?"를 외치던 영남대 지원자입니다.

이승철과 너무 똑같이 생겨서 소름이 돋았다는 후문이......^*^



대망의 마지막 지역 면접인 경북지역 면접을 마치고

경북지역 지니어스들과 유랑단, 그리고 운영국, 팀장님과 함께

지원자들에 대한 심도 있는 이야기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구하면 역시 막창을 빼놓을 수 없죠!

입에 넣자 마자 사르르 녹아버리는 곱창의 맛에 모두들 감탄을 금치 못했답니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리쿠르팅 준비기간과

각 지니어스별 소감을 들으며, 지역 면접 일정이 이렇게 마무리 되었답니다.

하트3


경북지역의 면접현장 잘 감상하셨나요?

모바일퓨처리스트 11기가 되겠다는 경북지원자들의 열정에 대구가 후끈거렸답니다. ^*^


경북지역 면접을 끝으로 2차 유랑단의 여행도 모두 마무리 되었습니다.

새로운 MF의 역사를 새롭게 써내려갈 11기 지원자들을 만나는 것 만으로

유랑단으로 참여하며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다음주에는 수도권 면접이 이어지는데요.

11기 MF를 향한 지원자들의 열정이 잘 표현되길 기원합니다.

(키워드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도와드릴, mf쇼잉 블로그도 잊지 마시구요!)


지금까지 지방의 소식을 전해드린 유랑단, 김규태 지니어스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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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leh mobilefuturist 제 3차 면접 :: 경남지역

 

안녕하세요 유랑단입니다^^*
오늘은 세번째 지역면접인 경남지역의 면접의 소식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저희는 열정적인 호남지역 면접을 뒤로하고 경남 지역의 면접을 위해 부산으로 향했습니다!
면접을 보는 5개 학교 지원자들의  뜨거웠던 면접의 현장으로 고고씽~~

 

 

봄내음이 솔솔 나는 따뜻한 날씨 덕에 저희 유랑단들은 한껏 신이 났습니다>.<신나2

가는 길에 잠깐 들린 휴게소에서 허기짐에 매점을 기웃기웃하는 유랑단^*^
(따뜻한 어묵국물이 먹고 싶어서 휴게소를 4개나 들렸다는 소문이...;;)

 

 


부산에 오면 먹어야한다는 돼지국밥!
그 중에서 가장 유명하고 부산의 맛집으로 손꼽히는 '쌍둥이 돼지국밥'을 먹으러 향했습니다.
손세경 지니어스 김민준지니어스가 쌍둥이 돼지국밥을 소개해주고 있네요^^

 

 

드디어, 눈 앞에 나온 수육백반과 돼지국밥
말한마디도 하지도 않은 채 국밥과 수육에만 집중해서 한그릇 뚝딱해치운 유랑단이였습니다

 

 

배부르게 배를 채우고 들린 해운대!
날씨도 좋고 오랜만에 보는 바다에 신난 모습입니다.하트3

이제 지원자분들을 만나러 떨리는 마음을 안고 면접장으로 출발!!!

 

 

면접을 볼 지원자분들을 맞이하기위해 분주하게 준비를 하는
지니어스들의 모습, 보이시나요? ^^

 



그럼!!! 세번째 지역면접 '경남지역'의 면접 모습을 보시죠!

첫번째는 난타로 MF에 대한 열정을 표현한 '동아대'
연습시간이 많지 않았을텐데도 불구하고 하나가 되어 같은 소리를 내는 것을 보고 감탄을 했었습니다.

 

 

그럼, 동아대의 인상깊었던 개인PR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시작과 동시에 아무말도 안하고 그림을 쓱쓱 그려가는데요 과연 어떤 그림일까요?

바로, 팀장님의 모습인데요, 자신의 MF를 위한 마음을 그림으로 표현한 지원자였습니다.

 

단밤을 파는 아르바이트의 경험을 개인PR로 대입해서 자신을 표현해주신 지원자분도 있었는데요.
경험이다 보니 더욱 자연스러운 모습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두번째는 박스를 이용한 엣지있는 팀PR을 보여준 '부경대'
열정의 코드를 꼽고 충전되는 퍼포먼스가 인상적이였습니다.

 

그럼, 부경대의 개인PR을 볼까요?

자신을 새로운 스마트로봇 아이봉이라고 표현한 지원자.
센스있는 말투와 패러디로 웃음이나는 지원자였습니다.

 

 패러디의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7번방의선물로 자신을 PR한 지원자인데요.
리얼한 지원자의 연기와 도와준 팀원의 연기로 빠져들었습니다.

 

직접 면접관들에게 자신의 포스터와 영화티켓을 주며 PR을 한 지원자입니다.
우렁찬 목소리와 자신있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세번째는 자신들만의 매력있는 군무로 열정과 패기를 보여준 '경성대'
작은 하나하나의 동작도 서로를 보며 맞춰가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다음, 경성대의 개인PR은 어떨까요?

 자신은 팀원들이 지치고 힘이들때 라이프가드 역활을 하겠는 포부를 보인 지원자의 모습입니다.
마치 금방이라도 쓰러진 팀원을 구할만큼 열정있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색다른 토끼가 되어 당근에 와사비를 찍어먹고 말을 하면서 힘을어하던 지원자.
마지막 포세이돈을 표현한 센스있는 마무리에 면접장은 웃음바다가 되었습니다^O^

 

 

네번째 한명씩 화음을 쌓아가며 멋진 아카펠라를 보여준 '해양대'
차분하지만 노력하고 연습한 흔적이 보이는 팀PR이였습니다.

 


그럼, 해양대의 개인PR을 보겠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와 함께 김밥을 싸는 개인PR을 선보인 지원자.
깔끔한 뒷정리까지 완벽한 마무리를 해준 지원자였습니다!

 



자신을 노홍철과 같다고 표현하신 지원자분입니다.
 아이패드로 스마트하게 개인PR을 하셨습니다.

 

 

 



마지막 딱딱 맞는 칼군무로 MF에 대한 열정을 표현한 '부산대'
마치 하나처럼 움직이는 군무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부산대의 개인PR을 보겠습니다!

 바닥에 앉아 물감을 톡톡 칠해가던 지원자.
마지막에 종이를 뜯어보니 꽃이 나왔는데요, MF가 되어 자신을 꽃피우겠다는 지원자의 포부가 엿보였습니다.




시종일관 방긋방긋 웃음을 보여 보는 사람들도 웃게만든 지원자.
자신을 게임속 캐릭터처럼 소개하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하지만, 여유있던 지원자들도 얼어붙는 그 한마디
면접을 보시거나 그동안 포스팅을 보신 분들은 아시는!

 바로,
"15초 남았습니다"
당황하지 않는 강철심장을 가지세요 여러분!!!


 

다음은,
두근두근, 어떤 키워드가 나올지 몰라 더 긴장되는 '키워드스피치' 시간!


키워드가 뜨자 자신이 아는 내용을 성심성의껏 말하는 지원자들입니다.
키워드 스피치는 외우기에 급급하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얼마나 MF에 대해서 많이 알고 그걸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가 나타나는 시간이 아닐까요^^?

키워드 스피치와 개인질문의 시간이 끝나고!

경남지역 지니어스들과 유랑단, 그리고 운영국과 팀장님과 함께
뒷풀이 타임~~~

 부산 해운대시장에 위치한 꼼장어집을 갔습니다.
양념꼼장어와 그 후 볶아먹는 밥의 맛은 환상!

 

부산지역 OB선배님들도 참석해주셔서 더욱 좋은 뒷풀이시간이 되었습니다.

 

 

2차는 치맥!
부산지역 면접과 뒷풀이의 시간은 이렇게 훈훈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부산지역의 면접현장, 어떠셨나요?
MF11기가 되겠다는 지원자들의 열정과 아이디어가 돋보인 시간이였습니다.

이상 성신여대 지니어스 신나래였습니다^^*
마지막 지역면접인 경북지역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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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leh mobilefuturist 제 2차 면접 :: 호남지역


안녕하세요^^  유랑단 입니다!

충청지역에 이어 호남 지역 입니다면접 보는 학교는 3!

호남지역 학교들의 열정을 지금부터 한번 들여다 볼까요?

 

모바일퓨처리스트 11기를 뽑기 위한 면접 2일차!
열정있는 학교들이 가득했던 충청지역을 뒤로한 채
호남지역의 중심
! 광주로 향했습니다^^

유랑단이 두 번째로 맛 본 음식은 광주 송정리에 위치한 송정 떡갈비 였습니다 

 

역시 호남 인심은 최고라고 들었는데! 정말 어마어마 하네요!!

방송에 나온 집이라서 그런지, 맛도 참 좋았답니다^^

 

이어서 바로 호남 지원자들을 보러 출발!!!!!

호남 도전자들이 긴장한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었지만

역시나 호남지원자들의 포부를 볼 수 있었습니다.


"호남지역의 각 학교의 팀PR" 의 한 장면을 살펴보도록 할까요?

 

푸른 거탑을 패러디하여 100초PR을 보여주신

'전남대' 

멋진 치어리딩으로 팀PR을 보여주신

'전북대' 

엠에프 우승을 향해 달리겠다는 100초 PR의

'조선대'

 

다음으로 개인 PR을 살펴보도록 할까요?

 

 

 

 

 

 

 

 

 

 

 

 

그리고..........

면접장을 항상 얼어 붙게 만드는 한마디...

 

" 15초 남았습니다! "
" 15초 남았습니다! "
" 15초 남았습니다! "
" 15초 남았습니다! "

 

....

...

..

.

안돼

 

 

 

 

 


열심히 면접을 준비하는 호남 지역의 지니어스들!

면접에 임하는 진지한 지니어스의 모습 보이시나요?

 

호남만의 스타일을 느낄 수 있는 면접을 마치고! 
맛의 고장 광주의 진정한 맛을 느끼러 출발합니다.:) 

 오리요리를 27년이나!!!!!!!!!!!!!!!!!!!!!!!!!!!!!!!!!!

맛의 고장 광주에서도 예약을 하지않으면 갈 수 없다는 최고의 맛집이었습니다!

 

제가 먹어본 오리고기 중에..... 가장 맛있었습니다 ㅠ_ㅠ
여러분 고기가 입안에서 녹는 느낌 무슨 느낌인지 아세요??

이 자리는 단순히 먹기 위한 자리가 아닌
각 지역 지니어스들의  리크루팅 소감을 듣는 시간인 아주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지니어스가 되어서, 1년차 후배들을 리쿠르팅 전 과정에 거쳐 진행하는 것이
MF만의 차별화된 시스템이죠.

리쿠르팅 과정의 소중한 순간들을 공유하며,
본인의 소감을 이야기 하는 과정에서
몇몇 지니어스는 눈물을 흘리기도 했답니다.

 

 

맛있는 오리로 미각을 자극 한 뒤 저희 유랑단은 갑 오징어를 먹으러 출발했습니다.^^

 

 

 갑오징어를 먹던중 저희 호남 지니어스들의 고향특산물 자랑 배틀이 이어졌답니다!!

"우리 고흥은 바다장어 하모가 이만합니다잉" 

"우리 목포는 조개구이가 속이 꽉 차브럿습니다"

 

"우리 완도는 전복을 막 손으로 캐법니다"

결과는 하모자랑의 승리로!!!!!!!!!

 


이제 곧! 수도권 면접도 시작되는데요
어떤 팀들의 면접이 우리들을 기다릴지,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저는 호남 지역 면접 포스팅을 한,
 조선대학교 지니어스 손세경이었습니다.

3번째 지방면접을 진행할 경남지역의 면접소식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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